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주] 지자체 ㅣ 대구시 '휴먼다큐' 시리즈 영상이 꾸준히 인기입니다

숲 via 장재섭
숲 via 장재섭

최근에는 지자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영상에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지방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단체 중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을 모니터링 합니다. 지자체에서 제작하는 영상이 중앙행정기관과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종합분석
  • 2026년 2월 1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게재된 영상 수는 84건으로 지난 주 대비 6건 감소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일반영상은 5건 늘어난 반면 쇼츠영상이 11건 감소해 전체적인 감소 추세를 이끌었습니다.
  • 상세 수치를 보면, 조회수는 지난 주 보다 약 20만 회 감소했습니다. 일반영상과 쇼츠영상에서 모두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쇼츠영상에서 크게 감소했습니다. 좋아요 역시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좋아요는 일반영상은 지난 주와 거의 동일한 수치를 유지한 것과 달리 쇼츠영상에서 2000개 이상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반적을 영상 수의 감소와 함께 게재된 쇼츠영상의 매력도도 떨어지기 때문에 조회수와 좋아요 수도 함께 감소했다고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 전체영상 중에서는 서울특별시가 20건으로 가장 많은 영상 수를 기록해습니다. 서울시는 일반영상과 쇼츠영상에서도 가장 많은 영상 수를 기록했습니다. 뒤를 이어 대전광역시가 13건이었습니다.
  • 일반영상 중에서는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가 5건을 게재했습니다. 쇼츠영상은 서울시가 15건을 게재해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종합분석

<조회수>

  • 2월 1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조회수 분석 결과, 대구광여시 <✨SNS에서 핫한 이 티셔츠 👕대구 교동에서 만들어집니다!!|시민의삶 ep.014> 영상이 수집일 기준 6.4만회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이벤트와 광고집행을 통한 수치성과 확보와 함께 꾸준히 진행해오는 시민의 삶 시리즈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다수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시민의 삶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휴먼다큐 스타일의 영상 시리즈를 꾸준히 추진하여, 대구시만의 콘텐츠로 확립하는 중입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는 물론 좋아요, 댓글 수에서도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좋아요·댓글>

  • 2월 1주 좋아요 수의 경우 대구광역시 시민의 삶 시리즈 영상이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2위의 서울특별시 <Q. 세번째 올림픽 목표는?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선수 인터뷰 |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영상은 조회수와 비교했을 때 매우 많은 좋아요 수치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합니다. (대구시 영상이 조회수는 10배이지만 좋아요 수는 거의 동일) 이는 현재 진행 중인 동계올림픽과 함께 차준환 선수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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