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7월, 조회수는 왜 계속 빠졌나 - 메가히트가 사라진 한 달
7월 한 달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주간 총 조회수는 단 한 번의 반등도 없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1주 533만 회에서 시작해 509만, 396만을 거쳐 4주에는 266만 회. 첫 주 대비 절반 수준입니다. 특정 주의 돌발적 부진이 아니라 4주 내내 이어진 완만하고 일관된 하락이라는 점에서, 이 흐름은 개별 채널의 실수보다
7월 한 달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주간 총 조회수는 단 한 번의 반등도 없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1주 533만 회에서 시작해 509만, 396만을 거쳐 4주에는 266만 회. 첫 주 대비 절반 수준입니다. 특정 주의 돌발적 부진이 아니라 4주 내내 이어진 완만하고 일관된 하락이라는 점에서, 이 흐름은 개별 채널의 실수보다
에디터가 이번 주 공공기관 유튜브에서 눈여겨본 영상을 골라 소개합니다. 이번 주에는 두 기관이 나란히 '화제의 인물'을 영상에 등장시켰습니다. 한 곳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걸그룹을, 다른 한 곳은 국빈으로 방한한 프랑스 대통령을 카메라 앞에 세웠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화제성을 손에 쥔다는 것이 곧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이번 주 공공기관 유튜브를 세 개의 축으로 나눠 살펴봅니다. 누가 가장 많이 올렸는지(최다 게시), 누가 가장 많이 보였는지(최다 조회), 누가 가장 많은 반응을 얻었는지(최다 참여)입니다. 세 왕관을 한 채널이 모두 쓰는 일은 드뭅니다. 그 어긋남 속에 각 채널의 전략이 드러납니다. ■ 3축 키워드 차트 (게시 건수 · 총
무첨가지수는 이벤트·경품·구독 유도처럼 인위적으로 참여를 끌어올린 콘텐츠와 라이브 방송을 제외한 뒤, 순수하게 콘텐츠 자체의 힘으로 이용자의 반응(좋아요+댓글)을 얼마나 이끌어냈는지를 조회수 대비 비율로 측정한 지표입니다. 이벤트·경품·추첨·응모·구독 유도 및 실시간 라이브 관련 키워드를 제목에서 제외하고, 조회수 1,000회 이상 영상만을 대상으로 산출합니다. 이번
7월 4주 기간 동안 광역자치단체 유튜브에서 게재한 영상은 총 몇 건일까요? 게시 물량은 크게 늘었는데 도달은 오히려 줄어든 이번 주, 지자체 채널의 성과를 중앙과 견주어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분석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 일반 5139.2% 142,06946.9% 2,786 1,94152.2% 74079.7%
7월 4주 기간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에서 게재한 영상은 총 몇 건일까요? 각 기관별로 어떤 유형의 영상에 힘을 싣고 있으며, 이들 영상이 실제 도달과 소통으로 얼마나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분석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 일반 10837.4% 1,104,45746.9% 10,226 15,73570.
한 주 동안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을 분석합니다. 전체적인 수치의 흐름, 주요한 트렌드 등을 살펴보며, 이들 채널이 가진 영향력과 정보 전달 효과 등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수치 등의 분석 중에서 부족한 부분,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잉크닷 에디터에게 메일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oksuby@gmail.com) 기관구분영상
잉크닷서치 소개 시리즈 ⑥ 검색과 필터 여기까지 시리즈를 따라오셨다면, 잉크닷서치에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 4만 개 넘게 쌓여 있다는 건 이제 아실 겁니다. 그런데 정작 실무에서 마주하는 건 반대 상황입니다. "우리 지역 지자체 쇼츠만 모아 보고 싶은데, 이 많은 것 중에 어떻게 찾지?" ⑥편은 가장 기본이자 가장 자주 쓰게 될
잉크닷이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되는 영상을 모니터링 하다보면, 솔직한 국민 소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위한 '브이로그' 영상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브이로그 영상이 '일상'을 다루는 한계(?)가 보여 아쉬움이 남기도 했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기존의 공공기관 브이로그와는 다른 '결'의 브이로그를 시리즈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조회수 순위표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다른 채널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영상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두 편을 함께 놓고 봅니다. 관세청과 기상청. 업무도 이미지도 전혀 다른 두 기관이지만, 이번
이번 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제목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키워드를 분석합니다. 어떤 단어가 급부상했는지, 그 배경에 어떤 이슈가 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 이번 주 키워드 TOP10 순위키워드이번 주직전 주증감1업무보고201🔺+192하반기161🔺+153공모전135🔺+84서울138🔺+55글로벌123🔺+96AI1111―7현장109🔺+18개인정보102🔺+89동포ON100🆕10리포터100🆕 ■ 3축 키워드 차트 (건수 · 총 조회수 · 참여율) * 세 축은 단위가 달라 각
무첨가지수는 이벤트·경품·구독 유도처럼 인위적으로 참여를 끌어올린 콘텐츠와 라이브 방송을 제외한 뒤, 순수하게 콘텐츠 자체의 힘으로 이용자의 반응(좋아요+댓글)을 얼마나 이끌어냈는지를 조회수 대비 비율로 측정한 지표입니다. 들어가기 앞서, 짚어둘 채널이 있습니다. 국무총리실입니다. 국무총리실은 직전 주(지수 5.11)에 이어 이번 주에도 지수 13.04로 무첨가지수 최상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