<?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channel><title><![CDATA[잉크닷]]></title><description><![CDATA[유튜브 등의 채널에 매일 게재되는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link>https://inkdot.kr/</link><image><url>https://inkdot.kr/favicon.png</url><title>잉크닷</title><link>https://inkdot.kr/</link></image><generator>Bluedot 4.5</generator><lastBuildDate>Tue, 14 Apr 2026 18:55:06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inkdot.kr/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ttl>60</ttl><item><title><![CDATA[[2026년 4월 2주] 종합 ㅣ 중앙행정기관 쇼츠영상 조회수가 전체의 77%, 무슨 일 있어나?]]></title><description><![CDATA[<p>&#xD55C; &#xC8FC; &#xB3D9;&#xC548; &#xC911;&#xC559;&#xD589;&#xC815;&#xAE30;&#xAD00;&#xACFC; &#xAD11;&#xC5ED;&#xC790;&#xCE58;&#xB2E8;&#xCCB4; &#xC720;&#xD29C;&#xBE0C; &#xCC44;&#xB110;&#xC5D0; &#xAC8C;&#xC7AC;&#xB41C; &#xC601;&#xC0C1;&#xC744; &#xBD84;&#xC11D;&#xD569;&#xB2C8;&#xB2E4;. &#xC804;&#xCCB4;&#xC801;&#xC778; &#xC218;&#xCE58;&#xC758; &#xD750;&#xB984;, &#xC8FC;&#xC694;&#xD55C; &#xD2B8;&#xB80C;&#xB4DC; &#xB4F1;</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402_1/</link><guid isPermaLink="false">69dc93c393a7340013ac001c</guid><category><![CDATA[20260402]]></category><category><![CDATA[ink.report]]></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트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category><![CDATA[contents]]></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Tue, 14 Apr 2026 00:0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4/2smntn_202604130659.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한 주 동안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을 분석합니다. 전체적인 수치의 흐름, 주요한 트렌드 등을 살펴보며, 이들 채널이 가진 영향력과 정보 전달 효과 등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더불어, 수치 등의 분석 중에서 부족한 부분,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잉크닷 에디터에게 메일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oksuby@gmail.com)</p><hr /><p></p><figure></figure><ul><li>2026년 4월 2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68개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게재된 영상 수는 총 349건이었으며, 이 중 중앙행정기관에서 243건, 광역자치단체에서 106건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중앙행정기관이 광역치단체 보다 약 2배 정도 영상 수가 많은데, 수집되는 기관의 수를 감안하면 4월 2주에는 광역자치단체 유튜브의 영상 수가 다소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li><li>기관 구분과 영상 유형에 따라 살펴보면, 가장 많은 영상 수는 단연 중앙행정기관 쇼츠영상으로, 총 145건이었습니다. 이는 전체 영상의 41.5%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뒤를 이어 중앙행정기관 일반영상으로 총 98건이었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조회수에서도 중앙행정기관 쇼츠영상에 집중되는 모습이었는데, 이번 주에는 유난히 쇼츠영상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중앙행정기관의 총 조회수가 234만회인데, 이 중 쇼츠영상에서만 201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해 그 비중이 매우 높았습니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현상으로, 일반영상의 조회수가 크게 감소한 것과 함께 쇼츠영상의 조회수는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광역자치단체에서도 쇼츠영상의 조회수가 많았으나 일반영상과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영상 유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영상은 총 139건, 쇼츠영상은 210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상 수 보다는 조회수에서 큰 차이를 보였으며, 그로 인해 평균 조회수에서도 일반영상보다 쇼츠여어상이 월등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평소에는 일반영상이 다소 높게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좋아요와 댓글 수에서는 일반영상이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확실히 4월 2주에는 쇼츠영상에 광고가 집중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주간 트렌드를 살펴보면 전체 영상 수가 감소한 가운데 중앙행정기관은 감소, 광역치단체에서는 증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중앙행정기관의 영상 수가 감소했지만, 조회수, 좋아요 수, 댓글 수가 증가했는데, 이 수치를 보고 광역자치단체의 상세 수치가 크게 증가한 영향이라고 결론을 내리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만, 이번 주에는 광역자치단체 일반영상의 좋아요 수가 유난히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li></ul><p></p><figure></figure><ul><li>영상 수를 살펴보면, 서울특별시가 2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재외동포청도 20건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다른 기간과 달리 국무총리실에서도 14건을 게재했습니다. 국무총리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영상 수도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li></ul><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4월 1주] 잉크픽 ㅣ 썸네일로 어그로 끌려면 '국세청'처럼?]]></title><description><![CDATA[<p><strong>&#xC789;&#xD06C;&#xB2F7; &#xD53D;(pick)</strong>&#xC740; &#xC8FC;&#xAC04; &#xB2E8;&#xC704; &#xC911;&#xC559;&#xD589;&#xC815;&#xAE30;&#xAD00;&#xC758; &#xC720;&#xD29C;&#xBE0C; &#xC601;&#xC0C1; &#xCF58;&#xD150;&#xCE20;&#xB97C; &#xBD84;&#xC11D;&#xD558;&#xBA70; &#xC789;&#xD06C;&#xB2F7; &#xC5D0;&#xB514;&#xD130;&#xAC00; &#xB208; &#xC5EC;&#xACA8; &#xBCF8; &#xCF58;&#xD150;&#xCE20;&#xB97C; &#xC18C;&#xAC1C;&#xD558;&#xB294; &#xCF54;</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401_5/</link><guid isPermaLink="false">69d605e393a7340013abcdaa</guid><category><![CDATA[20260401]]></category><category><![CDATA[inkpick]]></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잉크픽]]></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인사이트]]></category><category><![CDATA[인사이트]]></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썸네일]]></category><category><![CDATA[thumbnail]]></category><category><![CDATA[대신콘텐츠]]></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Thu, 09 Apr 2026 00:0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4/0zl8be_202604080740.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strong>잉크닷 픽(pick)</strong>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 여겨 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hr /><p></p><figure></figure><p></p><p>이번 주에도 300건 이상의 영상이 중앙행정지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되었습니다. 수 많은 영상 중에서 좋은 인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는 사례를 최대한 많이 소개하고 싶지만, 그럴 역량이 되지 않기에, 오늘 잉크픽에서는 '국세청'과 '재외동포청'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br /><em>(만일 잉크닷에서 소개되면 좋을 영상이 있으면 언제든 제보해주세요. <a>oksuby@gmail.com</a>)</em></p><hr /><blockquote><strong><strong>우선 국세청입니다.</strong></strong></blockquote><p>올해 들어 국세청은 꽤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기관장 브이로그와는 다르게 매우 리얼한 국세청장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하고, 국세청에서 압류한 수집품을 보여주는 영상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너무 다른 썸네일을 활용해 제대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 영상의 썸네일을 통해 국세청이 확실히 달라졌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는데요.</p><figure></figure><p>국세청은 여기에 멈추지 않고 압류물품 전시회 소개를 라이브로 진행하는 과감함을 보여주기도 했죠. (해당 영상은 모두 국세청 유튜브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p><strong>국세청에서 또다른 변화를 보이는 영상이 있으니 바로 '국세매거진' 영상입니다.</strong></p><p>국세매거진은 국세청이 자체 보유한 TV 채널을 통해 정기적으로 국세청 관련된 뉴스 등의 정보를 전달하는 채널입니다. 대부분 리포터가 스튜디오에서 뉴스를 전달하거나 현장 동정을 소개하는 내용이라 그리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한 때 잉크닷에서는 수치가 저조한 콘텐츠를 별도로 소개하는 '마이너리그' 코너를 운영하기도 했는데, 국세매거진이 단골 손님이었다죠...^^;</p><p>국세청에서는 정기적으로 제작하는 해당 콘텐츠를 활용하지 않을 수 없으니, 그 중에서 4건의 영상을 매주 게재하고 있는 중입니다.</p><p>그런데 문제는 이 국세매거진 시리즈 영상이 재미없는 내용만큼 썸네일 또한 재미가 없었다는 것인데요. 사실 이는 국세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국세매거진과 같이 각 기관 관련된 뉴스를 전달하는 영상 콘텐츠를 게재하는 기관이 일부 있습니다. 이들 영상이 중요한 정보를 담은 것은 분명하지만 유튜브의 트렌드나 이용자 성향을 제대로 반영한 영상이 아니다보니 좋은 성과를 보여주기는 매우 어려운 게 현실ㅇ립니다. 