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러리ㅣ레트로에 위안 받는 시청자들 / Z세대 점령한 밈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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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러리ㅣ레트로에 위안 받는 시청자들 / Z세대 점령한 밈 콘텐츠

에디터는 매일 '콘텐츠' 키워드로 모은 뉴스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친구라면 매일 확인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을 위해 한 주간 공유한 뉴스와 에디터의 아주 사적인 의견을 덧붙여 공유합니다.


"이젠 웹툰도 길다고 느껴요"…요즘 초딩들 즐겨본다는 '이것'
″이젠 웹툰도 길다고 느껴요”…요즘 초딩들 즐겨본다는 ‘이것’ [인터뷰]
″이젠 웹툰도 길다고 느껴요”…요즘 초딩들 즐겨본다는 ‘이것’ [인터뷰], 1020 쉬는 시간 꿰찬 ‘숏애니’ 김현우 네이버웹툰 컷츠 콘텐츠 리드 인터뷰

웹툰도 이제는 길다, 감상 시간 2~5분짜리 웹툰은 이제 1020세대에겐 '긴 콘텐츠'다. 네이버웹툰은 '숏애니' 시대가 올거라 이야기 한다.


삼성화재, AI 활용 숏폼 콘텐츠로 MZ세대 공략 성공
삼성화재, AI 활용 숏폼 콘텐츠로 MZ세대 공략 성공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
삼성화재가 유튜브 숏폼 플랫폼 ‘쇼츠’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으로 MZ 세대 공략에 나섰다.31일 삼성화재는 총 15편의 숏폼 콘텐츠가 3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3

삼성생명....은 나름 금융을 다루는 기업인데, AI를 활용한 영상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조사에 따르면 AI로 만든 영상임을 인지한 경우 신뢰도가 낮아진다고, 특히나 젊은 세대가 더 심하게 신뢰도가 하락한다는데, 그걸 아는 건지, 아니면 야나두가 성공을 하니 그대로 따라하려는 건지 그걸 참 모르겠다.


'불확실 시대' 레트로 콘텐츠에 위안 얻는 시청자들
‘불확실 시대’ 레트로 콘텐츠에 위안 얻는 시청자들
[PD저널 =방연주 대중문화평론가] 유튜브 알고리즘을 타면 8090 콘텐츠를 심심찮게 접할 수 있다. 1980~1990년대 그 시절 도시의 풍경이나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들이다. 1990년대 시민들의 길거리 인터뷰 영상을 편집한 숏폼 콘텐츠에 달린 ‘요즘 사람’들의 반응은 흥미롭다

'레트로'는 이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유튜브 뿐만 아니라 TV, OTT 등의 플랫폼에서도 레트로 콘텐츠가 넘쳐나고, 이에 대한 반응도 매우 뜨겁다. 이는 점차 복잡해지는 세상에 대한 반작용이다. 그 안에서 '선명한 나'를 발견해내기 위해 노력한다.


SNS 피드 점령한 Z세대 유행 콘텐츠
SNS 피드 점령한 Z세대 유행 콘텐츠
‘메가트렌드’라는 단어가 없어진 요즘, 유행을 따라가기가 힘들어졌다. 개인 관심사에 따라 취향도 세분화되고 있다. 요즘 뭐가 유행이냐고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

요즘에는 어떤 '밈'이 뜨고 있는가?
세 가지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는데, 일단 보면 왜 떴는지를 알 수 없고, 어떻게 확산됐는지도 알 수가 없다. 정말 모를 세상이다.


교육청 홍보영상에 '짧은 치마 입고 골반춤'? 전교조, 혐오적 콘텐츠 비판

바로 앞서 최근 밈을 소개하는 주간동아의 기사 중 사례로 소개된 밈이기도 한데, 이런 기사들이 끊임없이 나오는 걸 보면, 담당자의 욕망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한다는 걸 의미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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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공공기관은 넷플릭스가 아니다 : 하루에 몰아 올린 시리즈가 남긴 아쉬움

[칼럼] 공공기관은 넷플릭스가 아니다 : 하루에 몰아 올린 시리즈가 남긴 아쉬움

넷플릭스는 시즌 전편을 한날한시에 공개합니다. 시청자는 주말 내내 '정주행'하고, 그 몰입은 곧 화제와 입소문으로 이어집니다. 이 '일괄 공개(binge-release)' 전략은 이제 하나의 문법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그렇다면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도 같은 방식을 따르면 될까요? 이번 주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나란히 선보인 시리즈들이, 이 질문을 다시 꺼내게 만듭니다.

By 숲
[잉크픽] 잠든 돌을 깨우는 5분, 숏폼의 시대에 '느림'으로 답하다

[잉크픽] 잠든 돌을 깨우는 5분, 숏폼의 시대에 '느림'으로 답하다

잉크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이번 주에는 짧고 빠른 영상들이 조회수를 쓸어 담은 한 주에, 정반대의 호흡으로 시청자를 붙잡아둔 한 편을 봅니다. 조달청의 〈[한국본색 黑] 전통남포벼루 벼루장, 잠든 돌을 깨우다 │ K-장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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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경찰청 1위 굳히기, 기획예산처 한 달 +50%… 효율 1위는 여전히 국가데이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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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수가 절대적인 우위를 가리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독자가 많으면 그만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소통은 곧 채널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억지로 구독자를 확보하기보다는 소통하는, 그래서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다수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월 단위로 분석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통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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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많이 만든 건 흩어지고, 많이 본 건 한 편에 몰렸다

[키워드] 많이 만든 건 흩어지고, 많이 본 건 한 편에 몰렸다

이번 주 382편의 영상 제목을 형태소 분석(kiwipiepy)으로 분해해, 어떤 단어가 가장 많이 게시됐고, 가장 많이 조회됐으며, 가장 많은 반응을 얻었는지 세 축으로 살펴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8월 4주는 가장 많이 만든 단어(여행·청년), 가장 많이 본 단어(멜론), 가장 많이 반응한 단어(바다)가 모두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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