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잉크닷 분석 플랫폼 이전 안내

잉크닷 분석 플랫폼이 새로운 둥지에 자리를 틀었습니다. 기존과 다소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최대한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열심히 수정 중이에요. 기존처럼 콘텐츠 확인에는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 없지만,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기존 플랫폼 회원 가입자라도 새로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잉크닷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러리ㅣ빗썸의 유튜브 증가 이유? / 성시경 유튜브 조회수 낮다?

Share
콘텐츠러리ㅣ빗썸의 유튜브 증가 이유? / 성시경 유튜브 조회수 낮다?

에디터는 매일 '콘텐츠' 키워드로 모은 뉴스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친구라면 매일 확인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을 위해 한 주간 공유한 뉴스와 에디터의 아주 사적인 의견을 덧붙여 공유합니다.


빗썸 공식 유튜브, 콘텐츠 전략 변화로 업계 최초 구독자 6만 명 돌파
빗썸 공식 유튜브, 콘텐츠 전략 변화로 업계 최초 구독자 6만 명 돌파
(사진=빗썸)빗썸은 공식 유튜브 채널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최초로 구독자 6만 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채널 리뉴얼 이후, 단

이 기사는 홍보 내용을 담고 있는 보도자료를 기반했을테다. 그럼에도 눈에 띈 부분은,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 보다 재미와 공감을 중심으로 변화한 이후 이용자들이 구독과 같은 반응을 이뤄냈다는 것. 매우 당연한 것으로 보이지만, 생각보다 실행은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정보를 전달한다는 것은 지극히 기업 입장의 목적이다. 무조건 밈을 쫓는 것은 안되겠지만, 이용자의 입맛을 반영하지 않을 수도 없는거다.


성시경 “요즘 내 유튜브 안봐…조회수 낮아” 셀프 디스
성시경 “요즘 내 유튜브 안봐…조회수 낮아” 셀프 디스
가수 성시경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조회수가 급락한 것에 대해 토로했다. 그는 29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을 통해 공개된 ‘성시경의 먹을텐데 | 을지로 인천집’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초반에는 (영향력이) 진짜 셌던 것 같다”며 “난 지금이 맞…

성시경의 '먹을텐데' 시리즈는 연예인의 먹방, 술방을 중심으로한 유튜브 진출에 큰 역할을 했음이 분명하다. 성시경이 찾는 맛집은 순식간에 사람들이 몰려 줄을 서야 하는 맛집으로 변화했다.

이러한 인기, 관심, 더불어 조회수와 돈, 돈...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을테고, 소위 콘텐츠를 하는 제작사에서 수 많은 연예인에게 손을 뻗쳤을테데. 그 때 생겨난 채널 중에 사라진 채널도 꽤 있지 싶다.

그런 성시경이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줄었다고 한 마디 했다. 이용자들이 꽤 오랜 시간 참은 거라고 본다. 연예인이 출연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고 취하며,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하는 포맷은... 이제 실증이 날 만도 했다.

그렇다면 다음 대안은 무엇일까? 모르겠다, 모르겠다. 끊임없이 실행을 멈추지 않은 자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라는 건 이상일 뿐인가? 이 또한 모르겠다.


일상 유튜버와 협업할 때, 마케터가 꼭 알아야 할 한 가지
“일상 유튜버와 협업할 때, 마케터가 꼭 알아야 할 한 가지” - 반론보도닷컴
반론보도닷컴은 박사/석사 과정의 객원 기자가 직접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분야의 연구(논문)를 요약ㆍ소개하는 코너를 통해 업무에 바쁜 홍보인과 마케터들에게

일상 유튜버, 즉 브이로그를 중심으로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는 채널과의 협업에 대한 논문을 정리한 기사. 공감과 신뢰를 전달해줄 수 있으며, 거기에 '부러움', '동경'을 활용하는 부분도 적지 않다. 다만, 과도한 광고 진행으로 거부감이 생기는 면도 배척할 수 없다고.