국세청의 국세매거진도 그리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지는 못했습니다.</p><p>그런데 올해 들어 국세매거진의 유튜브 운영 방향이 크게 달라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썸네일에서는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경쾌함'이 묻어나와 이게 과연 국세매거진 영상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p><figure></figure><p>해당 영상에서는 AI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요소가 반영되어 이를 활용해 썸네일을 만들어 재미 요소가 더욱 부각될 수 있었던 측면도 있겠지만, 뉴스를 전달한다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요즘 뜨는 유튜브 영상을 적극 벤치마킹한다면, 뉴스콘텐츠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는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p><hr /><blockquote><strong><b>'대신해드립니다' 콘텐츠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b></strong></blockquote><p>올해 들어 유튜브에 진심인 재외동포청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시리즈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 함께 볼 영상은 '대신해드립니다' 시리즈 영상입니다.</p><p>재외동포청은 기본적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기관이다보니, 해외 국민이 한국에 궁금해하는 점들을 해결해주는 콘텐츠가 기관의 성격과도 흐름을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신해드립니다' 시리즈를 시작할 것일 수도...</p><figure></figure><p>이번 주에 게재된 영상에서는 해외에서 많이 궁금해하는 '한강라면'을 직접 체험해보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한국의 실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3주 전에 게재된 '봄돔비빔밥'을 소개하는 영상의 경우에는 무려 31만회라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습니다.</p><p>이렇게 국민이 궁금해하는 점을 직접 해결해주는 콘텐츠는 좋은 성과도 기개할 수 있겠지만, 그 보다는 국민과 직접 소통한다는 의미를 전달해줄 수 있어 그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대신달려드립니다' 시리즈를 운영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p><p>대신해드립니다는 궁금한 곳을 긁어 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국민이 어떤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기관이 매우 잘 알고 있으며, 소통하겠다는 의미도 적극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지만, 어쩌면 이벤트 보다 긍정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진정한 '콘텐츠 소통'이라고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p><p>앞으로도 더욱 많은 '대신' 콘텐츠를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4월 1주] 키워드 ㅣ '중동전쟁' 키워드가 상위에 올랐습니다]]></title><description><![CDATA[<p>&#xB9E4;&#xC8FC; &#xC218;&#xC9D1;&#xB41C; &#xC601;&#xC0C1;&#xC758; &#xC81C;&#xBAA9;&#xC5D0;&#xC11C; &#xC8FC;&#xC694;&#xD55C; &#xD0A4;&#xC6CC;&#xB4DC;&#xB97C; &#xCD94;&#xCD9C;&#xD574; &#xBD84;&#xC11D;&#xD574; &#xBD05;&#xB2C8;&#xB2E4;. &#xC774; &#xACFC;&#xC815;&#xC5D0;&#xC11C; &#xD55C; &#xC8FC;&#xAC04; &#xC8FC;&#xC694; &#xC774;&#xC288;&#xB294; &#xBB34;&#xC5C7;&#xC774;&#xC5C8;&#xB294;&#xC9C0;, &#xAE30;&#xAD00;&#xBCC4;</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401_4/</link><guid isPermaLink="false">69d4ab6593a7340013abc0f6</guid><category><![CDATA[20260401]]></category><category><![CDATA[inkkeyword]]></category><category><![CDATA[ink.keyword]]></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키워드]]></category><category><![CDATA[키워드]]></category><category><![CDATA[키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키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keyword]]></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Thu, 09 Apr 2026 00:0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4/ihggli_202604070702.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매주 수집된 영상의 제목에서 주요한 키워드를 추출해 분석해 봅니다. 이 과정에서 한 주간 주요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기관별로 어떤 이슈에 집중하고 있는 지를 확인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hr /><p></p><figure></figure><ul><li>2026년 4월 1주 분석 대상 356개 영상의 키워드 확인 결과, '중동전쟁' 키워드가 11회로 가장 많이 언급됐습니다. 중동전쟁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다수 기관에서 관련 정책 및 대책 추진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뒤를 이어 대응, 점검 키워드가 많았습니다.</li><li>더불어, 현장과 점검 등의 키워드를 통해 현장 소통 콘텐츠가 꾸준히 게재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기관별로 키워드를 확인하보니,<br />중앙행정기관은 중동전쟁, 대응, 점검, 현장 등의 키워드가 상위를 차지했으며, 광역자치기관은 보문산, 대전시, 서울 등의 키워드가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중앙행정기관의 경우에는 중동전쟁 상황에 대한 대응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와 달리 광역지차단체는 각 지역 홍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동전쟁이 심각한 상황임에도 지자체에서는 관련 대책 정보가 없어 아쉬움이 남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이번 주에는 영상 유형별 키워드도 확인해봤습니다.<br />일반영상의 경우에는 브리핑, 설명회 키워드가 많았으며, 쇼츠영상에는 중동전쟁, 점검, 대응의 키워드가 많았습니다. 제작과 확산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쇼츠영상에 현안과 관련된 소재가 적극 활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li></ul><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4월 1주] 지자체 ㅣ 캠페인 영상은 왜 댓글이 적을까요?]]></title><description><![CDATA[<p>&#xCD5C;&#xADFC;&#xC5D0;&#xB294; &#xC9C0;&#xC790;&#xCCB4; &#xC720;&#xD29C;&#xBE0C;&#xB098; &#xC778;&#xC2A4;&#xD0C0;&#xADF8;&#xB7A8;&#xC5D0; &#xAC8C;&#xC7AC;&#xB41C; &#xC601;&#xC0C1;&#xC5D0; &#xAD00;&#xC2EC;&#xC774; &#xC9D1;&#xC911;&#xB418;&#xB294; &#xBAA8;&#xC2B5;&#xC744; &#xC790;&#xC8FC; &#xBCF4;&#xAC8C; &#xB429;&#xB2C8;&#xB2E4;. &#xC9C0;&#xBC29; &#xC2DC;&#xB300;&#xB97C; &#xB9DE;&#xC544; &#xC9C0;&#xBC29;&#xC790;</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401_3/</link><guid isPermaLink="false">69d4a82293a7340013abc09d</guid><category><![CDATA[20260401]]></category><category><![CDATA[ink.report]]></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캠페인]]></category><category><![CDATA[캠페인영상]]></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category><![CDATA[contents]]></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Wed, 08 Apr 2026 00:0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4/f1verj_202604070650.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최근에는 지자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영상에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지방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단체 중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을 모니터링 합니다. 지자체에서 제작하는 영상이 중앙행정기관과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p><hr /><p></p><blockquote><strong><strong>종합분석</strong></strong></blockquote><figure></figure><ul><li>2026년 4월 1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게재된 영상 수는 총 95건으로 이 중 일반영상은 38건, 쇼츠영상은 57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조회수는 일반영상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으며, 그 차이가 거의 40만회에 달했습니다. 이 수치만 놓고 보면, 광역자치단체의 경우 빠른 제작 및 확산을 목적으로 쇼츠영상 제작에 집중하고 있으나, 그 이후 확산까지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li></ul><p> </p><figure></figure><ul><li>하지만, 기관별 조회수를 확인해보면 경기도가 한 주 동안 46만회의 조회수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일반영상 저체 조회수의 89%에 해당하는 수치로, 경기도 조회수를 제외하면 쇼츠영상의 조회수 성과가 더 높은 겻을 알 수 있습니다, 설명이 길었지만, 결국 광역자치단체의 조회수 성과는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영상 수를 살펴보면, 기관별 조회수에서 1위를 차지한 경기되의 경우 4건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에서 일부 영상에 광고집행을 집중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뒤를 이어 울산광역시 14건, 대전광역시 13건 순이었습니다. 중앙행정기관과 마찬가지로 영상 수가 많다고 해서 조회수가 많은 것은 아니라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li></ul><hr /><blockquote><strong><strong>상세분석</strong></strong></blockquote><p></p><p>&lt;조회수&gt;</p><figure></figure><ul><li>2026년 4월 1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조회수 분석 결과, 경기도 &lt;내가 받을 수 있는 경기도 혜택, 지금 바로, 주문하세요! 