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경찰청이 중앙 조회의 41%를 혼자 가져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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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경찰청이 중앙 조회의 41%를 혼자 가져간 주

중앙 부처·청·위원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분석합니다. 종합분석(채널 단위 집계)에 이어 상세분석(영상 단위 TOP 5)으로 구성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종합분석

이번 주 중앙 채널은 324편(49개 기관), 총 조회 430만 회, 좋아요 50,598개, 댓글 8,167개를 기록했습니다.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 일반1071,666,94415,57819,1113,779
📱 쇼츠2172,633,93612,13731,4874,388
합계3244,300,88013,27450,5988,16749

이번 주 중앙 부문의 가장 큰 사건은 경찰청의 독주입니다.

경찰청은 14편만으로 총 조회 175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중앙 전체 조회수(430만)의 약 41%에 해당합니다. 좋아요(24,400)와 댓글(3,985) 역시 압도적 1위로, 조회뿐 아니라 반응까지 독식했습니다. 검거·긴급출동 등 실제 현장 영상이 유튜브 알고리즘과 강하게 맞물린 결과로 보입니다.

경찰청을 뒤로하면 법제처(45만), 질병관리청(38.8만), 새만금개발청(16.9만), 고용노동부(15.1만)가 뒤를 잇습니다. 특히 새만금개발청과 고용노동부는 조회 규모는 중위권이지만, 다큐·브이로그 포맷으로 반응의 질이 높다는 점에서 이번 주 주목할 채널입니다.


상세분석

조회수 TOP 5
순위조회수기관유형제목
1543,019경찰청쇼츠"총으로 위협 후 도주" 도로 한복판 긴박한 검거
2386,910질병관리청쇼츠💌 샤르코-마리-투스에 대해 아시나요?
3290,452경찰청일반"한 쪽을 빼곡히" 20대도 예외는 없었다
4270,484경찰청쇼츠흉기를 보고도 단번에 덮쳤다.. 56세 베테랑 경찰관의 투혼!
5216,079법제처쇼츠[법 미래를 잇다] 🌍해외 진출, 낯선 법령이 가장 큰 문턱이라면?
  • 조회 TOP5 중 3편이 경찰청입니다. 검거·투혼 등 현장의 긴박함을 담은 쇼츠가 조회를 견인했습니다.
  • 질병관리청의 희귀질환(샤르코-마리-투스) 쇼츠가 2위에 오른 점이 눈에 띕니다. 정보성 콘텐츠도 소재와 후킹이 맞으면 40만 조회에 도달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좋아요 TOP 5
순위좋아요기관제목
112,294경찰청"총으로 위협 후 도주" 도로 한복판 긴박한 검거
26,990경찰청흉기를 보고도 단번에 덮쳤다.. 56세 베테랑 경찰관의 투혼!
34,880새만금개발청전화 받고 순찰 돌고 또 전화 받고… 무한 굴레|새만금개발청을 지키는 사람들 EP.1
44,047해양경찰청단 하나의 바다
51,715질병관리청💌 샤르코-마리-투스에 대해 아시나요?
  • 새만금개발청 다큐가 좋아요 3위(4,880)에 오른 것이 이번 주 상세분석의 핵심 발견입니다. 조회는 11.8만으로 경찰청 쇼츠에 못 미치지만, 좋아요 밀도(조회 대비 약 4.1%)는 훨씬 높습니다. 청사 실무자의 일상을 담담히 따라간 다큐가 시청자의 능동적 지지를 이끌어냈습니다.

댓글 TOP 5
순위댓글기관제목
12,454경찰청"총으로 위협 후 도주" 도로 한복판 긴박한 검거
2647경찰청흉기를 보고도 단번에 덮쳤다.. 56세 베테랑 경찰관의 투혼!
3515성평등가족부소셜탐구영역 3편 |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4403교육부공무원을 넘어 군자로, 최종선비의 등장 ㅣ 2027년 교육 예산안🤠
5359질병관리청💌 샤르코-마리-투스에 대해 아시나요?
  • 댓글 3~4위에서 이번 주의 '대화형 콘텐츠'가 드러납니다. 성평등가족부의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콘텐츠, 그리고 교육부의 예산안 웹예능이 나란히 올랐습니다.
  • 특히 교육부 영상은 좋아요(353)보다 댓글(403)이 많은 구조로, '보기 좋았다'를 넘어 '말하고 싶게 만든' 콘텐츠입니다. 이 영상은 이번 주 [잉크픽]에서 별도로 심층 분석합니다.

이번 주 중앙 부문은 경찰청이라는 압도적 단일 채널이 조회·반응을 모두 가져간 한편, 그 이면에서 새만금개발청·교육부·성평등가족부처럼 '조회는 중위권이지만 반응의 질이 높은' 채널들이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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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강원의 청년 다큐가 조회를, 대구·서울이 반응을 지킨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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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분석합니다. 종합분석(채널 단위 집계)에 이어 상세분석(영상 단위 TOP 5)으로 구성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종합분석 이번 주 지방 채널은 142편(15개 기관), 총 조회 42만 회, 좋아요 4,714개, 댓글 699개를 기록했습니다.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By 숲
[종합] 쇼츠가 물량을 쌓는 사이, 조회는 롱폼 한 편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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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9월 2주차) 잉크닷이 집계한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은 총 466편, 게재 기관은 64곳입니다. 총 조회수는 472만 회, 총 좋아요 55,312개, 총 댓글 8,866개를 기록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평이한 한 주처럼 보이지만, 유형별로 쪼개면 이번 주는쇼츠는 물량으로 앞섰지만, 조회의 밀도는 일반 영상이 가져간 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쇼츠 30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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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진단 : 국가유산청] 68개 기관 중 조회는 하위 6%, 그런데 참여율은 상위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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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전용> 채널진단은 잉크닷이 3년 넘게 쌓아온 공공기관 유튜브 데이터베이스(68개 기관·5만여 건)에 한 채널을 비춰보는 코너입니다. 그 기관 하나만 들여다봐서는 보이지 않는, '전체 지형 속에서의 위치'를 진단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이번 주 채널진단 대상은 국가유산청입니다. 지난주 국가보훈부에 이어 두 번째 진단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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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연예인도 시장님도 없이 : 대구 '시민의삶'이 조회수보다 댓글을 버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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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에는 한 편의 영상이 아니라, 잉크닷이 여러 주에 걸쳐 조용히 지켜봐 온 하나의 '시리즈'를 이야기합니다. 대구광역시의 〈시민의삶〉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공공기관 유튜브가 활성화되면서, 지자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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