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수 ㅣ 이벤트가 아니면 댓글 확보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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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ㅣ 이벤트가 아니면 댓글 확보가 어렵다?

4월 1주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콘텐츠의 댓글수를 분석합니다. 댓글은 영상 콘텐츠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의 방법입니다. 댓글 상위 게시물을 통해 어떤 댓글이 달려있고 이를 우리 기관, 기업에 활용할 수 있을지를 벤치마킹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국무총리실X런던고리나 협업 영상 높은 댓글 수 확보
  • 4월 1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중 가장 많은 댓글을 확보한 영상은 국무총리실 <런던고라니, 국무총리실 큰형님을 만나다?!>로, 댓글수 816건을 기록. 2위 역시 국무총리실 영상으로 719건의 높은 댓글을 확보하고 있음. 이렇게 많은 댓글 참여가 이루어진 배경에는 1) 유튜버 '런던고라니'와의 협업 영상이라는 것, 2) 영상 내 이벤트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들 수 있음. 이벤트 경품의 단가가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참여를 보여주고 있음.

  • 댓글 수 3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머니 시리즈 영상으로, 매 시리즈마다 이벤트가 병행되고 많은 댓글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음. 댓글 수 7위의 영상 역시 동일한 이유로 보임. 그 외에 방위사업청, 경찰청, 법무부 영상의 경우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댓글 수 상위 10위 안에 들어왔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함.

  • 조회수 대비 댓글 수 비율을 확인해본 결과, 전체 평균은 0.5%로 나타남. 10개 영상 중 댓글 수 7위를 차지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머니 40번째 영상이 댓글 수 비율 42.1%로 매우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음. 이는 조회수가 575회 밖에 되지 않음에도 댓글이 242건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 이벤트를 진행한 국무총리실의 영상 중 1건이 댓글 수 비율 4.8%로 높게 나타났으며, 그 외에는 크게 눈에 띄는 비율을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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