🛒&gt; 영상이 45만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경기도의 경우 한 주간 확보한 조회수고 총 46만회인데 이 중에서 해당 영상 1건이 45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어, 나머지 3건의 조회수 성과는 그리 좋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다른 기관의 조회수도 그리 좋은 성과를 확보하지는 못했습니다. 경기도의 이 영상은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을 홍보하는 영상으로, 다수의 경기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광고를 집중적으로 집행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영상의 조회수는 높지만, 좋아요와 댓글은 매우 낮았는데, 캠페인 성격의 영상이 대부분 이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아쉬운 부분입니다.</li></ul><figure></figure><p></p><p>&lt;좋아요&gt;</p><figure></figure><ul><li>4월 1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중 좋아요 수 1위와 2위 영상을 살펴보면 모두 '휴먼다큐' 스타일 영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역차치단체 유튜브에서 꾸준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만, 경상남도 &lt;60년째 경남을 지키는 아흔 살 의사의 이야기 | 경남을 만드는 금손들 골든핸즈 ep. 1&gt; 영상의 경우 4월 1주에 처음 시작한 시리즈 영상으로, 앞으로 진행될 시리즈에 관심을 유도하는 이벤트 이외의 장치가 필요해 보입니다.</li></ul><figure></figure><p></p><p>&lt;댓글&gt;</p><figure></figure><figure></figure><p></p><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４월 １주] 중앙 ㅣ 이 보다 리얼할 수 없다! 법무부 100% 리얼 다큐 등장!]]></title><description><![CDATA[<p>&#xFF14;&#xC6D4; &#xFF11;&#xC8FC; &#xAE30;&#xAC04; &#xB3D9;&#xC548; &#xC911;&#xC559;&#xD589;&#xC815;&#xAE30;&#xAD00; &#xC720;&#xD29C;&#xBE0C;&#xC5D0;&#xC11C; &#xAC8C;&#xC7AC;&#xD55C; &#xC601;&#xC0C1;&#xC740; &#xCD1D; &#xBA87; &#xAC74;&#xC77C;&#xAE4C;&#xC694;? &#xAC01; &#xAE30;&#xAD00;&#xBCC4; &#xC8FC; &#xD3C9;&#xADE0; &#xBA87; &#xAC74;&#xC758; &#xC601;&#xC0C1;&#xC744; &#xAC8C;&#xC7AC;&#xD558;&#xACE0; &#xC788;&#xC73C;</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401_2/</link><guid isPermaLink="false">69d4a68a93a7340013abc03c</guid><category><![CDATA[20260401]]></category><category><![CDATA[ink.report]]></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category><![CDATA[contents]]></category><category><![CDATA[휴먼다큐]]></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Wed, 08 Apr 2026 00:0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4/psv68y_202604070644.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４월 １주 기간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에서 게재한 영상은 총 몇 건일까요? 각 기관별 주 평균 몇 건의 영상을 게재하고 있으며, 이들 영상은 기관의 홍보 방향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p><hr /><p></p><blockquote><strong><strong>종합분석</strong></strong></blockquote><figure></figure><ul><li>2026년 4월 1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게재된 영상 수는 총 261건이었으며, 이 중 쇼츠영상이 157건(60.2%), 일반영상이 104건(33.9%)으로, 쇼츠영상이 더 많았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기관에서도 쇼츠영상을 게재한 기관이 더 많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중앙행정기관에서는 쇼츠영상의 강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li><li>다른 주와 다르게 이번 주는 쇼츠영상의 조회수가 일반영상에 비해 2배 정도 높은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게재된 영상의 조회수를 살펴보면 특출나게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없었지만, 쇼츠영상 중에서 10만회 이사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이 다수를 차지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좋아요 수의 경우 쇼츠영상이 다소 높게 나타났는데, 조회수 비율 보다는 그 격차가 낮았습니다. 이는 쇼츠영상에 매력적인 소재가 상대적으로 부족했음을 보여줍니다. 댓글 수는 일반영상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기관이 한 주 간 확보한 조회수를 확인해보면 질병관리청이 26만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병무청이 20만회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2위를 기록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조회수 3위를 기록했습니다. </li></ul><p></p><figure></figure><ul><li>영상수와 함께 비교 분석을 해보면, 중앙행정기관 중에서 가장 많은 영상을 게재한 재외동포청의 경우 조회수 15위 안에 들지 못한 것을 보면, 각 영상이 눈에 띌만한 조회수를 확보하지 못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달리 채널 조회수 1위와 2위를 기록한 질병관리청과 병무청의 경우 영상 수 순위에 들지 못했는데, 이를 통해 이 두 기관은 소수 영상에 조회수가 집중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li></ul><hr /><blockquote><strong><strong>상세분석</strong></strong></blockquote><p></p><p>＜조회수＞</p><figure></figure><ul><li>4월 1주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병무청 &lt;공군 일반기술병 지원자 필독 영상🚨🚨&gt;으로, 수집일 기준 19만 3천회였습니다. 입영에 대한 관심과 함께 일반 병과가 아닌 공군 일반기술병에 대한 관심이 영상에 모인 것으로 보입니다.</li><li>더불어 이번 주 조회수 상위 10위 영상의 경우 병무청 영상을 제외하고 모두 높은 좋아요 수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광고를 통해 영상을 확산하고 조회수를 이끌어 냈으며, 대중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재, 요소로 좋아요와 같은 적극적인 참여까지 이뤄냈다는 점은 주목할 부분입니다.</li></ul><figure></figure><p></p><p>＜좋아요＞</p><figure></figure><ul><li>4월 1주 중앙행정기관에서 게재한 영상의 좋아요 분석 결과, 기획예산처 &lt;"위기를 기회로" 중동전쟁 위기극복을 위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gt;이 930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주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 왔던 추가경정예산이 이번 영상에도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지난 주 기획예산청 박홍근 장관에 대한 높은 관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는데, 이러한 흐름이 이번 영상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li><li>좋아요 수 2위를 기록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장관 브이로그 영상의 경우, KBS 방송 촬영을 준비하는 장관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어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물론 광고도 진행했을 것으로 보니다만, 장관 브이로그 영상의 제목에 '첫사랑'을 언급해 더욱 관심을 모았을 것으로 보입니다.</li></ul><figure></figure><p></p><p>＜댓글＞</p><figure></figure><ul><li>4월 1주 가장 많은 댓글을 기록한 영상은 질병관리청 &lt;[성장일기] EP1. 건강에 예민한 화영이의 여고생활&gt;로, 수집일 기준 495개였습니다. 인간극장 스타일로 내래이션이 포함된 웹드라마 영상으로, 다른 웹드라마와는 차별화를 추진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합니다. 내래이션 덕분에 영상 집중도도 높은 편입니다.</li><li>더불어 댓글 수 7위 법무부 &lt;이 공무원 남자가 따뜻함을 알까요? | 보호직 공무원 브이로그 | 법tv | #Vlog #국가직 #공무원_현실 #보호직 #관찰"&gt; 영상의 경우 조회수와 댓글 수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공공기관에서 보여준 영상 중에서 가장 리얼한 브이로그로, 최근 많이 볼 수 있는 휴먼다큐 스타일에 가장 접근했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li></ul><figure></figure><figure></figure><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4월 1주] 종합 ㅣ 재외동포청은 유튜브에 정말 진심인 것 같습니다!]]></title><description><![CDATA[<p>&#xD55C; &#xC8FC; &#xB3D9;&#xC548; &#xC911;&#xC559;&#xD589;&#xC815;&#xAE30;&#xAD00;&#xACFC; &#xAD11;&#xC5ED;&#xC790;&#xCE58;&#xB2E8;&#xCCB4; &#xC720;&#xD29C;&#xBE0C; &#xCC44;&#xB110;&#xC5D0; &#xAC8C;&#xC7AC;&#xB41C; &#xC601;&#xC0C1;&#xC744; &#xBD84;&#xC11D;&#xD569;&#xB2C8;&#xB2E4;. &#xC804;&#xCCB4;&#xC801;&#xC778; &#xC218;&#xCE58;&#xC758; &#xD750;&#xB984;, &#xC8FC;&#xC694;&#xD55C; &#xD2B8;&#xB80C;&#xB4DC; &#xB4F1;</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401_1/</link><guid isPermaLink="false">69d33bd393a7340013abb7fc</guid><category><![CDATA[20260401]]></category><category><![CDATA[ink.report]]></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트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contents]]></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Tue, 07 Apr 2026 00:0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4/3umtqw_202604060508.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한 주 동안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을 분석합니다. 