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총 172건 영상 게재. 기관 평균 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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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총 172건 영상 게재. 기관 평균 4.1건!

4월 1주 기간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에서 게재한 영상은 총 몇 건일까요? 각 기관별 주 평균 몇 건의 영상을 게재하고 있으며, 이들 영상은 기관의 홍보 방향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영상·일반영상은 기상청, 쇼츠영상은 보건복지부 가장 많이 게재
  • 2023년 4월 1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서 게재한 영상은 총 172건으로, 일반 영상은 116건, 쇼츠영상은 56건을 게재. 42개 기관에서 주 평균 4.1건의 영상을 게재한 것으로 나타남. 전체영상 대비 일반영상 비율은 67.4%이며, 쇼츠영상 비율은 32.6%임. 전체 영상의 수는 크게 증가하지 않고 현재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쇼츠영상은 꾸준히 30%대 이상 유지하는 모습.

  • 전체 영상 중 가장 많은 영상을 게재한 기관은 기상청으로 17건의 영상을 게재. 이중 16건이 기상예보 영상이며, 1건은 쇼츠영상이었음. 그 다음으로 산림청이 12건으로 가장 많은 영상을 게재하였음. 이는 봄철 산불 발생 증가로, 산불에 대한 정보 전달과 현장 진화 영상을 다수 게재함. 그 다음으로 국토교통부, 경찰청, 소방청이 모두 9건의 영상을 게재.

  • 4월 1주 일반영상은 총 116건이 게재되었으며, 33개 기관에서 주 평균 3.5건의 영상을 게재. 가장 많은 일반 영상을 게재한 기관은 기상청으로 16건의 영상을 게재. 그 다음으로는 소방청(10건) > 소방청(8건)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국가보훈처, 경찰청이 각각 6건의 영상을 게재. 소방청의 경우 경찰청과 마찬가지로 현장CCTV 또는 자체 촬영 영상을 활용해 현장감과 정보를 함께 전달하는 영상이 다수 게재됨. 하지만 경찰청에 비해 반응은 낮은 편으로, 이를 지속하여 소방청만의 컨셉으로 가지고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봐야 할 것으로 보임.

  • 4월 1주 쇼츠영상은 총 56건이 게재되었으며, 총 29개 기관에서 주 평균 1.9건의 쇼츠영상을 게재. 일반영상을 게재한 기관의 수가 33건인 것을 비교해보면 기관의 쇼츠영상 활용이 매우 활발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특히 일반영상을 게재하지 않고 쇼츠영상만 게재한 기관도 9곳이나 있었음.
  • 쇼츠영상을 가장 많이 게재한 기관은 보건복지부로 총 5건의 영상을 게재. 이중 3건이 정부24 정보를 전달하는 영상임. 그 다음으로는 국토교통부(5건) > 공정거래위원회, 기획재정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병무청, 경찰청(3건)의 순으로 나타남. 국토교통부의 경우 원희룡 장관의 현장 소통 모습에 중점을 둔 쇼츠 영상이 다수 포진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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