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ㅣ 쇼츠가 댓글 확보에 불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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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ㅣ 쇼츠가 댓글 확보에 불리하다고?

5월 3주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콘텐츠의 댓글수를 분석합니다. 댓글은 영상 콘텐츠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의 방법입니다. 댓글 상위 게시물을 통해 어떤 댓글이 달려있고 이를 우리 기관, 기업에 활용할 수 있을지를 벤치마킹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국가보훈부와 카이스트 허성범 협업 영상, 댓글 수 1위

  • 5월 3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댓글 분석 결과, 한 주간 총 5,174개의 댓글을 확보했으며, 상위 10개 영상의 댓글 수는 3,013개로 전체의 58.23%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쇼츠영상 보다는 일반영상의 댓글이 더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가장 많은 댓글을 확보한 영상은 국가보훈부 <🎁 연세대 학생들에게 노란튤립 꽃말을 묻다 (※설명 참고) #이벤트 #카이스트 #허성범>으로, 수집일 기준 1,061개였습니다. 특이한 점은 해당 영상이 쇼츠영상이라는 점으로, 쇼츠영상이 댓글 확보가 어렵다는 것과는 달리 이벤트 진행과 카이스트 허성범의 인지도를 통해 다수의 댓글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쇼츠영상이 댓글 확보에 불리하긴 하나, 댓글 확보의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국가보훈처 <비정한 아버지> 영상의 경우 광고나 이벤트를 하지 않았음에도 다수 댓글을 확보한 것을 보면, 해당 부처에 적합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영상을 제작하면 충분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조회수 대비 댓글 수 비율을 확인해보니, 전체 평균 비율은 0.20%로 나타났으며, 상위 10개 영상의 평균 비율은 0.54%로 전체 평균 비율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가장 높은 비율의 영상은 국가보훈부 <🎁 연세대 학생들에게 노란튤립 꽃말을 묻다 (※설명 참고) #이벤트 #카이스트 #허성범>으로, 18.81%를 기록했습니다. 다른 기간에 비해 이벤트 진행에 따른 댓글 확보 성과가 좋은 편이며, 조회수 역시 다른 기간 보다 높은 것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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