전체적인 수치의 흐름, 주요한 트렌드 등을 살펴보며, 이들 채널이 가진 영향력과 정보 전달 효과 등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더불어, 수치 등의 분석 중에서 부족한 부분,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잉크닷 에디터에게 메일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oksuby@gmail.com)</p><hr /><p></p><figure></figure><ul><li>2026년 4월 1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의 68개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게재된 영상 수는 총 356건이며, 이 중 중앙행정기관은 261건, 광역자치단체는 95건으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기관유형과 영상형태별로 상세히 살펴보면, 가장 많은 영상 수를 기록한 구간은 중앵행정기관 쇼츠영상으로 전체 영상의 44.1%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중앙행정기관 일반영상 순이었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기관의 수를 확인해보면, 일반영상보다 쇼츠영상을 게재한 기관이 많았습니다.</li><li>상세 수치를 살펴보면, 4월 1주 확보한 조회수는 총 259만회이며, 이 중 중앙행정기관이 193만회, 광역자치단체가 65만회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모두 조회수와 좋아요 수는 쇼츠영상이 더 많은 수치를 기록했으나, 댓글에서는 일반영상이 강세를 보였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영상 유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영상이 142건, 쇼츠영상이 214건으로, 쇼츠영상이 전체의 60.1%를 차지했습니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는 쇼츠영상이 더 많았으며, 댓글은 일반영상이 전체 댓글의 80%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평균 조회수를 살펴보면 오히려 일반영상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주간 트렌드를 살펴보면, 지난 주와 영상 수는 큰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조회수 등의 상세 수치에서 큰 감소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회수의 경우에는 139만회나 감소했으며, 좋아요 수도 1만 개 이상 감소했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영상 수의 경우 서울시가 총 20건의 영상을 게재해 가장 많은 영상 수를 기록했습니다. 뒤를 이어 재외동포청이 18건, 조달청 17건의 순이었습니다. 조달청이 17건의 영상을 게재한 게 다소 의아한 부분인데, 대부분의 영상이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를 소재로한 쇼츠영상으로 확인됐습니다. 조달청에 중요한 행사인 만큼, 현장방문, 정보전달 등 다양한 형태로 소개되었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일반영상과 쇼츠영상 등 유형별 영상 수를 살펴보면, 일반영상의 경우 재외동포청이 10건의 일반영상을 게재해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울산광역시가 9건을 게재했습니다. 재외동포청이 게재한 일반영상을 보면 다수 영상이 상당한 공을 들여 제작한 영상으로 보이는데, 올해 들어 유튜브 영상 제작 및 운영에 대해 매우 집중하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쇼츠영상은 조달청이 16건을 게재해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서울시가 14건을 게재했습니다.</li></ul><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3월 4주] 잉크픽 ㅣ 방위사업청은 KF-21 소재가 아니면 못 뜨는걸까?]]></title><description><![CDATA[<p><strong>&#xC789;&#xD06C;&#xB2F7; &#xD53D;(pick)</strong>&#xC740; &#xC8FC;&#xAC04; &#xB2E8;&#xC704; &#xC911;&#xC559;&#xD589;&#xC815;&#xAE30;&#xAD00;&#xC758; &#xC720;&#xD29C;&#xBE0C; &#xC601;&#xC0C1; &#xCF58;&#xD150;&#xCE20;&#xB97C; &#xBD84;&#xC11D;&#xD558;&#xBA70; &#xC789;&#xD06C;&#xB2F7; &#xC5D0;&#xB514;&#xD130;&#xAC00; &#xB208; &#xC5EC;&#xACA8; &#xBCF8; &#xCF58;&#xD150;&#xCE20;&#xB97C; &#xC18C;&#xAC1C;&#xD558;&#xB294; &#xCF54;</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304_6/</link><guid isPermaLink="false">69cc724493a7340013ab4bd3</guid><category><![CDATA[20260304]]></category><category><![CDATA[inkpick]]></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KF21]]></category><category><![CDATA[방위사업청]]></category><category><![CDATA[장성규]]></category><category><![CDATA[contents]]></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Thu, 02 Apr 2026 00:0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4/809llt_202604010123.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strong>잉크닷 픽(pick)</strong>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 여겨 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hr /><figure></figure><p></p><p>잉크닷은 매주 60여 개의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과 300건 이상의 영상을 모니터링합니다. 모니터링을 하면서 이건 정말 잘 만들었네, 이건 좀 아쉬운 걸 등등 다양한 생각을 하기도 하고, 어떤 영상은 이렇게 하면 어떨까? 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실현 시키려면 꽤 어려운 길을 걸어야 하겠지만....^^;</p><p><strong><b>다양한 채널 가운데 오늘은 '방위사업청'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b></strong> <br /><em>(너무 깊은 이야기는 다루기 어려울 듯 하고, 간단히 소개하고 고민하는 정도로만)</em></p><hr /><p>지난 한 주 동안 방위사업청은 총 6건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이 중 일반영상 3건, 쇼츠영상 3건이었는데요. 방위사업청이 게재한 영상을 살펴보면 6건 중 4건이 'KF-21' 소재이며, 6건 중 5건이 '무기'와 관련된 소재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p><figure></figure><p>지금까지 방위사업청을 모니터링 하면서 KF-21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에 놀라 자주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KF-21은 방위사업청은 물론 K-국방 영역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화제인 만큼, 방위사업청에서 KF-21을 주로 다루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최근 들어 방위사업청은 다른 무기체계를 소재로 한 영상을 확대하고 있긴 하지만, KF-21 출고 행사가 있어 지난 주에 다수의 영상이 게재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p><p></p><p><strong>그런데, 영상을 보면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 </strong></p><p>조회수의 경우, KF-21 영상의 조회수는 높지만, 그렇지 않은 영상은 너무나 낮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KF-21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방위사업청의 다른 분야에도 이어져야 하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방위사업청 입장에서는 KF-21 외에 다른 무기에 대한 관심도 높여야 하겠지만, 눈물을 머금고 KF-21을 붙잡아야 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p><p>자, 조회수가 낮은 영상 중에서 <strong>&lt;[국방구석 특별편] K-방산 실체?? 정규직 각 잡는 장인턴, 김일동 차장 만나다!&gt;</strong> 영상을 살펴보겠습니다.</p><figure></figure><p>'워크맨'을 통해 많이 알려진 아나운서 출신 예능인 장성규 씨가 출연하고, 영상 전반 스타일 역시 워크맨 구성을 벤치마킹하여 방위사업청의 특정 공무원과 '대화'를 나누는 구성입니다. 인지도가 높은 인물인 만큼 조회수에서도 기대를 했을 테지만, 실제로 이 영상의 조회수는 수집일 기준으로 300회가 되지 않습니다.</p><p>워크맨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등장 인물과 오프닝이지만, 초반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방위사업청 공무원과 '대화'를 하는 구성인지라 전반적으로 흥미를 계속 이끌어 가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더불어 장성규가 등장하긴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방위사업청 인물을 메인으로 부각시키며 호기심을 유도하기도 어렵습니다. 가장 의아한 점은 왜, 지금 이 공무원을 소개해야 하는지를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등장하는 인물이 대중적으로 알려질 정도의 화제성을 가진 인물이라면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겠지만, 그러한 부분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p><p></p><p><strong><b>어떻게 하면 이 영상을 더 잘 띄울(?) 수 있을까요?</b></strong></p><p>가장 좋은 방법은 지난 주 방위사업청에서 게재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KF-21 소재를 활용하는 것. KF-21과 관련된 주요한 이슈를 다루며, 영상 썸네일과 영상 제목, 본문에 KF-21 키워드를 적극 활용했다면 지금보다 나은 성과를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p><p>KF-21이 현재 화제가 되고 있으니 더 나아가 촬영 장소를 사무실이 아니라 KF-21을 직접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방위사업청 내부에서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p><p>더불어 방위사업청의 공무원이 대중적으로 화제가 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겠지만, 그럼에도 화제성을 가진, 대중에게 익숙한 공무원을 선정하여 인터뷰를 추진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p><hr /><p>지금까지 꽤 많은 사례를 통해 유명인이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에 등장하는 것이 높은 성과로 이어지는 결과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명인, 인플루언서에 기대기 보다는 이용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요소를 고민하고 만들어야 합니다.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이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입니다.</p><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3월 4주] 구독자 수 ㅣ 충청남도 한 달간 9000명 증가, 경상남도 30만 구독자 넘을까?]]