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ㅣ 댓글 참여 유도는 쇼츠 보다 일반영상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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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ㅣ 댓글 참여 유도는 쇼츠 보다 일반영상이 유리?

2월 5주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콘텐츠의 댓글수를 분석합니다. 댓글은 영상 콘텐츠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의 방법입니다. 댓글 상위 게시물을 통해 어떤 댓글이 달려있고 이를 우리 기관, 기업에 활용할 수 있을지를 벤치마킹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2월 5주부터 조회수, 좋아요, 댓글 분석과 관련, 일반영상에 쇼츠영상까지 포함하여 분석합니다.

  • 2월 5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댓글 분석 결과, 전체 영상이 확보한 댓글 수는 총 1,821개이며, 상위 10개 영상의 댓글 수 합계는 940개로 전체의 51.62%를 차지했습니다. 다른 분석기간에 비해 유난히 낮은 댓글 수로, 이벤트를 진행했음에도 댓글을 많이 확보하지 못한 영상이 많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는 이벤트의 매력도가 떨어지는 것과 함께 참여가 어려운 이벤트가 진행된 엉향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상위 10개 영상 중 일반영상은 6건, 쇼츠영상은 4건이었으며, 일반영상의 댓글 수가 쇼츠영상 보다 높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댓글참여 유도는 일반영상이 더 유리하다라고도 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가장 많은 댓글을 확보한 영상은 환경부 <푸른 하늘을 목표로! |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총력대응>으로, 수집일 기준 141개의 댓글을 기록했습니다. 뒤를 이어 고용토동부 > 경찰청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조회수 대비 댓글 수 비율을 확인해보니, 상위 10개 영상의 평균 비율은 0.14%였으며, 가장 높은 비율의 영상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권익의날(2.27)참여이벤트>로, 33.48%를 기록햇습니다. 조회수가 224회로 특히나 적은 조회수로 인해 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댓글 수 상위 10개 영상 중 조회수가 1000회 미만인 영상도 4건이나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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