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유튜브 트렌드의 1%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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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진단] 새만금개발청 - 1년 만에 '바닥'이 네 배 올라간 채널

[채널진단] 새만금개발청 - 1년 만에 '바닥'이 네 배 올라간 채널

잉크닷이 쌓아온 68개 기관 데이터 위에 한 채널을 올려놓고,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진단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새만금개발청 유튜브는 최근 12개월 영상 1편의 조회수 중앙값이 2,152회로 68개 기관 중 12위까지 올라왔고(1년 전 41위), 참여율 1.85%(10위)를 함께 유지하고 있습니다. 9월에 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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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화려함을 비우고 본질을 채우다, '멍 때리기'에 빠진 공공 소통

[칼럼] 화려함을 비우고 본질을 채우다, '멍 때리기'에 빠진 공공 소통

잉크닷이 한 주의 영상에서 공공기관 유튜브의 흐름을 읽어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별밤 낭송과 산업통상부의 '산업 ASMR'은 꾸밈을 덜어내고 멍하니 바라보게 만드는 방식으로 채널 평균의 몇 배에 이르는 반응 밀도를 얻었다. 잉크닷 DB에서 이런 '멍·ASMR' 영상을 올리는 기관은 2023년 4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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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먹방인데 먹는 사람이 없네요... 권익위 <먹GO보GO> 5화

[잉크픽] 먹방인데 먹는 사람이 없네요... 권익위 <먹GO보GO> 5화

이번 주 잉크닷이 고른 영상 한 편을 데이터와 화면으로 뜯어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국민권익위원회 〈먹GO보GO〉 5화는 청탁금지법 10주년과 추석을 먹방에 엮은 드문 시도였지만, 음식을 즐기는 사람 없이 정책 설명이 앞서면서 시청자를 붙잡지 못했습니다. 같은 주 셰프가 직접 먹고 감탄하는 전남 〈맛부심〉과 나란히 보면, 먹방이라는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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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추석은 만났고, 아시안게임은 놓쳤다

[키워드] 추석은 만났고, 아시안게임은 놓쳤다

공공기관이 이번 주 무엇을 말했는지, 세상이 무엇으로 움직였는지 제목 키워드로 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기관 제목은 '추석'(65회)을 중심으로 명절 키워드가 채웠고, 추석 대이동과 부총리 취임은 기관이 제때 받아냈다. 그러나 경제 뉴스의 '투자'가 대미 전략투자였던 주에 기관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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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산은 부캉이로, 대구는 시리즈로, 울산은 다작으로

[지방] 부산은 부캉이로, 대구는 시리즈로, 울산은 다작으로

9월 4주(9/21~27) 광역지자체 17곳의 유튜브 성적을 기관별·영상별로 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광역지자체는 조회가 68% 늘고 참여율도 중앙의 두 배(1.19%)를 유지했는데, 상위권을 만든 건 제각각의 운영 방식이었다. 부산은 부캉이 캐릭터로, 대구는 46회째 〈대구한바퀴〉 시리즈로, 울산은 주 30편 다작에도 참여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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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조회 상위 5곳 중 반응까지 따라온 곳은 국토부 뿐

[중앙] 조회 상위 5곳 중 반응까지 따라온 곳은 국토부 뿐

9월 4주(9/21~27) 중앙부처 48곳의 유튜브 성적을 기관별·영상별로 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중앙부처는 조회가 16% 늘었지만 참여율은 0.57%로 제자리였고, 조회 상위 5곳 중 반응까지 따라온 곳은 추석 교통대책을 낸 국토부뿐이었다. 금융위·고용부 영상은 수십만 회 도달에도 반응이 없었고, 부총리 취임 영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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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진단-울산광역시] '많이 올리면 묽어진다'는 공식은 틀렸다!

[채널진단-울산광역시] '많이 올리면 묽어진다'는 공식은 틀렸다!

잉크닷 DB의 68개 기관 데이터로 한 채널의 위치와 변화를 진단합니다. 이번 주는 울산광역시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울산광역시는 7월 새 시장 취임 이후 시장 활동을 쇼츠로 전하며 게시량을 2.6배로 늘렸고, 참여율은 0.87%에서 2.80%로 뛰어 68개 기관 중 6위에 올랐다. 시장이 등장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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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번 주, 공공기관은 또 '인턴'을 불러냈다

[칼럼] 이번 주, 공공기관은 또 '인턴'을 불러냈다

칼럼은 한 주간의 데이터에서 읽어낸 흐름을 잉크닷의 시선으로 해석하는 코너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 9월 3주 공공기관 유튜브에 '청년 인턴'을 앞세운 영상이 11편(5개 기관) 쏟아졌다. 청년 소통 취지는 분명하나 평균 조회는 1,048회로 저조하며, 인턴을 홍보 소품으로 소비한다는 인상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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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89만이 봤다! 관세청이 인플루언서 인지도를 제대로 살린 법

[잉크픽] 89만이 봤다! 관세청이 인플루언서 인지도를 제대로 살린 법

잉크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 관세청의 「기안84 × 빠니보틀」 세관 예능이 조회 89만 회를 기록하며 채널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좋아요 4,966개도 채널 역대 1위. 인플루언서 인지도를 소통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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