></title><description><![CDATA[<p>&#xAD6C;&#xB3C5;&#xC790; &#xC218;&#xAC00; &#xC808;&#xB300;&#xC801;&#xC778; &#xC6B0;&#xC704;&#xB97C; &#xAC00;&#xB9AC;&#xB294; &#xAE30;&#xC900;&#xC774; &#xB420; &#xC218;&#xB294; &#xC5C6;&#xC2B5;&#xB2C8;&#xB2E4;. &#xD558;&#xC9C0;&#xB9CC; &#xAD6C;&#xB3C5;&#xC790;&#xAC00; &#xB9CE;&#xC73C;&#xBA74; &#xADF8; &#xB9CC;&#xD07C; &#xC18C;&#xD1B5;&#xD560; &#xC218; &#xC788;&#xB294; &#xAE30;&#xD68C;&#xAC00; &#xB9CE;&#xC544;&#xC9D1;</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304_5/</link><guid isPermaLink="false">69cb604893a7340013ab4531</guid><category><![CDATA[20260304]]></category><category><![CDATA[ink.report]]></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구독자]]></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구독자분석]]></category><category><![CDATA[구독자분석]]></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Thu, 02 Apr 2026 00:0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3/ydgpm3_202603310551.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구독자 수가 절대적인 우위를 가리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독자가 많으면 그 만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소통은 곧 채널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억지로 구독자를 확보하기 보다는 소통하는, 그래서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다수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월 단위로 분석합니다.</p><p><em>*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통합하여 분석, 제공합니다.</em><br /><em>*상세 데이터는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oksuby@gmail.com)</em></p><hr /><p></p><blockquote><strong><b>구독자 순위</b></strong></blockquote><figure></figure><ul><li>2026년 3월말 기준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분석 결과, 68개 유튜브 채널이 확보한 구독자 수는 총 631.4만 명으로 전원 대비 44,15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중 중앙행정기관 51개 채널의 구독자 수는 419만이며, 광역자치단체 17개 채널의 구독자는 212만이었습니다. 한달 동안 구독자가 증가한 채널은 46곳이었으며, 감소한 곳은 6곳이었습니다. 10만 이상 구독자를 확보한 기관은 총 22곳이었습니다.</li><li>가장 많은 구독자를 확보한 기관은 경찰청으로 총 41만 4천명이었습니다. 이는 전월과 동일한 구독자수였습니다. 뒤를 이어 경상북도가 37만 7천명 &gt; 경상남도가 29만 8천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남도는 2월에 6000명 증가, 3월에 3000명 증가하여 이러한 추세로는 다음 달에 30만 명 구독자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li></ul><p></p><blockquote><strong><b>구독자 증감</b></strong></blockquote><figure></figure><ul><li>구독자 증감을 살펴보면, 한 달동안 구독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기관은 충청남도로 무려 9000명이 증가했습니다. 뒤를 이어 재외동포청 5000명, 전북특별자치도와 서울시가 4000명 각각 증가했습니다. 감소한 곳도 있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 전라남도, 경상북도가 전월 대비 1000명의 구독자가 감소했습니다.</li></ul><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3월 4주] 키워드 ㅣ 창업, 현장, 서울 키워드가 강세입니다!]]></title><description><![CDATA[<p>&#xB9E4;&#xC8FC; &#xC218;&#xC9D1;&#xB41C; &#xC601;&#xC0C1;&#xC758; &#xC81C;&#xBAA9;&#xC5D0;&#xC11C; &#xC8FC;&#xC694;&#xD55C; &#xD0A4;&#xC6CC;&#xB4DC;&#xB97C; &#xCD94;&#xCD9C;&#xD574; &#xBD84;&#xC11D;&#xD574; &#xBD05;&#xB2C8;&#xB2E4;. &#xC774; &#xACFC;&#xC815;&#xC5D0;&#xC11C; &#xD55C; &#xC8FC;&#xAC04; &#xC8FC;&#xC694; &#xC774;&#xC288;&#xB294; &#xBB34;&#xC5C7;&#xC774;&#xC5C8;&#xB294;&#xC9C0;, &#xAE30;&#xAD00;&#xBCC4;</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304_4/</link><guid isPermaLink="false">69cb5f9393a7340013ab4507</guid><category><![CDATA[20260304]]></category><category><![CDATA[inkkeyword]]></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키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키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키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쇼츠]]></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쇼츠]]></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쇼츠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keyword]]></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category><![CDATA[ink.keyword]]></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Wed, 01 Apr 2026 00:1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3/6g709f_202603310546.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매주 수집된 영상의 제목에서 주요한 키워드를 추출해 분석해 봅니다. 이 과정에서 한 주간 주요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기관별로 어떤 이슈에 집중하고 있는 지를 확인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hr /><figure></figure><ul><li>2026년 3월 4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379건 영상의 키워드 분석 결과, 창업, 현장, 서울 키워드가 가장 많이 나타났습니다. 창업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을 소재로 하는 영상을 다수 게재했기 때문이며, 서울 키워드는 이번 주 서울시가 27건의 영상을 게재하며 가장 많은 영상 수를 기록, 이들 영상에서 다수 활용된 서울 키워드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더불어 '현장' 키워드가 많이 보이는 건 중앙행정기관에서 현장동정 쇼츠영상을 다수 게재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li></ul><p></p><figure></figure><ul><li>기관 유형별로 살펴보면, 중앙행정기관의 경우 창업, 모두의, 현장 세 개 키워드가 가장 많았으며, 광역자치단체의 경우 서울, 인천, 경남 등 지역을 직접적으로 언급한 키워드가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각 지역에서 얼마나 많은 영상을 게재했느냐와 연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li></ul><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3월 4주] 지자체 ㅣ 광역자치단체의 쇼츠영상은 성과를 못내고 있습니다😢]]></title><description><![CDATA[<p>&#xCD5C;&#xADFC;&#xC5D0;&#xB294; &#xC9C0;&#xC790;&#xCCB4; &#xC720;&#xD29C;&#xBE0C;&#xB098; &#xC778;&#xC2A4;&#xD0C0;&#xADF8;&#xB7A8;&#xC5D0; &#xAC8C;&#xC7AC;&#xB41C; &#xC601;&#xC0C1;&#xC5D0; &#xAD00;&#xC2EC;&#xC774; &#xC9D1;&#xC911;&#xB418;&#xB294; &#xBAA8;&#xC2B5;&#xC744; &#xC790;&#xC8FC; &#xBCF4;&#xAC8C; &#xB429;&#xB2C8;&#xB2E4;. &#xC9C0;&#xBC29; &#xC2DC;&#xB300;&#xB97C; &#xB9DE;&#xC544; &#xC9C0;&#xBC29;&#xC790;</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304_3/</link><guid isPermaLink="false">69cb5e2a93a7340013ab44bd</guid><category><![CDATA[20260303]]></category><category><![CDATA[ink.report]]></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쇼츠]]></category><category><![CDATA[쇼츠]]></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category><category><![CDATA[쇼츠영상]]></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분석]]></category><category><![CDATA[쇼츠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contents]]></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Wed, 01 Apr 2026 00:0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3/gujm3t_202603310544.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최근에는 지자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영상에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지방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단체 중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을 모니터링 합니다. 지자체에서 제작하는 영상이 중앙행정기관과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p><hr /><p></p><blockquote><strong><strong>종합분석</strong></strong></blockquote><figure></figure><ul><li>2026년 3월 4주 광역자치단에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게재된 영상 수는 총 101건으로 이 중 일반영상 40건, 쇼츠영상 6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두 유형의 영상 수 격차는 무려 21건에 달했습니다. 중앙행정기관의 경우 일반영상과 쇼츠영상의 영상 수 격차가 줄어드는 것과는 다른 모습입니다.</li><li>영상 수는 쇼츠영상이 많았지만, 조회수 등 상세 실적은 오히려 일반영상이 높았습니다. 조회수의 경우에는 일반영상이 약 26만회 많았으며, 좋아요도 거의 2배 이상 많았습니다. 이는 쇼츠영상이 현장 동정, 편집 등 단순 편집을 통해 다수의 영상을 제작하는데 그 목적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li></ul><p></p><figure></figure><figure></figure><ul><li>기관별 조회수를 확인해보면 경기도가 거의 25만회에 달해 다른 기관에 비해 월등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조회수 2위의 서울특별시는 6만회 남짓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영상 수와도 연결하여 분석해볼 수 있는데, 가장 많은 영상을 게재한 서울시(27건)가 조회수는 그리 높은 수치를 기록하지 못한 게 다소 의아한 부분입니다. 