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숏 ㅣ '삐끼삐끼'를 아시나요?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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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쇼츠영상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영상 대비 쇼츠영상 시청시간 역시 일반영상을 압도할 정도인데요. 공공기관 역시 쇼츠영상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가성비'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렇게 증가하는 쇼츠영상 중 눈에 띄는 영상을 골라 소개해 드립니다.


조회수
  • 폭염과 함께 에어컨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과도한 에어컨 사용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환경부의 쇼츠영상입니다. 해당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짧은 상황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B급 감성이 녹여들어가 많은 조회수를 확보할 수 있었지 않았나 라는 분석을 해봅니다.
    *쇼츠의 경우 댓글이 많지 않더라도 조회수가 높은 경우가 많아 댓글 진행 여부를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좋아요
  • 최근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소재로 각 종목 글자를 활용해 선수 이미지를 완성시키는 드로잉 영상이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번 주 국방부에 게재된 드로잉 아트 영상 역시 이와 같은 영상으로 이용자달의 관심을 사로잡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올림픽 영상의 경우 700만 회 의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만, 그럼에도 트렌드를 잘 반영한 협업 영상으로 보입니다.

댓글
  • 관세청의 홍보대사를 소개하는 영상이 최고의 댓글 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벤트의 영향인지 좋아요 수와 댓글 수가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에디터픽
  • 8월 2주에는 '삐끼삐끼' 키워드를 활용한 쇼츠영상이 2건 게재됐습니다. 삐끼삐끼는 한 치어리더가 유행시키고 있는 키워드로, 유튜브를 검색해보면 관련 영상이 꽤 많이 게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내 검색량을 확인해봐도 7월 21일 이후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8월 들어와서 다소 주춤하지만 여전히 많은 검색량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개인정보보위원회와 특허청이 삐끼삐끼 트렌드를 활용한 쇼츠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개인정보보위원회 영상의 경우 4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반면, 특허청은 1000회 남짓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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