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 좋아요수

Share
중앙행정기관 - 좋아요수

11월 3주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콘텐츠의 좋아요수를 분석합니다. 좋아요는 영상에 대한 시청자의 호감도를 평가하는 요소입니다. 해당 영상 자체에 대한 평가뿐만 아니라 영상의 주제에 대한 평가의 의미도 담겨 있어, 채널의 콘텐츠 제작 방향 수립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1월 3주 가장 좋아요수가 높은 영상이 무엇인지 지금 확인해보세요.


방위사업청 영상 제외 법무부 좋아요 수 2위 기록. 대부분 한동훈 장관 팬심 작용한 좋아요와 댓글

  • 11월 3주의 경우 방위사업청의 <[최초공개] KF-21 시제 2호기 최초비행 성공 영상!> 영상이 조회수는 물론 좋아요, 댓글 수 등 모든 면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함.

  • 2위를 기록한 법무부 <[세로뷰] 100년 후를 대비하는 10년 계획 start! 출입국·이민관리체계 개선추진단 | 법tv>의 영상은 좋아요수 3100회를 기록. 최근 법무부의 영상 게재가 확연히 줄어든 가운데, 오래간만에 게재한 영상이 조회수, 좋아요, 댓글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음. 대부분 한동훈 장관에 대한 칭찬 반응이 많음.

  • 조회수 10위의 국방부 <[탄생하다] 공군 특수부대 SART EP.1 : 도전하다, 우리는 학생구조사다 | 대한민국 국방부> 영상이 댓글 수 211건으로 3위를 기록하였으며, 국토교통부의 네옴시티 관련 영상이 좋아요 수 4위와 5위를 차지하며 관련 소재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마찬가지로 오래간만에 영상을 게재한 국무총리실의 <[신규 1열] 환경부 규제혁신 기동대가 민간과 소통하는 방법은? (퀴즈이벤트)> 영상이 좋아요 수 150건으로 8위를 기록. 이벤트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남.

  • 병무청의 경우 이달의 소녀 키워드로 많은 유입과 함께 좋아요를 이끌어 냈으나, 부정적인 댓글이 여전히 많은 것을 알 수 있음.

Read more

[칼럼] 공공기관은 넷플릭스가 아니다 : 하루에 몰아 올린 시리즈가 남긴 아쉬움

[칼럼] 공공기관은 넷플릭스가 아니다 : 하루에 몰아 올린 시리즈가 남긴 아쉬움

넷플릭스는 시즌 전편을 한날한시에 공개합니다. 시청자는 주말 내내 '정주행'하고, 그 몰입은 곧 화제와 입소문으로 이어집니다. 이 '일괄 공개(binge-release)' 전략은 이제 하나의 문법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그렇다면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도 같은 방식을 따르면 될까요? 이번 주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나란히 선보인 시리즈들이, 이 질문을 다시 꺼내게 만듭니다.

By 숲
[잉크픽] 잠든 돌을 깨우는 5분, 숏폼의 시대에 '느림'으로 답하다

[잉크픽] 잠든 돌을 깨우는 5분, 숏폼의 시대에 '느림'으로 답하다

잉크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이번 주에는 짧고 빠른 영상들이 조회수를 쓸어 담은 한 주에, 정반대의 호흡으로 시청자를 붙잡아둔 한 편을 봅니다. 조달청의 〈[한국본색 黑] 전통남포벼루 벼루장, 잠든 돌을 깨우다 │ K-장인을

By 숲
[구독자] 경찰청 1위 굳히기, 기획예산처 한 달 +50%… 효율 1위는 여전히 국가데이터처

[구독자] 경찰청 1위 굳히기, 기획예산처 한 달 +50%… 효율 1위는 여전히 국가데이터처

구독자 수가 절대적인 우위를 가리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독자가 많으면 그만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소통은 곧 채널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억지로 구독자를 확보하기보다는 소통하는, 그래서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다수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월 단위로 분석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통합하여

By 숲
[키워드] 많이 만든 건 흩어지고, 많이 본 건 한 편에 몰렸다

[키워드] 많이 만든 건 흩어지고, 많이 본 건 한 편에 몰렸다

이번 주 382편의 영상 제목을 형태소 분석(kiwipiepy)으로 분해해, 어떤 단어가 가장 많이 게시됐고, 가장 많이 조회됐으며, 가장 많은 반응을 얻었는지 세 축으로 살펴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8월 4주는 가장 많이 만든 단어(여행·청년), 가장 많이 본 단어(멜론), 가장 많이 반응한 단어(바다)가 모두 달랐습니다.

By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