특히나 서울시가 다수의 영상을 제작하고 있지만, 많은 영상이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기에는 다소 부족한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뒤를 이어 울산광역시가 12건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li></ul><hr /><blockquote><strong><strong>상세분석</strong></strong></blockquote><p></p><p>&lt;조회수&gt;</p><figure></figure><ul><li>2026년 3월 4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조회수 분석 결과, 경기도의 &lt;내가 받을 수 있는 경기도 혜택, 지금 바로, 주문하세요! 🛒&gt;가 24만회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도에서 받을 수 있는 3가지 정책혜택을 소개하는 광고 영상으로, 정보 전달을 위해 다수 광고를 집행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놀라운 것은 3월 4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의 총 조회수가 47만회이며, 경기도의 이 영상 1건이 전체 조회수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이 영상을 제외하면 나머지 100건의 영상이 20여 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li></ul><figure></figure><p></p><p>&lt;좋아요&gt;</p><figure></figure><ul><li>3월 4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좋아요 수 분석 결과, 대구광역시의 &lt;대구에서 핫해😮 요즘 뜨는 이유 있는 ‘남산동’ | 대구한바퀴 ep.39&gt;이 총 386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좋아요와 댓글 부분에서 대구광역시 등에서 꾸준히 게재하는 휴먼 다큐 시리즈가 상위에 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의 영향도 적지 않겠지만, 일반 시민의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영상에 대한 관심도 상당 부분 반영됐을 것으로 보입니다.</li></ul><figure></figure><p></p><p>&lt;댓글&gt;</p><figure></figure><figure></figure><p></p><hr /><figure></figure><p></p><p></p><p></p>]]></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3월 4주] 중앙 ㅣ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의 인기가 수치성과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title><description><![CDATA[<p>3&#xC6D4; 4&#xC8FC; &#xAE30;&#xAC04; &#xB3D9;&#xC548; &#xC911;&#xC559;&#xD589;&#xC815;&#xAE30;&#xAD00; &#xC720;&#xD29C;&#xBE0C;&#xC5D0;&#xC11C; &#xAC8C;&#xC7AC;&#xD55C; &#xC601;&#xC0C1;&#xC740; &#xCD1D; &#xBA87; &#xAC74;&#xC77C;&#xAE4C;&#xC694;? &#xAC01; &#xAE30;&#xAD00;&#xBCC4; &#xC8FC; &#xD3C9;&#xADE0; &#xBA87; &#xAC74;&#xC758; &#xC601;&#xC0C1;&#xC744; &#xAC8C;&#xC7AC;&#xD558;&#xACE0; &#xC788;&#xC73C;</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304_2/</link><guid isPermaLink="false">69cb5c3793a7340013ab4463</guid><category><![CDATA[20260304]]></category><category><![CDATA[ink.report]]></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분석]]></category><category><![CDATA[박홍근]]></category><category><![CDATA[기획예산처]]></category><category><![CDATA[모두의창업]]></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category><![CDATA[contents]]></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Wed, 01 Apr 2026 00:0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3/vnt6m6_202603310538.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3월 4주 기간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에서 게재한 영상은 총 몇 건일까요? 각 기관별 주 평균 몇 건의 영상을 게재하고 있으며, 이들 영상은 기관의 홍보 방향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p><hr /><p></p><blockquote><strong><strong>종합분석</strong></strong></blockquote><figure></figure><ul><li>2026년 3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게재된 영상 수는 총 278건이며, 이 중 일반영상은 135건, 쇼츠영상은 143건이었습니다. 일반영상의 영상 수가 증가하면서 영상 유형별 격차는 다른 기간 대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는 쇼츠영상이 더 많았으며, 평균 조회수 역시 일반영상 보다 쇼츠영상이 더 많았습니다.</li></ul><figure></figure><ul><li>기관별 조회수 순위를 살펴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총 100만 회를 넘으며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모두의 창업'과 관련하여 다수 영상 제작 및 광고 집행의 추진 결과로 보입니다. 뒤를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60만 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 현장 동정 영상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li></ul><figure></figure><ul><li>가장 많은 영상을 게재한 기관은 재외동포청으로 22건을 게재했습니다. 올 초반 아이돌 직캠을 시작으로 오리지널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웹예능 영상 등 다양한 유형의 영상과 이를 재편집한 쇼츠영상 등 다수으 영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앙행정기관이 현장 동정 중심의 쇼츠영상을 중심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것과는 차별화된 운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li></ul><hr /><blockquote><strong><strong>상세분석</strong></strong></blockquote><p></p><p>&lt;조회수&gt;</p><figure></figure><ul><li>3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조회수 분석 결과, 중소벤처기업부 &lt;"그냥 해!"라고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역대급 창업 지원 프로젝트🚀&gt; 영상이 29만 회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 상위 10개 영상 중 중소벤처기업부 영상이 총 4건이며, 이들 영상이 모두의 창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최근 모두의 창업에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뒤를 이어 금융위원회에서 금융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영상 2건이 각각 2위와 4위를 기록해, 금융위에서도 올바른 금융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 둘 영상의 좋아요와 댓글 수가 조회수에 비해서는 매우 낮은 건 아쉬운 부분입니다. 조회수 2위 영상은 MC가 직접 관련 정보를 소개하는 구성이며, 조회수 4위 쇼츠영상은 금융위 캐릭터 기반의 AI영상입니다. 중요한 정보인만큼 왜 반응이 낮은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li><li>더불어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의 취임식을 소재로한 영상이 조회수는 물론 좋아요, 댓글에서도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쇼츠영상에 거의 200개에 달하는 댓글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보면, 박홍근 장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rong>기획예산처는 국민이 왜 박홍근 장관에 열광하는지, 이후 이러한 반응을 이끌어 가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야 합니다.</strong></li></ul><figure></figure><p></p><p>&lt;좋아요&gt;</p><figure></figure><ul><li>3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좋아요 분석 결과, 기획예산처 &lt;취임식은 짧게, 현장은 깊게! 박홍근 장관의 멈추지 않는 기획처 첫날🚀&gt; 영상이 3477개로 가장 많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좋아요 2위를 기록한 방위사업청 영상과도 매우 큰 차이를 보이는 성과입니다. 박홍근 장관의 인사청문회에서 좋은 인식을 전달해준 것이 영상의 좋아요 수에 이어진 것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li><li>더불어 기획예산처 영상 외에 좋아요 수 1000개 이상을 기록한 영상이 4건이나 되는 것도 놀라운 부분입니다.</li></ul><figure></figure><p></p><p>&lt;댓글&gt;</p><figure></figure><ul><li>3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댓글 분석 결과, 경찰청 &lt;암행순찰차가 200km/h까지 밟은 이유는?&gt; 영상이 수집일 기준 425건으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광고 없이 오로지 자발적으로 댓글 참여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매우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li></ul><figure></figure><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3월 4주] 종합 ㅣ 조회수 감소, 좋아요와 댓글은 증가, 어떻게 봐야 할까?]]></title><description><![CDATA[<p>&#xD55C; &#xC8FC; &#xB3D9;&#xC548; &#xC911;&#xC559;&#xD589;&#xC815;&#xAE30;&#xAD00;&#xACFC; &#xAD11;&#xC5ED;&#xC790;&#xCE58;&#xB2E8;&#xCCB4; &#xC720;&#xD29C;&#xBE0C; &#xCC44;&#xB110;&#xC5D0; &#xAC8C;&#xC7AC;&#xB41C; &#xC601;&#xC0C1;&#xC744; &#xBD84;&#xC11D;&#xD569;&#xB2C8;&#xB2E4;. &#xC804;&#xCCB4;&#xC801;&#xC778; &#xC218;&#xCE58;&#xC758; &#xD750;&#xB984;, &#xC8FC;&#xC694;&#xD55C; &#xD2B8;&#xB80C;&#xB4DC; &#xB4F1;</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304_1/</link><guid isPermaLink="false">69cb1b8293a7340013ab4243</guid><category><![CDATA[20260304]]></category><category><![CDATA[ink.report]]></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조회수]]></category><category><![CDATA[좋아요]]></category><category><![CDATA[댓글]]></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category><![CDATA[contents]]></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Tue, 31 Mar 2026 00:59: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3/0wme0h_202603310057.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한 주 동안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을 분석합니다. 