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잉크닷 분석 플랫폼 이전 안내

잉크닷 분석 플랫폼이 새로운 둥지에 자리를 틀었습니다. 기존과 다소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최대한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열심히 수정 중이에요. 기존처럼 콘텐츠 확인에는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 없지만,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기존 플랫폼 회원 가입자라도 새로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잉크닷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앙행정기관 - 쇼츠 활용

Share
중앙행정기관 - 쇼츠 활용

공공기관의 쇼츠 활용이 매우 활발합니다. 짧은 재생시간에 어떻게 정책정보를 담을지가 관건인데요. 1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은 얼마나 다양한 쇼츠 영상을 제작, 배포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쇼츠는 산업통상자원부 가스요금 지원 영상이 가장 높은 조회수 확보
  • 1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서 게재한 쇼츠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도시가스 요금 할인,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을 2배 확대합니다> 영상으로, 조회수 5,821회를 기록함. 최근 가스요금 등의 서민물가 인상 등의 이슈에 따라 높은 관심을 유도한 것으로 보임.

  • 1월 4주의 경우 다수의 기관의 쇼츠 영상이 순위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으로, 쇼츠 활용에 대해 각 기관이 익숙해졌으며, 이에 대한 다양한 활용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음.

  • 조회수 상위에 오른 영상이 조회수 1000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국토교통부의 원희룡 장관이 출연한 영상의 경우에는 다른 영상에 비해 높은 좋아요 수를 보이고 있음.

<2023년 1월 4주 잉크닷 리포트 모두 보기>

202301_4 - 잉크닷
콘텐츠, 유튜브, 영상, 데이타, content, contents, 데이타분석, 콘텐츠분석, youtube, data, anaysis , 잉크닷

Read more

[지자체] 쇼츠가 무너진 자리, 경상북도·경기도의 일반영상이 채웠다

[지자체] 쇼츠가 무너진 자리, 경상북도·경기도의 일반영상이 채웠다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한 주간 게재된 영상을 집중 분석합니다. 조회수·좋아요·댓글 세 지표를 각각 살펴보며, 지역 채널이 무엇으로 이용자와 만났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 일반 4444.0% 390,24777.8% 8,869 1,29938.4% 43442.5% 13 📱 쇼츠 5656.0% 111,28622.

By 숲
[중앙] 농식품부가 끌어올린 조회수, 소통의 왕좌는 경찰청

[중앙] 농식품부가 끌어올린 조회수, 소통의 왕좌는 경찰청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한 주간 게재된 영상을 집중 분석합니다. 조회수·좋아요·댓글 세 지표를 각각 살펴보며, 어떤 기관이 무엇으로 이용자와 만났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 일반 12439.4% 1,420,44541.0% 11,455 10,36844.7% 3,50175.9% 40 📱 쇼츠 19160.6%

By 숲
[종합] 영상은 늘고 조회수는 줄었다, 그 자리를 채운 건 '소통'

[종합] 영상은 늘고 조회수는 줄었다, 그 자리를 채운 건 '소통'

한 주 동안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을 분석합니다. 전체적인 수치의 흐름, 주요한 트렌드 등을 살펴보며, 이들 채널이 가진 영향력과 정보 전달 효과 등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수치 등의 분석 중에서 부족한 부분,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잉크닷 에디터에게 메일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oksuby@gmail.com) 기관구분영상

By 숲
공공기관 영상에도 성수기가 있다

공공기관 영상에도 성수기가 있다

잉크닷서치 소개 시리즈 ⑤ 시즌 트렌드 연말이 다가오면 공공기관 유튜브 담당자의 업로드 폴더가 바빠집니다. 한 해 결산, 캠페인 마무리, 못 올린 기획들까지 — 11월과 12월엔 영상이 쏟아지죠. "연말이니까 열심히 올려야지." 다들 그렇게 움직입니다. 그런데 '잉크닷서치'에 쌓인 3년치(2023~2025) 영상 3만 5천여 편을 달력에 펼쳐보면, 이상한 장면이

By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