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수 ㅣ 상위 1위 제외, 전체 댓글 수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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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ㅣ 상위 1위 제외, 전체 댓글 수 적어

11월 2주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콘텐츠의 댓글수를 분석합니다. 댓글은 영상 콘텐츠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의 방법입니다. 댓글 상위 게시물을 통해 어떤 댓글이 달려있고 이를 우리 기관, 기업에 활용할 수 있을지를 벤치마킹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행정안전부 댓글 수 1위
다른 부처 댓글 수 100개 미만 다수

  • 11월 2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댓글 분석 결과, 전체 영상이 확보한 댓글은 총 3,214개이며, 한 개 영상이 평균 21개의 댓글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남. 상위 10개 영상의 댓글 수 합은 2,713개로 전체의 84.41%를 차지하며 좋아요 수와는 다르게 상위 쏠림 현상을 보임. 다만, 상위 1위 영상의 댓글수가 1,383개로 한 개 영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큰 게 나타남. 3위 이하 영상의 경우 댓글 수가 다른 분석 기간에 비해 매우 낮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댓글 수 100개 미만의 영상이 상위 10위 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에서 매우 놀라운 부분임.

  • 가장 많은 댓글 수를 기록한 영상은 행정안전부의 <보행안심시대의 개막> 영상으로 분석일 기준 댓글 수 1,383개를 확보. 광고와 이벤트 진행의 영향. 뒤를 이어 소방청 영상 역시 896개의 많은 댓글 수를 확보했으나 조회수를 비교해보면 광고 보다는 이벤트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임. 소방청 유튜브 채널의 경우 이벤트를 자주 진행하지 않은 채널로, 이번 이벤트 진행의 참여효과가 매우 좋개 나타나고 있음.

  • 10위의 중소벤처기업부 영상의 경우 본문에 이벤트를 명시하고 있으나, 해당 영상 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가 아니라 다른 영상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링크로 연결한 탓에 이벤트 효과가 적게 나타남. 조회수는 7만 회 이상을 기록하나 댓글 수는 분석일 기준 31개에 불과.

  • 조회수 대비 댓글 수를 확인해본 결과, 전체 평균은 0.29%이며, 상위 10개 영상의 평균 비율은 1.84%로 나타남. 가장 높은 비율의 영상은 소방청 이벤트 연계 영상으로 29.04%의 비율을 보임. 뒤를 이어 법제처 영상이 16.87%로 2위를 기록. 이벤트를 진행했음에도 분석일 당시에는 영상 조회가 활발하지 않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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