전체적인 수치의 흐름, 주요한 트렌드 등을 살펴보며, 이들 채널이 가진 영향력과 정보 전달 효과 등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더불어, 수치 등의 분석 중에서 부족한 부분,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잉크닷 에디터에게 메일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oksuby@gmail.com)</p><hr /><p></p><figure></figure><ul><li>2026년 3월 4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게재된 영상 수는 총 379건이며, 이 중 중앙행정기관에서느 278건, 광역자치단체에서 101건을 게재했습니다. 중앙행정기관의 영상 수는 거의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광역자치단체 영상이 소폭 상승했습니다.</li><li>조회수 등 상세 수치를 분석해보면, 총 조회수는 398만회이며, 이 중 중앙행정기관은 351만회, 광역자치단체는 47만회로, 중앙행정기관의 조회수 비중이 88%에 달하는 놀라운 수치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중앙행정기관에서 조회수에 집중한 것도 있지만, 광역자치단체의 조회수가 다른 기간 대비 낮은 영향도 있습니다. 영상 수는 증가했지만, 조회수 수치는 오히려 낮아지는 주간이었습니다. 그 외에 좋아요와 댓글 역시 중앙행정기관에서 많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일반영상과 쇼츠영상을 비교해보면 전체 영상 중에서 일반영상은 175건이며, 쇼츠영상은 204건으로 쇼츠영상이 많았습니다. 이와 함께 조회수와 좋아요 수도 쇼츠영상의 성과가 높게 나타났지만, 댓글에서만큼은 일반영상에서 월등이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정도의 수치 차이가 계속 나는 거면, 쇼츠영상에서 댓글 성과를 확보하는 건 거의 포기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li></ul><p></p><figure></figure><ul><li>주간 수치 흐름을 살펴보면, 전체 영상 수는 증가했으며 기관 유형별로 일반영상은 증가, 쇼츠영상은 변화 없거나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영상 수는 증가했지만, 조회수는 91만 회 감소했으며, 그 외에 좋아요와 댓글 수는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수치의 증가와 감소는 상세 분석에서 확인해봐야겠지만, 현재의 수치 성과만 놓고 보자면, 광고가 감소해 조회수도 감소했지만, 3월 4주에 게재된 영상의 소재가 이용자들에게 오히려 관심을 더 많이 받았다 라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li></ul><p></p><figure></figure><ul><li>영상 수를 살펴보면, 서울특별시가 27편으로 가장 많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더불어 63개 기관 중 49개(78%)가 주 3편 이상 활발히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li></ul><p></p><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3월 3주] 칼럼 ㅣ 전 고객사 담당자가 AI 때문에 힘들어 합니다(frea. 자랑 한 스푼)]]></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5/04/z9fp6e_202504090152.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800" height="200"></figure><p></p><p>&#xCD5C;&#xADFC;&#xC5D0; &#xC791;&#xB144;&#xC5D0; &#xD568;&#xAED8; &#xD588;&#xB358; &#xACE0;&#xAC1D;&#xC0AC;&#xC758; &#xB2F4;&#xB2F9;&#xC790;&#xC640; &#xCE74;&#xD1A1;&#xC744; &#xD560; &#xAE30;&#xD68C;&#xAC00; &#xC788;&#xC5C8;&#xC2B5;&#xB2C8;&#xB2E4;. &#xC62C;&#xD574;&#xB3C4; &#xAC19;&#xC774; &#xD588;&#xC73C;&#xBA74; &#xD558;&#xB294; &#xBC14;&#xB78C;&#xC774; &#xC591;&#xCABD; &#xB2E4; &#xC788;&#xC5C8;&#xC9C0;&#xB9CC;</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303_5/</link><guid isPermaLink="false">69c35f1693a7340013aaf8fe</guid><category><![CDATA[20260303]]></category><category><![CDATA[inkcolumn]]></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칼럼]]></category><category><![CDATA[AI]]></category><category><![CDATA[생성형AI]]></category><category><![CDATA[챗지피티]]></category><category><![CDATA[제미나이]]></category><category><![CDATA[클로드]]></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마케팅]]></category><category><![CDATA[영상]]></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Thu, 26 Mar 2026 00:0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3/39d8rx_202603250414.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p></p><p>최근에 작년에 함께 했던 고객사의 담당자와 카톡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올해도 같이 했으면 하는 바람이 양쪽 다 있었지만, 서류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 부득이하게(?) 다음을 기약해야 할 수 밖에 없었던, 참으로 마음이 잘 맞았던 고객사와 담당자였기에, 카톡을 하면서도 애정이 아직까지 남아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p>그런데 담당자는 저와의 카톡에서 대뜸 <strong>'AI 때문에 힘들다'</strong>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올해가 시작하고 벌써 3개월, 그 기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p><figure></figure><p>간단하게 작년 고객사의 프로젝트 진행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고객사는 유튜브 중심의 소통 콘텐츠를 확산하려는 방향성 제시했고, 이에 맞춰 <strong>콘텐츠닿(잉크닷 플랫폼 운영사)는 다양한 채널의 콘텐츠 제작과 운영 과업 중에서 매월 1회 기획 영상, 그 외에 쇼츠영상을 제작하는데 집중</strong>했습니다.</p><p>많은 기업, 기관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채널을 운영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홍보'입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외부에 잘 퍼져 나가기를 바라죠. 하지만 실제 온라인에서는 그게 잘 먹히지 않습니다. 그러니 트렌드, 소통 등을 이야기 하는 것이겠죠. 물론 작년 고객사 역시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트렌드를 반영한 내부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p><p>콘텐츠닿은 영상 등의 콘텐츠 제작을 위해서 다음의 과정을 매월 거쳤습니다.</p><ol><li>매월 추진할 주요 이슈 확인</li><li>이슈에 맞는 영상 소재 확인 및 협의</li><li>소재에 맞는 영상 아이디어 전달(3~4건)</li><li>고객사 의견 수렴한 최종 영상 구성 확인</li><li>영상 제작을 위한 기획안, 사전 촬영 준비 자료 등 논의</li><li>촬영 시 다양한 진행 위한 게임, 인터뷰 등 준비</li><li>컷편집 기반 편집구성안 작성 및 영상 제작</li><li>수정 등의 과정 통한 최종 게시</li></ol><p>물론 1번부터 8번까지의 과정은 콘텐츠 마케팅 업계에 몸 담고 있는 거의 모든 업체가 유사하게 혹은 더 발전되어 진행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p><blockquote><strong><b>그런데 문제는 'AI'입니다. </b></strong></blockquote><p>AI를 이미 많은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고, 콘텐츠 마케팅 영역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인데,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p><p>작년 콘텐츠닿은 구성원이 고민한 아이디어와 직접 제작한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AI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전적으로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담아내지는 않았습니다.</p><figure></figure><p><strong>하지만 올해 선정된 업체는 AI를 너무 많이 활용하는데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strong> 영상을 놓고 보면 아이디어는 물론 대본까지 AI로 작성한 티가 너무 만다는 것이었죠.  고객사에 맞는 그리고 차별화된 부분이 필요한데, 전적으로 AI로 제작된 기획안, 대본에는 이러한 부분이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더불어 업체만 AI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 담당자 역시 AI를 매우 잘 활용하다 보니, 업체가 전달해준 내용이 본인이 AI를 이용해 만들어낸 내용과 거의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p><p>최근 재미있는 AI관련 리서치가 있었습니다. LLM이 창의적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똑같은 답변만 반복하는 '모드 붕괴'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 그리고 서로 다른 AI 모델(예: ChatGPT와 Claude)이 거의 동일한 답변을 내놓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최근 AI 기술의 상향 평준화와 학습 데이터의 유사성 때문이라고 합니다. 모든 AI 모델이 인터넷상의 공개된 데이터(위키피디아, 뉴스, 논문 등)를 기반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상식이나 팩트에 기반한 질문에는 유사한 결과에 도달한다는 것이죠.</p><figure></figure><p>이러한 현상을 자세히 분석할 수 있는 전문가는 아니기에, 이번에 이야기하는 주제와 슬그머니 연결하여 생각해보면, 결국 우리가 아무리 AI를 활용해 어떤 내용을 정리한다고 해도, 고객사 역시 유사한 내용을 AI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매우 치명적이며, 매우 위험한 상황인거죠.</p><p>저는 얼마 전 참여했던 제안 심사에서도 이러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수 많은 제안서들이 AI가 제공하는 내용을 그대로 혹은 일부 가공해 넣으면서 분량은 많아졌지만, 제안서 내에서 차별점, 특별한 점을 찾을 수는 없었습니다.</p><p>AI의 활용이 늘어나면서 콘텐츠의 절대적인 양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례를 보면 아직까지 차별화를 만들어내는 영역에서는 인간의 손길이 닿아야 함을 느낍니다. 작년 고객사의 담당자는 콘텐츠닿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그리움, 기대에 맞춰 그리고 내년에 제안에 들어갔을 때 '콘텐츠닿은 역시!'라는 반응을 받기 위해서 더욱 공부해야겠습니다.