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총 224건 영상 게재. 기관 평균 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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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총 224건 영상 게재. 기관 평균 5.2건!

4월 3주 기간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에서 게재한 영상은 총 몇 건일까요? 각 기관별 주 평균 몇 건의 영상을 게재하고 있으며, 이들 영상은 기관의 홍보 방향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세청 세금신고 영상 다수 게재하여 4월 3주 가장 많은 영상 수 기록.
쇼츠영상은 캠페인 영상 다수 게재한 행정안전부가 1위

  • 2023년 4월 3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 분석 결과, 한 주간 43개 기관에서 224개의 영상을 게재. 이 중 일반 영상은 164건(73.21%)이었으며 쇼츠 영상은 60건(26.79%)임. 전 주 대비 전체 영상 수는 큰 차이가 없으나 일반영상이 약 20건 증가하여 쇼츠 영상 비중이 30% 이하로 낮아짐. 가장 큰 이유는 국세청에서 세금신고 관련하여 다수의 영상(20여 건)을 게재한 영향으로 보임. 이에 대한 영향으로 한 주간 한 개 기관에서 게재한 평균 영상 수 역시 5.2건으로 증가함.

  • 전체 영상 중 가장 많은 영상을 게재한 기관은 국세청으로 25개의 영상을 게재. 손택스를 활용한 세금신고 방법에 대한 영상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분석일 기준 더 많은 세금신고 영상이 게재되어 있었으나 현재(4월 24일) 일부 영상은 목록에서 사라진 상황임. 다수 영상을 게재하였으나 정보전달 목적으로 제작한 영상으로 조회수는 그리 높이 않음.

    그다음으로 많은 영상을 게재한 기관은 기상청(15건) > 국토교통부(14건) > 행정안전부(12건) > 경찰청(10건)의 순으로 나타남. 국토교통부는 일반 영상과 함께 원희룡 장관 쇼츠 영상도 다수 게재하여 많은 영상 수를 기록하였으며, 행정안전부 역시 심폐소생술 관련 캠페인 영상을 다수 게재함.

  • 일반영상의 경우 총 163건의 영상이 게재되었으며, 39개 기관에서 한 주 평균 4.2 건의 영상을 게재. 기간 중에는 국세청이 2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뒤를 이어 기상청(14건) > 경찰청(9건) > 국민권익위원회(8건), 교육부(8건), 국토교통부(8건)의 순으로 나타남. 국세청과 기상청은 쇼츠 영상 없이 일반영상만 해당 수량을 게재하였으며, 경찰청은 CCTV  등을 활용한 현장 영상을 쇼츠가 아닌 일반영상으로 게재하여 다수 영상 확보.

  • 쇼츠 영상의 경우 총 60건의 영상이 게재되었으며 29개 기관에서 한 주 평균 2.1개의 쇼츠 영상을 게재하고 있었음. 가장 많은 쇼츠 영상을 게재한 기관은 행정안전부로 심폐소생술 관련 두 손의 기적 캠페인 영상을 쇼츠를 통해 게재한 영향. 국토교통부는 확실시 쇼츠 영상에는 장관의 현장 영상 중심으로 게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중으로 보임.

  • 한 주간 요일별 게재 수량을 확인해본 결과, 4월 3주는 화요일에 가장 많은 영상(50건)을 게재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목요일에 49건을 게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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