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ㅣ 쇼츠영상을 중심으로 '현장' 키워드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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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ㅣ 쇼츠영상을 중심으로 '현장' 키워드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매주 수집된 영상의 제목에서 주요한 키워드를 추출해 분석해 봅니다. 이 과정에서 한 주간 주요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기관별로 어떤 이슈에 집중하고 있는 지를 확인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4월 4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키워드(제목) 분석 결과, 서울(13회)과 현장(11회)이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 영상 수가 영항을 많이 미쳤을 것으로 보이며, 쇼츠 중심의 현장 동정 영상이 증가하면서 현장 키워드도 부각되고 있는 중입니다.
  • 중앙행정기관의 경우 현장과 창업 키워드가 상위를 차지했으며, 광역자치단체는 단연 서울이 가장 많았습니다. 영상 유형별로 키워드를 살펴보면 세계가, 감탄한, 문화유산 키워드에서 볼 수 있듯이 다수 영상을 게재한 국가유산청의 영상 키워드가 다수 반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쇼츠영상에서는 현장이 10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은 AI 분석입니다. 나열된 키워드의 중요성에 대한 분석과, 키워드와 이슈의 상관관계 분석을 요청했습니다.

1. 핵심 키워드 분석 (Main Keywords)
- 가장 크게 강조된 두 단어는 이번 시기 공공기관 콘텐츠의 핵심 주제를 관통합니다.

  • 서울 (Seoul): 지자체 중 서울특별시의 콘텐츠 생산량이나 영향력이 압도적임을 시사합니다.
  • 현장 (On-site): 단순 정보 전달(인포그래픽)보다는 공무원이 직접 발로 뛰는 ‘현장 밀착형’ 콘텐츠나 ‘현장 브이로그’가 주요 트렌드임을 보여줍니다.

2. 주요 테마 및 상관관계 (Theme & Correlation)
- 키워드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보면 크게 세 가지 흐름으로 분류됩니다.

① 민생 정책 및 사회 이슈

  • 정책, 필수, 에너지: 고물가·에너지 위기 등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필수 정책 정보가 활발히 공유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키워드는 계절적 요인이나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연관될 가능성이 큽니다.
  • 촉법소년: 최근 사회적으로 민감한 이슈인 소년범죄 혹은 관련 법 개정안에 대한 공공기관(법무부, 경찰청 등)의 정보 전달 및 토론 콘텐츠가 비중 있게 다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② 경제 및 미래 성장

  • 창업, 사장님: 청년 창업 지원이나 소상공인 대상 정책 홍보가 강화된 시기입니다. 공공기관이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③ 문화유산 및 공직 문화

  • 세계문화유산, 문화유산: 한국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글로벌 타겟 콘텐츠나 지자체의 관광 홍보 영상이 주를 이룹니다.
  • 공무원, 직캠, 디그니티: 공무원의 일상을 담은 '직캠' 형태의 짧은 영상(Shorts)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디그니티'는 특정 캠페인 명칭이나 고유 브랜드 콘텐츠로 해석되며, 공직자의 품격이나 신뢰도를 강조하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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