</p><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3월 3주] 키워드 ㅣ 같은 '대전' 키워드라도 중앙기관과 광역자치단체의 영상이 달랐습니다]]></title><description><![CDATA[<p>&#xB9E4;&#xC8FC; &#xC218;&#xC9D1;&#xB41C; &#xC601;&#xC0C1;&#xC758; &#xC81C;&#xBAA9;&#xC5D0;&#xC11C; &#xC8FC;&#xC694;&#xD55C; &#xD0A4;&#xC6CC;&#xB4DC;&#xB97C; &#xCD94;&#xCD9C;&#xD574; &#xBD84;&#xC11D;&#xD574; &#xBD05;&#xB2C8;&#xB2E4;. &#xC774; &#xACFC;&#xC815;&#xC5D0;&#xC11C; &#xD55C; &#xC8FC;&#xAC04; &#xC8FC;&#xC694; &#xC774;&#xC288;&#xB294; &#xBB34;&#xC5C7;&#xC774;&#xC5C8;&#xB294;&#xC9C0;, &#xAE30;&#xAD00;&#xBCC4;</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303_4/</link><guid isPermaLink="false">69c214fb93a7340013aae8d9</guid><category><![CDATA[20260303]]></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키워드]]></category><category><![CDATA[영상키워드]]></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키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키워드분석]]></category><category><![CDATA[대전]]></category><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category><![CDATA[BTS]]></category><category><![CDATA[공연]]></category><category><![CDATA[대전화재]]></category><category><![CDATA[화재]]></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keyword]]></category><category><![CDATA[inkkeyword]]></category><category><![CDATA[ink.keyword]]></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Thu, 26 Mar 2026 00:0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3/s2yz4x_202603240439.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매주 수집된 영상의 제목에서 주요한 키워드를 추출해 분석해 봅니다. 이 과정에서 한 주간 주요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기관별로 어떤 이슈에 집중하고 있는 지를 확인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hr /><p></p><figure></figure><ul><li>2026년 3월 3주 분석 대상 346개 영상에서 정책, 지원 등 주요 정책 발표 및 홍보 콘텐츠가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대전' 키워드가 21회로 가장 많이 언급되었으며 그뒤를 이어 서울 &gt; 대덕구의 순이었습니다. 대전과 서울은 지역 키워드가 다수 반영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대덕구는 화재로 인한 진화와 관련된 콘텐츠의 영향으로 보입니다.</li></ul><figure></figure><hr /><p></p><ul><li>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의 키워드 순위를 비교해보면 같으면서도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중앙과 광역 모두 '대전' 키워드가 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중앙기관의 경우 화재와 연관된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는 소방청의 쇼츠영상이 다수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대전의 경우에는 지자체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음에도 해당 키워드는 없었고, 지역을 홍보하는 영상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다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li><li>더불어 중앙 키워드의 공여 공연, 점검 등의 키워드가 상위에 오른 것으로 보아, BTS공연과 관련된 현장의 안전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전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 광화문에서 공연이 진행되었기에 안전과 관련된 키워드가 언급되었을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BTS 타임랩스 외에 안전과 관련된 영상 콘텐츠는 보이지 않았습니다.</li></ul><figure></figure><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2026년 3월 3주] 지자체 ㅣ 현장의 사람과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영상이 효과적입니다]]></title><description><![CDATA[<p>&#xCD5C;&#xADFC;&#xC5D0;&#xB294; &#xC9C0;&#xC790;&#xCCB4; &#xC720;&#xD29C;&#xBE0C;&#xB098; &#xC778;&#xC2A4;&#xD0C0;&#xADF8;&#xB7A8;&#xC5D0; &#xAC8C;&#xC7AC;&#xB41C; &#xC601;&#xC0C1;&#xC5D0; &#xAD00;&#xC2EC;&#xC774; &#xC9D1;&#xC911;&#xB418;&#xB294; &#xBAA8;&#xC2B5;&#xC744; &#xC790;&#xC8FC; &#xBCF4;&#xAC8C; &#xB429;&#xB2C8;&#xB2E4;. &#xC9C0;&#xBC29; &#xC2DC;&#xB300;&#xB97C; &#xB9DE;&#xC544; &#xC9C0;&#xBC29;&#xC790;</p>]]></description><link>https://inkdot.kr/20260303_3/</link><guid isPermaLink="false">69c2127393a7340013aae885</guid><category><![CDATA[20260303]]></category><category><![CDATA[ink.report]]></category><category><![CDATA[잉크닷]]></category><category><![CDATA[콘텐츠닿]]></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영상]]></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분석]]></category><category><![CDATA[유튜브트렌드]]></category><category><![CDATA[휴먼다큐]]></category><category><![CDATA[BTS]]></category><category><![CDATA[youtube]]></category><category><![CDATA[trend]]></category><category><![CDATA[shorts]]></category><category><![CDATA[contents]]></category><dc:creator><![CDATA[숲 via 장재섭]]></dc:creator><pubDate>Wed, 25 Mar 2026 00:0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ink/2026/03/mst6n6_202603240430.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최근에는 지자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영상에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지방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단체 중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을 모니터링 합니다. 지자체에서 제작하는 영상이 중앙행정기관과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p><hr /><p></p><blockquote><strong><strong>종합분석</strong></strong></blockquote><figure></figure><ul><li>2026년 3월 3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총 98건의 영상이 게재되었으며, 이 중 일반영상은 29건, 쇼프영상은 69건으로 매우 큰 격차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기관의 수를 보면 일반영상을 게재한 기관은 15곳, 쇼츠영상은 14곳으로, 오히려 쇼츠영상을 게재한 기관의 수는 적게 나타났습니다. 일부 기관에서 다수의 쇼츠영상을 게재한 것으로 보입니다.</li><li>일반영상이 영상 수에서는 크게 적은 수량을 보여주었지만, 조회수 등의 성과에서는 오히려 반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반영상의 조호수는 84만회로 쇼츠영상보다 약 20만회 많게 나타났습니다. 이 수치만 놓고 보면 일반영상에서 조회를 유인하는 소재를 활용했다고 분석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실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인천광역시에서 이번에 추진한 정책인 '길러드림' 영상의 조회수가 매우 높게 나타나, 앞서 이야기한 분석은 맞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인천광역시 길러드림 일반 영상의 경우 조회수가 60만회 이상을 기록했으며, 같은 소재의 쇼츠영상도 2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영상을 제외하면 일반영상의 조회수 수치는 쇼츠영상보다 낮습니다.</li></ul><figure></figure><ul><li>영상 수의 경우, 서울특별시가 1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부산광역시 15건 &gt; 대전광역시 13건 &gt; 울산광역시 11건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주 동안 가장 많은 조회수를 확보한 인천광역시의 경우 7건에 불과했으며, 19건의 영상을 게재한 서울시의 조회수는 15만회 남짓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론 15만회가 적은 수치는 절대 아닙니다.)</li></ul><hr /><blockquote><strong><strong>종합분석</strong></strong></blockquote><p></p><p><strong>&lt;조회수&gt;</strong></p><figure></figure><p>3월 3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조회수 분석 결과, 인천광역시의 길러드림 일반영상과 쇼츠영상이 각각 조회수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의 영상 조회수는 다른 영상과 비교했을 때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육아와 관련된 인천시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광고 집행을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p><figure></figure><p></p><p><strong>&lt;좋아요&gt;</strong></p><figure></figure><p>'전 세계적 팬덤을 보유한 키워드를 서울의 랜드마크(광화문 등)와 결합하여 시각적(타임랩스)으로 풀어낸 '서울특별시의 'BTS 컴백 공연' 타임랩스 영상이 좋아요 1위를 기록했으며, 댓글 수에서도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BTS가 광역자치단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p><figure></figure><p></p><p><strong>&lt;댓글&gt;</strong></p><figure></figure><p>댓글과 좋아요 상위권에서는 현장의 이야기가 두드러지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lt;간호사의 하루&gt; 영상은 조회수(3.7만) 대비 댓글(449개) 비율이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정 직업군의 노고에 대한 공감과 응원이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lt;마라톤 도전기&gt; 역시 7천 회 미만의 낮은 조회수에도 불구하고 26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도전, 완주라는 서사가 시청자의 참여를 유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조회수가 낮더라도 시민의 삶에 깊숙이 들어간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는 진성 팬덤과 소통을 만드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줍니다.</p><figure></figure><p></p><hr /><figure></figure>]]></content:encoded></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