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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닷 에디터가 한 주간 모니터링 한 영상 중 눈에 띄는 영상을 살펴봅니다!

[잉크픽] 산업부의 '소리'와 병무청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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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산업부의 '소리'와 병무청의 '댓글'

잉크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에는 조회수라는 무대에서 한 걸음 물러나, 저마다의 방식으로 '진정성'과 '도전'을 택한 두 편을 함께 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 ASMR] 산업의 뿌리를 듣다 | 커피가 만들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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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낚시꾼의 '실패'가 정책의 '성공'으로 : 해수부와 진석기의 티키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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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낚시꾼의 '실패'가 정책의 '성공'으로 : 해수부와 진석기의 티키타카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 주목한 영상은 해양수산부의 〈갯벌과 에메랄드 해변이 함께! 서해의 몰디브 민어도에 왔습니다! │들섬날섬2 EP.2〉입니다. 정보 전달을 위해 단순히 인플루언서를 ‘기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크리에이터 고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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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민화 타령부터 러닝 인터뷰까지, 정책을 '풀어낸' 두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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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민화 타령부터 러닝 인터뷰까지, 정책을 '풀어낸' 두 가지 방법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가적 과제와 제도를, 관성적인 보도자료 틀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풀어낸 두 편의 영상을 함께 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방부입니다. 1. 기후에너지환경부 : 민화 병풍 속으로 들어간 AI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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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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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조회수 순위표 맨 위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다른 채널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이번 주는 특정 영상 한 편이 아니라, 채널 하나의 '변화'를 이야기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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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화제의 인물을 데려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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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화제의 인물을 데려온다는 것

에디터가 이번 주 공공기관 유튜브에서 눈여겨본 영상을 골라 소개합니다. 이번 주에는 두 기관이 나란히 '화제의 인물'을 영상에 등장시켰습니다. 한 곳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걸그룹을, 다른 한 곳은 국빈으로 방한한 프랑스 대통령을 카메라 앞에 세웠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화제성을 손에 쥔다는 것이 곧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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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챌린지와 스파이더맨, 정부 채널이 '남의 문법'을 빌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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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챌린지와 스파이더맨, 정부 채널이 '남의 문법'을 빌리는 법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조회수 순위표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다른 채널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영상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두 편을 함께 놓고 봅니다. 관세청과 기상청. 업무도 이미지도 전혀 다른 두 기관이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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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3주째 같은 자리에 있는 호랑이, 그리고 회의실을 그대로 내보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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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3주째 같은 자리에 있는 호랑이, 그리고 회의실을 그대로 내보낸 시장

잉크닷 픽(pick)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여겨 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잉크픽은 조금 다른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새로 등장한 영상이 아니라, 이미 몇 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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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조회수는 잊으세요, 이 네 편이 보여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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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조회수는 잊으세요, 이 네 편이 보여준 '다음'

잉크닷 픽(pick)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여겨 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잉크픽에서 고른 네 편은 공교롭게도 대부분 조회수가 낮습니다. 이번 주 전체 영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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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공무원 출연 영상, 조회수는 낮아도 '진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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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공무원 출연 영상, 조회수는 낮아도 '진짜'였다

이번 주(6월 4주) 게재된 영상 중 공무원이 직접 출연한 8건을 따로 모아 분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영상들은 조회수만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수치 성과가 초라해 보입니다. 하지만 좋아요·댓글이라는 '소통과 참여'의 기준으로 다시 보면, 오히려 공공기관 유튜브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정확히 보여줍니다. 잉크픽에서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공무원 출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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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유튜브, 전부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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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유튜브, 전부 모아봤습니다

잉크닷서치 소개 시리즈 ① 개요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궁금증이 듭니다. "다른 기관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우리 영상은 잘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그냥 그런 걸까?" 답을 찾으려 해도 막막합니다. 채널 하나하나 들어가 영상을 세어보는 것도 한계가 있고, 내 채널이 전체에서 어디쯤 있는지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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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먹방과 정책을 결합하면? / 챌린지 콘텐츠,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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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먹방과 정책을 결합하면? / 챌린지 콘텐츠, 좋은데...

오래간만에 돌아온 잉크픽! 이번 주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콘텐츠의 주인공은 국민권익위원회와 대전광역시입니다. 왜 이들이 제작한 영상이 돋보였는지, 그 이유를 여러분과 함께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쓰고~~!! 먹방과 정책의 결합 시도, 좋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위원장과 재미있는 시도(?)를 종종 보여주는 부처입니다. 예전에는 위원장과 홈쇼핑 컨셉을 정책을 소개하는 '누리쇼'를 선보여서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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