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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ㅣ 경찰청 1위, 농림부와 국토부도 다수 구독자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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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ㅣ 경찰청 1위, 농림부와 국토부도 다수 구독자 확보 중!

구독자는 채널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가장 우선이 되는 수치 기준입니다. 매월 말 기준으로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를 분석합니다. 가장 많은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기관은 물론 전 월과 비교해서 증감 현황도 함께 알아봤습니다.


경찰청 구독자 수 1위, 농림부와 국토부도 구독자 수 유지 예상
  • 2024년 6월 말 기준 구독자수 분석 결과, 가장 많은 구독자를 확보한 기관은 경찰청으로 353,000명이었습니다. 이는 전월 대비 1,000명 상승한 수치입니다. 뒤를 이어 농림축산식품부와 국토교통부가 2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했으며, 구독자 10만 명 이상을 확보한 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등 9개 기관에 달했습니다.

  • 구독자 35만 명을 돌파한 경찰청의 독주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만 구독자를 확보한 농림축산부와 국통부를 살펴보면, 농림축산부의 경우 협업영상에 강세를 보이며, 국토교통부는 다양한 정책을 현실감 있게 전달하고 있어 앞으로도 이러한 구독자 추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 달 간 산림청 구독자 가장 큰 폭 증가
  • 6월 구독자수 증감을 확인해보면 6월 중에는 산림청의 구독자라 전월 대비 8,400명이 증가한 39,700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뒤를 이어 보건복지부의 구독자가 7,000명 증가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대로 문화체육관광부는 전월 대비 구독자라 1,000명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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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쇼츠가 무너진 자리, 경상북도·경기도의 일반영상이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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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농식품부가 끌어올린 조회수, 소통의 왕좌는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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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상은 늘고 조회수는 줄었다, 그 자리를 채운 건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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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을 분석합니다. 전체적인 수치의 흐름, 주요한 트렌드 등을 살펴보며, 이들 채널이 가진 영향력과 정보 전달 효과 등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수치 등의 분석 중에서 부족한 부분,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잉크닷 에디터에게 메일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oksuby@gmail.com) 기관구분영상

By 숲
공공기관 영상에도 성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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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닷서치 소개 시리즈 ⑤ 시즌 트렌드 연말이 다가오면 공공기관 유튜브 담당자의 업로드 폴더가 바빠집니다. 한 해 결산, 캠페인 마무리, 못 올린 기획들까지 — 11월과 12월엔 영상이 쏟아지죠. "연말이니까 열심히 올려야지." 다들 그렇게 움직입니다. 그런데 '잉크닷서치'에 쌓인 3년치(2023~2025) 영상 3만 5천여 편을 달력에 펼쳐보면, 이상한 장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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