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시간 ㅣ 쇼츠 영향으로 일반 영상도 짧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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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ㅣ 쇼츠 영향으로 일반 영상도 짧아지나?

중앙행정기관이 한 주 동안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의 재생시간을 분석하여, 유의미한 의미를 발견해내고자 합니다. 최근 쇼츠영상의 적극적인 활용과 함께 일반영상의 재생시간도 짧아지는 모습이 보여 계속적인 트래킹이 필요해보입니다.


1분 대 짧은 재생시간의 영상이 제일 많아. 5분 미만 영상이 전체 70% 이상 차지
  • 3월 2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재생시간 분석 결과,  1분 대가 34건(23.61%)로 가장 많은 수를 확보. 뒤릴 어이 2분 대 27건(18.75%) > 30초 이상 15건(10.42%)의 순으로 나타남.

  • 재생시간이 길어질 수록 수량이 감소하다가 10분 대 영상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10분~19분 사이의 다수 영상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 (재생시간의 범위가 넓어 다수 영상이 확보된 이유임)

  • 전체 영상 중 재생시간 5분 미만의 영상이 7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하는 일반 영상 역시 쇼츠의 영상으로 재생시간이 짧아지는 것은 아닐까 라는 추론을 해볼 수 있음. 실제로 타 분석기간에도서 5분 미만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타나나고 있음.
<재생시간 5분 미만 영상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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