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ㅣ 영상 수 등 전체 수치 회복 중, 쇼츠는 여전히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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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ㅣ 영상 수 등 전체 수치 회복 중, 쇼츠는 여전히 강세

한 주 동안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을 분석합니다. 전체적인 수치의 흐름, 주요한 트렌드 등을 살펴보며, 이들 채널이 가진 영향력과 정보 전달 효과 등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수치 등의 분석 중에서 부족한 부분,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잉크닷 에디터에게 메일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oksuby@gmail.com)


종합분석
  • 2026년 2월 4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게재된 영상 수는 총 342건이었으며, 각각 중앙행정기관 243건, 광역자치단체 99건이었습니다. 지난 주 설 연휴의 영향으로 영상 수가 상당히 감소했으나, 다시 회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설 연휴 직전에는 400건 이상의 영상이 게재되었던 것과 비교해보면 다소 부족한 모습입니다.
  • 영상수는 물론 상세 수치에서도 전반적으로 일반영상보다 쇼츠영상의 성과과 더 돋보이는 가운데, 영상 수의 경우 중앙행정기관이 광역자치단체보다 약 2배 많지만, 조회수 등 상세수치를 보면 10배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중앙행정기관의 채널 수가 많기 때문이지만, 더불어 광역자치단체의 상세수치 성과가 생각보다 높지 않은 이유도 있습니다. 특히나 광역자치단체 일반영상 조회수의 경우 8만 2천회로 평균 조회수는 1822회에 불과했습니다. 더불어 댓글 수 여전히 일반영상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가장 많은 영상을 게재한 기관은 서울특별시와 울산광역시로 총 21건의 영상을 게재했으며 뒤를 이어 국세청이 20건, 재외동포청이 19건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주간 트렌드
  • 전 주와의 격차 등을 살펴보는 부분에서는, 지난 주가 설 연휴의 영향으로 영상 수 등의 수치 성과가 특이하게 낮아진 부분이 있기 때문에 상세한 분석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영상 수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기관유형별로 일반영상보다 쇼츠영상의 영상 수가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광역자치단체 쇼츠영상 수의 경우 1월 1주와 2주에서는 일반영상보다 적었지만, 그 이후부터는 꾸준히 일반영상보다 많은 영상 수를 보이고 있는 점도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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