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리 기관의 '참여도'는 어느 정도일까?
잉크닷서치 트렌드 소개 — 참여율 분포 지도 "이번 주 우리 영상, 잘 나온 걸까?" 담당자라면 매주 스치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조회수 숫자 하나만 들고는 답이 안 나옵니다. 5,000회가 잘한 건지, 반응이 붙은 건지 아닌지는 다른 기관 영상들과 같은 지도 위에 올려놔야 비로소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잉크닷서치 트렌드에 참여율 분포
잉크닷서치 트렌드 소개 — 참여율 분포 지도 "이번 주 우리 영상, 잘 나온 걸까?" 담당자라면 매주 스치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조회수 숫자 하나만 들고는 답이 안 나옵니다. 5,000회가 잘한 건지, 반응이 붙은 건지 아닌지는 다른 기관 영상들과 같은 지도 위에 올려놔야 비로소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잉크닷서치 트렌드에 참여율 분포
공공기관에서는 다양한 유튜브 채널과 협업 영상을 제작합니다. 최근에는 다소 줄어든 것 같지만, 유튜버(인플루언서)의 지명도를 활용해 정책을 알리고자 하는 목적의 콘텐츠는, 공공기관과 유튜버 양측의 목적을 모두 달성할 수 있기에, 앞으로도 끊임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공공기관의 유튜브 협업 영상은 반응이 그리 좋지 않죠. 유튜버의 인지도를 생각하면, 유튜브 자체 채널에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 주목한 영상은 해양수산부의 〈갯벌과 에메랄드 해변이 함께! 서해의 몰디브 민어도에 왔습니다! │들섬날섬2 EP.2〉입니다. 정보 전달을 위해 단순히 인플루언서를 ‘기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크리에이터 고유의
이번 주 414편의 영상 제목을 형태소 분석(kiwipiepy)으로 분해해, 어떤 단어가 가장 많이 게시됐고, 가장 많이 조회됐으며, 가장 많은 반응을 얻었는지 세 축으로 살펴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게시, 조회, 참여 세 축을 종합하면 이번 주를 대표하는 단어는 단연 광복절입니다. 제81주년 광복절(8.15)을 맞아 게시량에서 압도적 1위를
무첨가지수는 조회수 경쟁에서 한 걸음 물러나, 광고나 이벤트의 힘을 빼고도 시민이 스스로 반응한 콘텐츠를 찾는 잉크닷의 지표입니다. 이벤트·경품·추첨·구독 유도·실시간 방송 등 참여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는 요소를 제목 기준으로 걸러내고, 최소 조회 1,000회 이상 영상만을 대상으로 (좋아요+댓글)÷조회수로 참여율을 계산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우선, 이번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분석합니다. 종합분석(채널 단위 집계)에 이어 상세분석(영상 단위 TOP 5)으로 구성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 일반 4937.7% 106,82337.3% 2,180 1,83845.4% 61176.4% 13 📱 쇼츠 8162.3%
중앙 부처·청·위원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분석합니다. 종합분석(채널 단위 집계)에 이어 상세분석(영상 단위 TOP 5)으로 구성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종합분석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 일반 9332.7% 519,38039.8% 5,585 6,90650.7% 2,41178.3% 36
기관구분영상 유형영상 수 총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중앙 일반 9322.5% 519,38032.6% 6,90639.1% 2,41162.1% 36 ↳ 쇼츠 19146.1% 785,15749.3% 6,72338.0% 67017.3% 45 지방 일반 4911.8% 106,8236.7% 1,83810.4% 61115.7% 13 ↳ 쇼츠 8119.
공공기관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이유 중 하나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많은 공공기관이 이를 위해 재미있고 개성 넘치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죠. 이번 주 ‘트렌드 분석’에서 소개한 공무원 밈 영상 역시 이런 흐름의 한 부분입니다. 정책정보를 어떻게 하면 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 이를 고민하는 여러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가적 과제와 제도를, 관성적인 보도자료 틀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풀어낸 두 편의 영상을 함께 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방부입니다. 1. 기후에너지환경부 : 민화 병풍 속으로 들어간 AI와 반도체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시즌을 맞아, 이번 주(8월 1주) 공공기관 유튜브에는 업무보고 관련 영상이 쏟아졌습니다. 잉크닷이 수집한 데이터에서만 19개 기관, 42편이 확인됐습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많을 것입니다. (저희가 보는 것은 주간 스냅샷일 뿐, 각 부처 채널에 올라온 모든 영상을 담지는 못합니다. 다시 말해 42편은 관측된 하한선입니다.) 규모는 이렇게 컸지만, 반응은 어땠을까요.
이번 주 공공기관 유튜브 443편의 제목을 형태소 분석(명사 추출)해 게시·조회·참여 세 축으로 나눠 봤습니다. '무엇을 많이 올렸나(게시)', '무엇이 많이 보였나(조회)', '무엇에 반응했나(참여)'는 서로 다른 질문이며, 이번 주 세 축의 정점은 완전히 다른 키워드가 차지했습니다. 게시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