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유튜브 트렌드의 1%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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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 「꼼꼼한 속도, K-바이오 안심레이스」 캠페인

[사례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 「꼼꼼한 속도, K-바이오 안심레이스」 캠페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와 함께한 홍보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영상은 의약품 허가·심사 기간을 기존 420일에서 240일로 단축한 정책을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규제 정책을, 빙판 위에서 빠른 스피드와 꼼꼼한 준비를 모두 갖춘 김길리 선수의 이미지에 빗대어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빠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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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조회수 순위표 맨 위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다른 채널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이번 주는 특정 영상 한 편이 아니라, 채널 하나의 '변화'를 이야기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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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수가 절대적인 우위를 가리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독자가 많으면 그만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소통은 곧 채널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억지로 구독자를 확보하기보다는 소통하는, 그래서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다수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월 단위로 분석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통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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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이번 주 공공기관은 무엇을 이야기했나 — '폭염'과 '안전'의 계절

[키워드] 이번 주 공공기관은 무엇을 이야기했나 — '폭염'과 '안전'의 계절

한 주 동안 공공기관 유튜브가 어떤 '말'을 했는지, 영상 제목에 담긴 키워드를 통해 살펴봅니다. 어떤 단어가 가장 자주 등장했는지(등장 빈도), 어떤 단어가 가장 널리 퍼졌는지(총 조회수), 어떤 단어가 가장 깊은 반응을 이끌었는지(참여율)를 나누어 봅니다. 같은 주라도 '많이 말한 것',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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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지수] 전래동화 한 편이 1위, 콘텐츠 순수 반응의 승부처

[무첨가지수] 전래동화 한 편이 1위, 콘텐츠 순수 반응의 승부처

무첨가지수는 이벤트·경품·구독 유도처럼 인위적으로 참여를 끌어올린 콘텐츠와 라이브 방송을 제외한 뒤, 순수하게 콘텐츠 자체의 힘으로 이용자의 반응(좋아요+댓글)을 얼마나 이끌어냈는지를 조회수 대비 비율로 측정한 지표입니다. 이벤트·경품·추첨·응모·구독 유도 및 실시간 라이브 관련 키워드를 제목에서 제외하고, 조회수 1,000회 이상 영상만을 대상으로 산출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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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전라남도 한 편이 절반, 그리고 조용히 쌓는 채널들

[지방] 전라남도 한 편이 절반, 그리고 조용히 쌓는 채널들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한 주를 조회수·좋아요·댓글 세 지표로 살펴봅니다. 지방은 중앙에 비해 전체 조회수 규모가 작아, 소수의 화제 영상이 전체 흐름을 좌우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 쏠림의 구조를 함께 봅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를 통합하여 분석, 제공합니다. 상세 데이터는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oksuby@gmail.com) 이번 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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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경찰청 독주, 그리고 '조회수만 큰' 상위권

[중앙] 경찰청 독주, 그리고 '조회수만 큰' 상위권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의 한 주를 조회수·좋아요·댓글 세 지표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세 지표는 각각 '얼마나 보였는가', '얼마나 좋아했는가', '얼마나 말을 걸었는가'를 뜻합니다. 세 지표가 같은 영상을 가리키는 경우는 드물고, 그 어긋남 속에 각 채널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를 통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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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4주 만의 반등, 그러나 두 편의 '숫자'가 만든 착시

[종합] 4주 만의 반등, 그러나 두 편의 '숫자'가 만든 착시

한 주간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의 성과를 조회수를 중심으로 종합해 살펴봅니다. 조회수는 콘텐츠가 얼마나 널리 가닿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이지만, 그 숫자가 언제나 콘텐츠의 힘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조회수의 크기와 함께, 그 조회수가 실제 이용자의 반응(좋아요·댓글)으로 이어졌는지를 함께 봅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를 통합하여 분석,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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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 볼 때와, 나란히 놓고 볼 때

우리만 볼 때와, 나란히 놓고 볼 때

잉크닷서치 소개 시리즈 ⑦ COMPARE 모드 앞서 ⑥편에서 검색과 필터로 원하는 영상을 좁히는 법을 봤습니다. 그렇게 좁힌 다음 자연스럽게 드는 질문이 있죠. "그래서 우리, 잘하고 있는 건가?" 숫자 하나만 놓고는 답이 안 나옵니다. 잉크닷서치의 COMPARE 모드는 이 질문에 답하는 기능입니다. 쓰는 방법이 두 가지예요. 기관 하나만 골라 파고드는 방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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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7월, 조회수는 왜 계속 빠졌나 -  메가히트가 사라진 한 달

[칼럼] 7월, 조회수는 왜 계속 빠졌나 - 메가히트가 사라진 한 달

7월 한 달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주간 총 조회수는 단 한 번의 반등도 없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1주 533만 회에서 시작해 509만, 396만을 거쳐 4주에는 266만 회. 첫 주 대비 절반 수준입니다. 특정 주의 돌발적 부진이 아니라 4주 내내 이어진 완만하고 일관된 하락이라는 점에서, 이 흐름은 개별 채널의 실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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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화제의 인물을 데려온다는 것

[잉크픽] 화제의 인물을 데려온다는 것

에디터가 이번 주 공공기관 유튜브에서 눈여겨본 영상을 골라 소개합니다. 이번 주에는 두 기관이 나란히 '화제의 인물'을 영상에 등장시켰습니다. 한 곳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걸그룹을, 다른 한 곳은 국빈으로 방한한 프랑스 대통령을 카메라 앞에 세웠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화제성을 손에 쥔다는 것이 곧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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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시·조회·참여, 세 개의 왕관은 따로 놀았다

[키워드] 게시·조회·참여, 세 개의 왕관은 따로 놀았다

이번 주 공공기관 유튜브를 세 개의 축으로 나눠 살펴봅니다. 누가 가장 많이 올렸는지(최다 게시), 누가 가장 많이 보였는지(최다 조회), 누가 가장 많은 반응을 얻었는지(최다 참여)입니다. 세 왕관을 한 채널이 모두 쓰는 일은 드뭅니다. 그 어긋남 속에 각 채널의 전략이 드러납니다. ■ 3축 키워드 차트 (게시 건수 ·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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