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유튜브 트렌드의 1%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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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지수] 페르소나 시리즈가 만드는 고참여

[무첨가지수] 페르소나 시리즈가 만드는 고참여

무첨가지수는 이벤트·경품·구독 유도·라이브 등 참여를 인위적으로 부풀리는 요소를 배제하고(제목 기준 필터), 최소 1,000회 이상 조회된 영상만을 대상으로 순수 참여율(좋아요+댓글÷조회)을 집계한 지표입니다. 조회수 경쟁에서 밀려 보이지 않던, 작지만 진짜 반응을 만든 콘텐츠를 조명합니다. 이번 주 상위권을 관통하는 하나의 흐름이 있습니다.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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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경상북도 단일 영상 의존, 그리고 라이브가 만든 반응

[지방] 경상북도 단일 영상 의존, 그리고 라이브가 만든 반응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한 주를 조회수·좋아요·댓글 세 지표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세 지표는 각각 '얼마나 보였는가', '얼마나 좋아했는가', '얼마나 말을 걸었는가'를 뜻합니다. 세 지표가 같은 영상을 가리키는 경우는 드물고, 그 어긋남 속에 각 채널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를 통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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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경찰청 3관왕, 그리고 업무보고·캠페인이 채운 조회 상위권

[중앙] 경찰청 3관왕, 그리고 업무보고·캠페인이 채운 조회 상위권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의 한 주를 조회수·좋아요·댓글 세 지표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세 지표는 각각 '얼마나 보였는가', '얼마나 좋아했는가', '얼마나 말을 걸었는가'를 뜻합니다. 세 지표가 같은 영상을 가리키는 경우는 드물고, 그 어긋남 속에 각 채널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를 통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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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조회수 급증, 참여율 하락… 팽창의 실체는?

[종합] 조회수 급증, 참여율 하락… 팽창의 실체는?

잉크닷이 수집한 8월 1주 공공기관 유튜브 게시물 443편(중앙 347·지방 96)을 기준으로, 조회·좋아요·댓글을 집계했습니다. 참여율은 (좋아요+댓글)÷조회수로 계산했습니다. '업무보고 시즌'의 구조는 별도 칼럼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기관구분영상 유형영상 수 총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중앙 일반 11926.9% 2,382,58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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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분석] 춤추는 공무원, 웃긴 쇼츠 … 친근한 소통? 공공성의 가벼움?

[트렌드 분석] 춤추는 공무원, 웃긴 쇼츠 … 친근한 소통? 공공성의 가벼움?

공무원이 최신 댄스 챌린지를 추고, 사무실을 배경으로 B급 감성의 상황극이 펼쳐집니다. 몇 년 전이라면 낯설었을 이 장면이, 지금은 유튜브 쇼츠에서 그리 어렵지 않게 마주치는 풍경이 됐습니다. 여러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앞다투어 뛰어들면서, 이른바 'B급 밈 홍보'는 공공 소통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잉크닷이 매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 채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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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 「꼼꼼한 속도, K-바이오 안심레이스」 캠페인

[사례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 「꼼꼼한 속도, K-바이오 안심레이스」 캠페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와 함께한 홍보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영상은 의약품 허가·심사 기간을 기존 420일에서 240일로 단축한 정책을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규제 정책을, 빙판 위에서 빠른 스피드와 꼼꼼한 준비를 모두 갖춘 김길리 선수의 이미지에 빗대어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빠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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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조회수 순위표 맨 위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다른 채널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이번 주는 특정 영상 한 편이 아니라, 채널 하나의 '변화'를 이야기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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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수가 절대적인 우위를 가리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독자가 많으면 그만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소통은 곧 채널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억지로 구독자를 확보하기보다는 소통하는, 그래서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다수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월 단위로 분석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통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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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이번 주 공공기관은 무엇을 이야기했나 — '폭염'과 '안전'의 계절

[키워드] 이번 주 공공기관은 무엇을 이야기했나 — '폭염'과 '안전'의 계절

한 주 동안 공공기관 유튜브가 어떤 '말'을 했는지, 영상 제목에 담긴 키워드를 통해 살펴봅니다. 어떤 단어가 가장 자주 등장했는지(등장 빈도), 어떤 단어가 가장 널리 퍼졌는지(총 조회수), 어떤 단어가 가장 깊은 반응을 이끌었는지(참여율)를 나누어 봅니다. 같은 주라도 '많이 말한 것',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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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지수] 전래동화 한 편이 1위, 콘텐츠 순수 반응의 승부처

[무첨가지수] 전래동화 한 편이 1위, 콘텐츠 순수 반응의 승부처

무첨가지수는 이벤트·경품·구독 유도처럼 인위적으로 참여를 끌어올린 콘텐츠와 라이브 방송을 제외한 뒤, 순수하게 콘텐츠 자체의 힘으로 이용자의 반응(좋아요+댓글)을 얼마나 이끌어냈는지를 조회수 대비 비율로 측정한 지표입니다. 이벤트·경품·추첨·응모·구독 유도 및 실시간 라이브 관련 키워드를 제목에서 제외하고, 조회수 1,000회 이상 영상만을 대상으로 산출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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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전라남도 한 편이 절반, 그리고 조용히 쌓는 채널들

[지방] 전라남도 한 편이 절반, 그리고 조용히 쌓는 채널들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한 주를 조회수·좋아요·댓글 세 지표로 살펴봅니다. 지방은 중앙에 비해 전체 조회수 규모가 작아, 소수의 화제 영상이 전체 흐름을 좌우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 쏠림의 구조를 함께 봅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를 통합하여 분석, 제공합니다. 상세 데이터는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oksuby@gmail.com) 이번 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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