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ㅣ 전 주 대비 영상 수 감소, 하지만 조회수와 좋아요수는 오히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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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ㅣ 전 주 대비 영상 수 감소, 하지만 조회수와 좋아요수는 오히려 증가

4월 1주 기간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에서 게재한 영상은 총 몇 건일까요? 각 기관별 주 평균 몇 건의 영상을 게재하고 있으며, 이들 영상은 기관의 홍보 방향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총 227건, 전 주 대비 90건 감소
  • 2024년 4월 1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게재된 영상 수는 총 227건으로 전 주 대비 90건 감소했습니다. 일반영상은 73건, 쇼츠영상은 17건 각각 감소했는데, 일반영상의 경우 지난 주 국세청이 80건이 넘는 영상을 게재했기 때문에, 그 수가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 수는 감소했지만, 조회수, 좋아요수, 댓글수 모두 증가했으며, 조회수와 좋아요수는 큰 폭의 증가세를 보여주었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가장 많은 영상 게재
  • 가장 많은 영상을 게재한 기관은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로 총 16건의 영상을 게재하였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일반영상 10건, 쇼츠영상 6건 등 모두 다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국토부는 행정안전부에 비해 일반영상 게재수가 살짝 많았는데, 김대호 아나운서 협업 영상 GTX-A 개통 포함 정책 정보를 전달하는 다수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뒤를 이어 기상청(15건) > 보건복지부, 경찰청(12건)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일반영상은 총 144건이 게재되었으며, 가장 많은 영상을 게재한 기관은 기상청으로 15건이었습니다. 뒤를 이어 국토교통부(12건) >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10건)의 순이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경찰청이 7건의 영상을 게재했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경우 처장의 현장방문 영상이 다수 게재된 것을 확이할 수 있었습니다.

  • 쇼츠영상은 총 83건이 게재되었으며, 가장 많은 쇼츠영상을 게재한 기관은 행정안전부와 조달청으로 총 6건을 게재했습니다. 조달청은 원자재 이야기 쇼츠 시리즈 영상을 다수 게재했습니다. 뒤를 이어 국가보훈부, 국방부, 경찰청이 5건의 쇼츠영상을 게재했습니다.

  • 영상 수량이 유튜브 운영을 잘 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48개 기관 중 41개 기관이 일반영상을 게재했으며, 쇼츠영상은 그보다 적은 32개 기관이 게재를 했습니다. 이는 영상을 아예 게재하지 않은 기관이 있다는 의미로, 채널을 개설했으면 매주 1건의 영상이라도 꾸준히 게재해야 채널의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너무 많은 영상을 게재하는 것도 분석하는 에디터 입장에서 상당히 부담스러운 운영이긴합니다. 다만, 적정 수량에 대해서는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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