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러리ㅣ신규 웹예능 '겟이득' 조회수 100만? / AI노래가 빌보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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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러리ㅣ신규 웹예능 '겟이득' 조회수 100만? / AI노래가 빌보드 1위!

에디터는 매일 '콘텐츠' 키워드로 모은 뉴스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친구라면 매일 확인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을 위해 한 주간 공유한 뉴스와 에디터의 아주 사적인 의견을 덧붙여 공유합니다.


교사 비하 동영상에 성기선·안민석·유은혜 "임태희 사과하라"
교사 비하 동영상에 성기선·안민석·유은혜 ”임태희 사과하라”
▲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유튜브에 올렸다가 지난 16일 긴급 삭제한 ‘AI 하이러닝’ 관련 동영상. ⓒ 경기도교육청 AI(인공지능) 교사가 실제 교사를 거짓말쟁이로 내모는 경기도교육청의 ‘교사 비하’ 동영상에 대해 내

최근들어 교육청에서 제작한 영상이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다. 왜 그럴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공공기관에서 제작하는 콘텐츠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조회수를 유도하기 위해 무리하게 밈을 활용하는 방향이 고착화되는 것도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다.


네이버 클립, 숏폼도 '수익화'…피드형 보상 모델 도입
네이버 클립, 숏폼도 ‘수익화’…피드형 보상 모델 도입
네이버 클립[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네이버 클립이 광고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피드형 보상 모델을 도입한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오호~ 네이버 블로그와 포스트가 급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네이버 홈의 주제판 노출이 엄청난 유입을 만들어냈기 때문. 홈 주제판 노출이 지상 최대의 과제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모델을 클립에도 적용하려는가 보다. 대신 조회수가 아니라 실제 수익으로 보상하는 모델이니 더욱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도 해보게 된다.


신개념 커머스 예능 '겟이득' 조회수 100만 돌파… 스타 애정템 초특가 흥정으로 화제성 잡았다
신개념 커머스 예능 ‘겟이득’ 조회수 100만 돌파… 스타 애정템 초특가 흥정으로 화제성 잡았다
유튜브 ‘겟(GET)이득’이 첫 회 공개 4일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했다. 겟이득은 스타의 프라이빗 공간을 직접 방문해 애장품을 초특가로 구매하는 형식의 커머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가수 황보와 방송인 풍자가 메인 MC로 출연해 셀럽의 라이프스타일을 스토리텔링 방

차이커뮤니케이션에서 제작한 유튜브 시리즈 '겟이득'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고 한다. 풍자와 황보가 MC로 진행하며 첫회 방송에 산다라박이 출연했다. 화제성에서는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으니, 그만큼 조회수 등으로 성과를 보여줬다. 이 기사를 보며 두 가지 생각이 든다.


하나는, 웹예능에도 흐름이 있어 보인다는 거다. 그걸 짚어보려면 꽤 깊이 고민해봐야겠지만, 확실한 거 한 가지는, 웹드라마와 다르게 생존력이 매우 강하다는 거다.


다른 하나는, 에이전시의 오리지널콘텐츠 확보의 수단으로 셀럽이 출연하는 웹예능이 하나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는 거다. 이미 많은 채널이 입증을 해냈고, 앞으로도 이러한 구조는 게속될 듯 하다. 물론 실패한 사례도 있다. 이소라의 유튜브 채널이라던지... (이 채널을 보면 예전 이야기를 소재로 하는 콘텐츠는 반짝 뜰 뿐, 지속성에서는 부족해 보인다.)


"AI가 빌보드 1위 찍었다"…정작 팬들은 "문제 있어? 노래만 좋으면 그만"
‘AI가 빌보드 1위 찍었다‘…정작 팬들은 ‘문제 있어? 노래만 좋으면 그만’ [이슈,풀어주리]
사회 > 사회일반 뉴스: 출근길에서도, 퇴근길에서도. 온·오프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를 풀어드립니다. 사실 전달을 넘어 경제적…

AI를 활용한 영상 등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의 신뢰도에 대한 조사 결과 자료를 얼마 전까지 언급했었다. 물론 브랜드 신뢰도를 오히려 낮춘다는 내용이었는데, 이것 또한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다. AI 영상이든 아니든, 이용자는 재미있고 관심이 있는 콘텐츠라면 괜찮다..라는 방향으로. 기술도 그렇고, 이용자의 입맛도 그렇고, 참 정신없이 빠르게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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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분석] 춤추는 공무원, 웃긴 쇼츠 … 친근한 소통? 공공성의 가벼움?

[트렌드 분석] 춤추는 공무원, 웃긴 쇼츠 … 친근한 소통? 공공성의 가벼움?

공무원이 최신 댄스 챌린지를 추고, 사무실을 배경으로 B급 감성의 상황극이 펼쳐집니다. 몇 년 전이라면 낯설었을 이 장면이, 지금은 유튜브 쇼츠에서 그리 어렵지 않게 마주치는 풍경이 됐습니다. 여러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앞다투어 뛰어들면서, 이른바 'B급 밈 홍보'는 공공 소통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잉크닷이 매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 채널을

By 숲
[사례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 「꼼꼼한 속도, K-바이오 안심레이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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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와 함께한 홍보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영상은 의약품 허가·심사 기간을 기존 420일에서 240일로 단축한 정책을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규제 정책을, 빙판 위에서 빠른 스피드와 꼼꼼한 준비를 모두 갖춘 김길리 선수의 이미지에 빗대어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빠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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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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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조회수 순위표 맨 위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다른 채널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이번 주는 특정 영상 한 편이 아니라, 채널 하나의 '변화'를 이야기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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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수가 절대적인 우위를 가리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독자가 많으면 그만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소통은 곧 채널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억지로 구독자를 확보하기보다는 소통하는, 그래서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다수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월 단위로 분석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통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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