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잉크닷 분석 플랫폼 이전 안내

잉크닷 분석 플랫폼이 새로운 둥지에 자리를 틀었습니다. 기존과 다소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최대한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열심히 수정 중이에요. 기존처럼 콘텐츠 확인에는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 없지만,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기존 플랫폼 회원 가입자라도 새로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잉크닷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러리 ㅣ 유튜브의 비밀 / 우유가 논란이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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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러리 ㅣ 유튜브의 비밀 / 우유가 논란이 된 이유?

에디터는 매일 '콘텐츠' 키워드로 모은 뉴스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친구라면 매일 확인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을 위해 한 주간 공유한 뉴스와 에디터의 아주 사적인 의견을 덧붙여 공유합니다.


'유튜브 20주년', 구글은 감추고 싶은 유튜브의 비밀(2025년 2월 16일)
‘유튜브 20주년’ 구글은 감추고 싶은 유튜브의 진짜 조회수 통계 - BBC News 코리아
독특한 방법을 사용한 한 연구 프로젝트가 구글은 공개하고 싶지 않을 만한 유튜브의 몇 가지 통계를 파헤쳤다

유튜브가 상당히 폐쇄적인 플랫폼이라는 내용의 BBC 기사. 생각해볼만한 내용이 꽤 많다.

1. 유튜브의 총 사용자 수를 밝히지 않고 있다. 유튜브의 월간 사용자는 약 25억 명이라고 하지만 추정일 뿐이다.

2. 유튜브에 엄청난 동영상이 저장되어 있고 지금두 수천, 수만 건의 영상이 생산되고 있지만, 정확한 영상 수를 알 수가 없다.

3.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의 평균 조회 수는 41회 정도이며, 대부분이 조회수 500회 미만. 전체의 4%는 조회수가 0이다.


美 틱톡 알고리즘 바이트댄스와 분리…오라클이 감독
美 틱톡 알고리즘 바이트댄스와 분리…오라클이 감독
숏폼 플랫폼 틱톡의 추천 알고리즘을 모회사 중국 바이트댄스와 분리하기를 원했던 미국의 숙원이 이뤄지게 됐다. 틱톡의 미국 지사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오리클이 미국 버전 틱톡 알고리즘을 감독하고 보안을 제공하기로 하면서다.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들은 이…

국가안보라는 이유로 미국 내 틱톡 데이터가 중국에서 미국으로 넘어가는 상황.(매각이라고 하지만) 틱톡의 노력을 순식간에 가로채는 미국(트럼프)의 얍삽함을 꽤 긴 기사로 이야기 해주고 있다. 미국 내 틱톡 정보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일본이 라인을 빼앗으러 했던 것과도 살짝 오버랩 되기도 하고... 이렇게 되면 일본 역시 다시 한 번 라인 찬탈을 시도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업데이트 안 할래" 카카오톡 새 기능에 반응 '싸늘'
″업데이트 안 할래” 카카오톡 새 기능에 반응 ‘싸늘’ [소셜픽]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이 대대적인 개편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처럼 바뀐 친구 목록 등 새 기능에 반응은 차갑기만 합니다. [정신…

야심차게 변경을 시도했으나.... 도대체 프로필 사진을 타임라인처럼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려나? 기존의 변경된 프로필 변경한 사람들의 카톡 계정에 들어가 몰래 확인하는 '재미'를 카톡이 빼앗아버린 형국이다.


“왜 ‘우유’가 논란이 됐을까?”…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도마 위에 올랐다
“왜 ‘우유’가 논란이 됐을까?”…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도마 위에 올랐다
아모레퍼시픽 계열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신제품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가 소비자들의 지적을 받으며 논란에 휩싸였다. 회사는 곧바로 사과문을 내고 문제가 된 장면을 삭제했지만, 브랜드 감각과 윤리적 책임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논란의 장면, 왜 문제가 됐나? 25일 업계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영상은 이니스프리가 최근 선보인 신제품 ‘밀크 에센스’ 홍보 콘텐츠다.

이니스프리 영상이 논란이 된 이유는, 이용자의 감수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 제작하는 입장에서는 상품의 장점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구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외부인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한 명쯤은 필요할 듯 하고, 그 사람이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싶다.


인스타그램 월간 30억 명 넘었다...틱톡과 본격 경쟁
인스타그램 월간 30억 명 넘었다...틱톡과 본격 경쟁
[초이스경제 고계연 기자]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Instagram)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가 30억 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틱톡(MAU 15억9000만 명)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인스타그램의 여전히 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셈이다.24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인스타그램 월간 사용자 30억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만든 커뮤니티는 정말 놀랍다”며 ”릴스·스토리·쇼핑·AI 추

인스타그램의 월간 활성 사용자가 30억 명을 돌파했다고. 이는 틱톡 15억 9천명의 두 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DM으로 시작된 인스타그램 이용행태를 릴스로 폭증시킨 사례다. 그로 인해 숏폼의 대명사인 틱톡 이용자수를 넘어버리는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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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3주째 같은 자리에 있는 호랑이, 그리고 회의실을 그대로 내보낸 시장

[잉크픽] 3주째 같은 자리에 있는 호랑이, 그리고 회의실을 그대로 내보낸 시장

잉크닷 픽(pick)은 주간 단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분석하며 잉크닷 에디터가 눈여겨 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새로운 유형, 시도 또는 다른 영상과 차별된 부분이 보이는 영상을 선택하며 그 이유와 성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잉크픽은 조금 다른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새로 등장한 영상이 아니라, 이미 몇 주째

By 숲
[키워드] 많이 올린 건 '안전', 많이 본 건 '스포츠', 많이 반응한 건 '국방·치안'

[키워드] 많이 올린 건 '안전', 많이 본 건 '스포츠', 많이 반응한 건 '국방·치안'

매주 수집된 영상의 제목에서 주요한 키워드를 추출해 분석해 봅니다. 이 과정에서 한 주간 주요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기관별로 어떤 이슈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키워드 리포트는 세 개의 축으로 봅니다. ① 가장 많이 올린 키워드(게재수), ② 가장 많이 본 키워드(총조회), ③ 가장 많이 반응한 키워드(참여율) — 그리고 이 세 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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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 지수] 총리의 현장, 산림청 호랑이, 시장의 회의

[무첨가 지수] 총리의 현장, 산림청 호랑이, 시장의 회의

무첨가 지수는 잉크닷이 한 주 동안 모니터링한 영상 중에서 광고나 이벤트의 영향을 받지 않고도 좋은 소통 성과(좋아요, 댓글)를 선보인 영상을 선정하여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물론 정책 정보의 확산을 위해 광고와 이벤트가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고도 좋은 성과를 만들어낸 영상을 통해 여러분의 유튜브 영상 전략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번 주는 1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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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ㅣ 같은 118건, 그런데 조회수는 28% 늘었다

지자체 ㅣ 같은 118건, 그런데 조회수는 28% 늘었다

지방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단체 중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를 모니터링합니다. 지자체에서 제작하는 영상이 중앙행정기관과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부족하거나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잉크닷 에디터에게 메일 주세요. (oksuby@gmail.com) 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평균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 🎬 일반 4941.5% 392,99051.5% 8,020 2,82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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