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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닷 분석 플랫폼 이전 안내

잉크닷 분석 플랫폼이 새로운 둥지에 자리를 틀었습니다. 기존과 다소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최대한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열심히 수정 중이에요. 기존처럼 콘텐츠 확인에는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 없지만,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기존 플랫폼 회원 가입자라도 새로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잉크닷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러리 ㅣ 원주시 서브채널 개설 / 팬덤 키우는 패션업계, 어떻게? / 숏폼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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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러리 ㅣ 원주시 서브채널 개설 / 팬덤 키우는 패션업계, 어떻게? / 숏폼 성공 비결

에디터는 매일 '콘텐츠' 키워드로 모은 뉴스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친구라면 매일 확인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을 위해 한 주간 공유한 뉴스와 에디터의 아주 사적인 의견을 덧붙여 공유합니다.


원주시, 유튜브 예능 채널 '해보자 ㅇㅈ' 개설…지역 홍보
원주시, 유튜브 예능 채널 ‘해보자 ㅇㅈ’ 개설…지역 홍보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더해 최신 유행을 반영한 예능 채널 ‘해보자 ㅇㅈ‘을 새롭게 개설·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예능 채널 ‘해보자 ㅇㅈ’은 현실을 반영한 이야기 속에 공감과 재미를 담아 젊은 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채널에는 총 16편의 스케치코미디 예능 콘텐츠가 게시될 예정이다. 주요 장면을 숏…

원주시가 웹예능만을 별도로 게재하는 채널인 '해보자 ㅇㅈ'을 개설하고 스케치코미디 콘텐츠를 게재 중. 2개월 전에 개설했고, 현재 구독자는  4.8천명이다.


서브채널 개설은 몇몇 기관에서 시도를 했던 것이기도 한데, 성공사례를 보기는 쉽지 않았다. (기업에서는 있을 수 있겠지만...) 채널을 새로 개설하겠다는 제안은 많을 수 있지만 이를 실행하는 건 쉽지 않은데, 원주고 도전을 했다.


게재된 영상을 보면 투입 된 비용 대비 조회수 등의 성과는 그리 만족할만한 성과는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채널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 같다.


현재는 정해진 수량의 스케치코미디 영상을 게재할 계획이긴한데, 여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져 성공사례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라본다.


'감다살' 콘텐츠로 무장 … 증권사들 "개미 웃겨야 산다"
‘감다살’ 콘텐츠로 무장 … 증권사들 ”개미 웃겨야 산다” - 매일경제
예능의 재미 더했다 … 증권사 유튜브 ‘콘텐츠 전쟁’트레이딩이 주수입원 부상다양한 콘텐츠로 구애 나서시황분석·투자 정보는 기본케데헌 패러디·웹드라마까지AI아나운서 활용해 방송도

국내 증권사 유튜브 채널 현황을 보여주는 기사. 개인 트레이더의 수익이 증권사의 가장 큰 수익원이 되면서 이들을 끌어 모르려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영상)을 제작하는 중이라고. 가장 많은 구독자를 확보한 증권사는 삼성증권으로 244만 명. 엄청나다.


“톡 와서 보니 친구인줄”…팬덤 키우는 패션업계
“톡 와서 보니 친구인줄”…팬덤 키우는 패션업계 [언박싱]
17일 업계에 따르면 패션업계가 브랜드 팬덤을 확보하기 위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방식을 대폭 확장하고 있다.

패션업계가 온라인에서 팬덤을 어떻게 구축해하고 있는지를 이야기 해주는 기사. 주목할만한 점은 이들 채널의 팬덤 구축 방식이 특정 인플루언서 등이 출연하는 영상 콘텐츠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직원이 등장하여 즉각적인 소통을 하는 방식이라는 것. 물론 인플루언서 협업을 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


숏폼, 기존 미디어적 접근 안돼…‘가지고 노는’ 콘텐츠가 성공
숏폼, 기존 미디어적 접근 안돼…‘가지고 노는’ 콘텐츠가 성공 [제12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포럼]
숏폼 콘텐츠 업계 대표들이 정부의 AI·콘텐츠 육성정책에 환영 의사를 표하면서도 현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정책 접근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좌장을 맡은 이병민 건국대 교수는 ”정부가 숏폼 콘텐츠 생태계의 고유성을 이해하고, AI 기술과의 연계를 통한 종…

브랜드의 숏폼 챌린지가 시들해진 이유는... 초창기의 마인드를 외면한 채 점점 광고가 되어가기 때문이라고 기사에서 이야기 한다. 플랫폼은 광고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 색채가 날이 갈 수록 짙어질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이용자들이 더욱 외면하게 된다.


네이버지도, 외국인 필수앱으로 만든다 ‘비로컬’ 캠페인 2탄 돌입
네이버지도, 외국인 필수앱으로 만든다 ‘비로컬’ 캠페인 2탄 돌입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네이버㈜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9월 17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비로컬 캠페인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로컬 문화를 한층 잘 경험할 수 있도록 네이버지도를 통해 음식점, 카페, 쇼핑, 복합문화공간 등 다양한 장소를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네이버지도 앱 언어를 외국어로 설정한 이용자라면, 앱 상단의 ‘비로컬(BE LOCAL)’ 탭을 통해 트렌디한 장소 탐색에 관심이 높은 2030 한국 이용자가 가장 많이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한다. 케데헌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자 관광공사가 네이버(지도)와 협업해 외국인에게 색다른 장소를 소개하는 캠페인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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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3주째 같은 자리에 있는 호랑이, 그리고 회의실을 그대로 내보낸 시장

[잉크픽] 3주째 같은 자리에 있는 호랑이, 그리고 회의실을 그대로 내보낸 시장

잉크닷 픽(pick)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여겨 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잉크픽은 조금 다른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새로 등장한 영상이 아니라, 이미 몇 주째

By 숲
[키워드] 많이 올린 건 '안전', 많이 본 건 '스포츠', 많이 반응한 건 '국방·치안'

[키워드] 많이 올린 건 '안전', 많이 본 건 '스포츠', 많이 반응한 건 '국방·치안'

매주 수집된 영상의 제목에서 주요한 키워드를 추출해 분석해 봅니다. 이 과정에서 한 주간 주요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기관별로 어떤 이슈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키워드 리포트는 세 개의 축으로 봅니다. ① 가장 많이 올린 키워드(게재수), ② 가장 많이 본 키워드(총조회), ③ 가장 많이 반응한 키워드(참여율) — 그리고 이 세 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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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 지수] 총리의 현장, 산림청 호랑이, 시장의 회의

[무첨가 지수] 총리의 현장, 산림청 호랑이, 시장의 회의

무첨가 지수는 잉크닷이 한 주 동안 모니터링한 영상 중에서 광고나 이벤트의 영향을 받지 않고도 좋은 소통 성과(좋아요, 댓글)를 선보인 영상을 선정하여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물론 정책 정보의 확산을 위해 광고와 이벤트가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고도 좋은 성과를 만들어낸 영상을 통해 여러분의 유튜브 영상 전략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번 주는 1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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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ㅣ 같은 118건, 그런데 조회수는 28% 늘었다

지자체 ㅣ 같은 118건, 그런데 조회수는 28% 늘었다

지방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단체 중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를 모니터링합니다. 지자체에서 제작하는 영상이 중앙행정기관과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부족하거나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잉크닷 에디터에게 메일 주세요. (oksuby@gmail.com)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 일반 4941.5% 392,99051.5% 8,020 2,82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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