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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기관 - 쇼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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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기관 - 쇼츠 활용

공공기관의 쇼츠 활용이 매우 활발합니다. 짧은 재생시간에 어떻게 정책정보를 담을지가 관건인데요. 11월 1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은 얼마나 다양한 쇼츠 영상을 제작, 배포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중앙행정기관 쇼츠 포맷 적극 활용 중. 국토부 영상 조회수 1위

  • 11월 1주 중앙행정기관에서 제작한 쇼츠 영상은 전체 영상의 25.8%를 차지하며 상당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음. (11월 1주 유튜브에서 쇼츠 탭을 별도로 생성하여 쇼츠 영상만 따로 구분하고 있음)

  •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쇼츠 영상은 국토교통부의 <환치기로 아파트 쇼핑?ㆍㆍㆍ외국인 불법 투기 막는다.>영상으로 26,294회를 기록. 2위 영상도 국토교통부 영상으로, 해당 부처에서 쇼츠 활용에 매우 적극적인 것으로 보임.
  • 11월 1주 가장 많은 쇼츠 영상을 제작한 부처는 농림축산식품부로, 캠페인 연계 영상이 대부분임.

  • 짧은 시간에 해당 부처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대부분 그래픽으로 구성되는 영상이 많음. (농림축산식품부의 캠페인 영상 제외) 대부분 부처에서 유사하게 쇼츠 활용을 하고 있으며, 특별히 눈에 띄는 영상은 많지 않음. (경찰청이 실제 영상을 활용하는 등 차별화된 영상을 게재하나, 11월 1주에는 쇼츠 영상을 게재하지 않음.)

  • 중앙행정기관의 쇼츠 영상 대부분이 조회수와 상관없이 댓글 피드백이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남. 쇼츠 자체의 성격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짧은 시간에 정보만 확인하고 이탈하는 이용자가 대부분으로 댓글, 좋아요 등의 피드백을 유도하기가 일반 영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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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쇼츠가 무너진 자리, 경상북도·경기도의 일반영상이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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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상은 늘고 조회수는 줄었다, 그 자리를 채운 건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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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을 분석합니다. 전체적인 수치의 흐름, 주요한 트렌드 등을 살펴보며, 이들 채널이 가진 영향력과 정보 전달 효과 등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수치 등의 분석 중에서 부족한 부분,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잉크닷 에디터에게 메일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oksuby@gmail.com) 기관구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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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영상에도 성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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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닷서치 소개 시리즈 ⑤ 시즌 트렌드 연말이 다가오면 공공기관 유튜브 담당자의 업로드 폴더가 바빠집니다. 한 해 결산, 캠페인 마무리, 못 올린 기획들까지 — 11월과 12월엔 영상이 쏟아지죠. "연말이니까 열심히 올려야지." 다들 그렇게 움직입니다. 그런데 '잉크닷서치'에 쌓인 3년치(2023~2025) 영상 3만 5천여 편을 달력에 펼쳐보면, 이상한 장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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