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ㅣ 충주맨 덕분에 성과 확보 중인 공공기관들!

Share
댓글 ㅣ 충주맨 덕분에 성과 확보 중인 공공기관들!

3월 4주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콘텐츠의 댓글수를 분석합니다. 댓글은 영상 콘텐츠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의 방법입니다. 댓글 상위 게시물을 통해 어떤 댓글이 달려있고 이를 우리 기관, 기업에 활용할 수 있을지를 벤치마킹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법제처 육아휴직 영상, 댓글 수 1위

  • 3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댓글 분석 결과, 한 주간 총 2,094개의 댓글을 확보했으며 상위 10위 영상의 댓글 수는 1,052개로 전체 댓글의 50.24%를 차지했습니다. 영상 형태의 특성 상 쇼츠 영상에 댓글이 남겨지지 어려운 부분이 있음을 감안해도, 상위 10개 영상 모두 일반영상이라는 부분은 다소 의하한 부분입니다. 국가보훈부 등 다수 쇼츠영상 게재 후 이벤트를 진행하여 댓글을 확보하고 있지만, 그 성과가 높지 않아 보입니다.

  • 가장 많은 댓글을 확보한 영상은 법제처 <[법대로 해] 육아휴직 전에는 매니저였던 나, 복직하니 갑자기 영업 담당?>으로, 수집일 기준 댓글 수 280개를 기록했습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영상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뒤를 이어 국민권익위워회 역시 201개의 댓글을 확보했는데, 이 또한 이벤트의 영향입니다.

  • 특이한 부분은 해양경찰청 <덕화 형님 해양경찰청 첫 경무관으로 승진!?>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많은 댓글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댓글 내용을 보면 충주맨 영상을 통해 넘어 왔다는 내용이 있는데, 최근 충주맨이 해양경찰청을 방문한 영상이 공개된 영향입니다. 해당 영상은 4월 1일 현재 43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Read more

[지방] 강원의 청년 다큐가 조회를, 대구·서울이 반응을 지킨 주

[지방] 강원의 청년 다큐가 조회를, 대구·서울이 반응을 지킨 주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분석합니다. 종합분석(채널 단위 집계)에 이어 상세분석(영상 단위 TOP 5)으로 구성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종합분석 이번 주 지방 채널은 142편(15개 기관), 총 조회 42만 회, 좋아요 4,714개, 댓글 699개를 기록했습니다.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By 숲
[중앙] 경찰청이 중앙 조회의 41%를 혼자 가져간 주

[중앙] 경찰청이 중앙 조회의 41%를 혼자 가져간 주

중앙 부처·청·위원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분석합니다. 종합분석(채널 단위 집계)에 이어 상세분석(영상 단위 TOP 5)으로 구성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종합분석 이번 주 중앙 채널은 324편(49개 기관), 총 조회 430만 회, 좋아요 50,598개, 댓글 8,167개를 기록했습니다.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By 숲
[종합] 쇼츠가 물량을 쌓는 사이, 조회는 롱폼 한 편이 가져갔다

[종합] 쇼츠가 물량을 쌓는 사이, 조회는 롱폼 한 편이 가져갔다

이번 주(9월 2주차) 잉크닷이 집계한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은 총 466편, 게재 기관은 64곳입니다. 총 조회수는 472만 회, 총 좋아요 55,312개, 총 댓글 8,866개를 기록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평이한 한 주처럼 보이지만, 유형별로 쪼개면 이번 주는쇼츠는 물량으로 앞섰지만, 조회의 밀도는 일반 영상이 가져간 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쇼츠 308편

By 숲
[채널진단 : 국가유산청] 68개 기관 중 조회는 하위 6%, 그런데 참여율은 상위 5위

[채널진단 : 국가유산청] 68개 기관 중 조회는 하위 6%, 그런데 참여율은 상위 5위

<회원전용> 채널진단은 잉크닷이 3년 넘게 쌓아온 공공기관 유튜브 데이터베이스(68개 기관·5만여 건)에 한 채널을 비춰보는 코너입니다. 그 기관 하나만 들여다봐서는 보이지 않는, '전체 지형 속에서의 위치'를 진단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이번 주 채널진단 대상은 국가유산청입니다. 지난주 국가보훈부에 이어 두 번째 진단으로, 마침

By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