현대자동차, Z세대 소통 채널 ‘르르르’ 굿즈 크라우드 펀딩 시작
현대자동차, Z세대 소통 채널 ‘르르르’ 굿즈 크라우드 펀딩 시작
현대자동차가 젊은 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SNS 채널 ‘르르르’의 굿즈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현대차는 30일 “Z세대와의 진정성 있는 교감을 이어가기 위해 ‘르르르’ 마스코트와 세계관을 담은 한정판 굿즈를 공개하고, 와디즈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펀딩은 ‘르르르’ 캐릭터를 봉제인형으로 만든 ‘어디라도 함께 데구르르르 키링’과, 3D 볼펜·애니메이션 노트·스티커 팩·미니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책상 위로 데구르르르 세트’ 2종으로 구성됐다. 각 품목은 500개 한정 판매되며, 10월 30일

현대자동차가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별도로 운영하는 채널 '르르르'의 컨셉을 이어가는 굿즈를 와디즈펀딩을 통해 제작. (인스타그램 구독자 18만, 유튜브 구독자 1.2만) 르르르는 불만이 있을 때 부르르 떤다...에서 착안한 네이밍이라고.


메타, AI 기반 콘텐츠 확대…소셜 피드 혁신 예고
메타, AI 기반 콘텐츠 확대…소셜 피드 혁신 예고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AI 생성 콘텐츠를 소셜 피드에 더욱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고 29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가 전했다. 저커버그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AI 덕분에 공유되는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고 재가공할 수 있다”며 ”추천 시스템에 또 다른 방대한 콘텐츠를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셜미디어의 발전을 두 시대로 나누어 설명하며, 첫 번째는 친구와 가족, 직접 팔로우한 계정 중심의 콘텐츠 시대, 두 번째는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추가된 시기라고 말했다. 비록 AI를

페이스북이 AI를 활용한 콘텐츠를 전면에 앞세우겠다고 한다. 소셜미디의 3번째 웨이브가 AI가 될 것으로 (내부에서는) 예측하고 있는 듯. 하지만 메타가 지금까지 헛발질해 온 사업들이 너무나 많아서 믿음이 쉽게 가지는 않는다. ^^;


Read more

[잉크픽] 3주째 같은 자리에 있는 호랑이, 그리고 회의실을 그대로 내보낸 시장

[잉크픽] 3주째 같은 자리에 있는 호랑이, 그리고 회의실을 그대로 내보낸 시장

잉크닷 픽(pick)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여겨 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잉크픽은 조금 다른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새로 등장한 영상이 아니라, 이미 몇 주째

By 숲
[키워드] 많이 올린 건 '안전', 많이 본 건 '스포츠', 많이 반응한 건 '국방·치안'

[키워드] 많이 올린 건 '안전', 많이 본 건 '스포츠', 많이 반응한 건 '국방·치안'

매주 수집된 영상의 제목에서 주요한 키워드를 추출해 분석해 봅니다. 이 과정에서 한 주간 주요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기관별로 어떤 이슈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키워드 리포트는 세 개의 축으로 봅니다. ① 가장 많이 올린 키워드(게재수), ② 가장 많이 본 키워드(총조회), ③ 가장 많이 반응한 키워드(참여율) — 그리고 이 세 축의

By 숲
[무첨가 지수] 총리의 현장, 산림청 호랑이, 시장의 회의

[무첨가 지수] 총리의 현장, 산림청 호랑이, 시장의 회의

무첨가 지수는 잉크닷이 한 주 동안 모니터링한 영상 중에서 광고나 이벤트의 영향을 받지 않고도 좋은 소통 성과(좋아요, 댓글)를 선보인 영상을 선정하여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물론 정책 정보의 확산을 위해 광고와 이벤트가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고도 좋은 성과를 만들어낸 영상을 통해 여러분의 유튜브 영상 전략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번 주는 136만

By 숲
지자체 ㅣ 같은 118건, 그런데 조회수는 28% 늘었다

지자체 ㅣ 같은 118건, 그런데 조회수는 28% 늘었다

지방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단체 중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를 모니터링합니다. 지자체에서 제작하는 영상이 중앙행정기관과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부족하거나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잉크닷 에디터에게 메일 주세요. (oksuby@gmail.com)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 일반 4941.5% 392,99051.5% 8,020 2,82655.5%

By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