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 ㅣ원자력안전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국무총리실

Share
마이너리그 ㅣ원자력안전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국무총리실

한 주간 중앙행정기관 유튜브에는 약 200 여건의 영상이 게재됩니다. 이들에게 들어가는 비용은 물론 제작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 등을 생각하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영상이 좋은 성과를 내면 좋겠지만, 의도와 결과는 매번 일치하는 게 아니고, 생각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개선할 점을 도출하고, 다음에 제작하는 영상에 반영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이러한 측면에서 한 주 동안 분석 지표별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영상을 살펴봤습니다.

*게재일의 순서에 따라 수치 성과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회수  ::  원자력안전위원회

11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중 가장 낮은 조회수 성과를 기록한 영상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2023 국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으로, 분석일 기준 조회수 29회를 기록했습니다. 기간 중 조회수 100회 미만의 영상은 총 32건이었습니다.

좋아요  ::  중소벤처기업부

11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중 가장 낮은 좋아요 수를 기록한 영상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오토닉스[명문장소기업]>으로, 분석일 기준 좋아요 1개였습니다. 좋아요 1개 영상 6건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명문장소기업 시리즈 영상이 다수 포함되었습니다. 기간 중 좋아요 10개 미만 영상 73건, 좋아요 0개 영상 4건에 달했습니다.

댓글  ::  국무총리실

11월 4주 영상 중 가장 낮은 댓글을 기록한 영상은 국무총리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 K-연어 미래산업 방문현장]으로, 분석일 기준 댓글 1개를 기록했습니다. 국무총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이를 촬영한 스케치 영상임에도 반응이 좋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댓글 1개를 기록한 영상은 총 50건이며, 댓글 0개인 영상도 무려 54건에 달했습니다.

쇼츠  ::  원자력안전위원회

11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쇼츠영상 중 가장 낮은 조회수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한눈에 보는 우리해역감시 정보>로, 분석일 기준 4회를 기록했습니다.

Read more

[채널진단-울산광역시] '많이 올리면 묽어진다'는 공식은 틀렸다!

[채널진단-울산광역시] '많이 올리면 묽어진다'는 공식은 틀렸다!

잉크닷 DB의 68개 기관 데이터로 한 채널의 위치와 변화를 진단합니다. 이번 주는 울산광역시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울산광역시는 7월 새 시장 취임 이후 시장 활동을 쇼츠로 전하며 게시량을 2.6배로 늘렸고, 참여율은 0.87%에서 2.80%로 뛰어 68개 기관 중 6위에 올랐다. 시장이 등장하지 않는

By 숲
[칼럼] 이번 주, 공공기관은 또 '인턴'을 불러냈다

[칼럼] 이번 주, 공공기관은 또 '인턴'을 불러냈다

칼럼은 한 주간의 데이터에서 읽어낸 흐름을 잉크닷의 시선으로 해석하는 코너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 9월 3주 공공기관 유튜브에 '청년 인턴'을 앞세운 영상이 11편(5개 기관) 쏟아졌다. 청년 소통 취지는 분명하나 평균 조회는 1,048회로 저조하며, 인턴을 홍보 소품으로 소비한다는 인상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9월

By 숲
[잉크픽] 89만이 봤다! 관세청이 인플루언서 인지도를 제대로 살린 법

[잉크픽] 89만이 봤다! 관세청이 인플루언서 인지도를 제대로 살린 법

잉크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 관세청의 「기안84 × 빠니보틀」 세관 예능이 조회 89만 회를 기록하며 채널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좋아요 4,966개도 채널 역대 1위. 인플루언서 인지도를 소통 대상(

By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