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 댓글수

Share
중앙행정기관 - 댓글수

(현재 '잉크닷'은 테스트 버전으로 채널 데이타 수집에 제한이 있습니다. 이 점 참고 바랍니다.)

10월 3주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콘텐츠의 댓글수를 분석합니다. 댓글은 영상 콘텐츠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의 방법입니다. 10월 3주의 경우 특이한 점은 이벤트를 포함한 산림청 영상을 제외하고 대부분 각 부처의 일반적인 영상(이벤트를 포함하지 않는)이라는 것입니다. 댓글 상위 게시물을 통해 어떤 댓글이 달려있고 이를 우리 기관, 기업에 활용할 수 있을지를 벤치마킹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10월 3주 가장 댓글수가 높은 영상이 무엇인지 지금 확인해보세요.


10월 3주 가장 많은 댓글은 산림청의 그림책증정 이벤트 포함 영상
  • 10월 3주 중앙행정기관에서 발행한 유튜브 영상 콘텐츠 중 가장 많은 댓글을 기록한 영상은 산림청의 <[#그림책증정] 할머니 만나러 가는 길 👵🌳(with.수목장림)> 영상으로 총 126개의 댓글을 기록.
  • 동화책을 연상시키는 영상 구성으로 친근한 접근을 시도한 영상이 국민에게 소구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더불어 동화책 증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여 많은 댓글 참여를 이끌어낸 것으로 보임. (총 100명을 선정하여 동화책 증정) 10월 17일부터 진행한 이벤트로 더욱 많은 참여댓글을 이끌어내지 못한 것으로는, 개인정보 입력을 별도로 해야 하는 허들이 있기 때문으로 보임.

  • 광고진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으나, 광고를 진행하지 않은 순수한 오가닉 유입으로 조회수(9,371회), 좋아요(108회)와 댓글(126건)의 성과를 이끌어 낸 것이라면, 매우 훌륭한 성과라고 볼 수 있음.

  • 댓글수 상위 10개 영상 중에서 2위는 법무부의 <[법TV 라이브]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입법예고 관련 법무부장관 브리핑> 영상(124건)이, 3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나와 당신, 우리에게 반도체란? | 반도체 초강대국 전략> 영상(79건)이 기록. 2위의 법무부 영상의 경우 정책에 대한 반응 보다는 한동운 장관을 언급한 개인적인 호감 댓글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함.

- 분석범위 : 기관 > 중앙행정기관

- 기간 : 2022년 10월 17일 ~ 10월 23일

- 비고 : 잉크닷 분석시스템은 현재 베타버전으로 크롤링 범위에 제한이 있습니다.

Read more

[트렌드 분석] 춤추는 공무원, 웃긴 쇼츠 … 친근한 소통? 공공성의 가벼움?

[트렌드 분석] 춤추는 공무원, 웃긴 쇼츠 … 친근한 소통? 공공성의 가벼움?

공무원이 최신 댄스 챌린지를 추고, 사무실을 배경으로 B급 감성의 상황극이 펼쳐집니다. 몇 년 전이라면 낯설었을 이 장면이, 지금은 유튜브 쇼츠에서 그리 어렵지 않게 마주치는 풍경이 됐습니다. 여러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앞다투어 뛰어들면서, 이른바 'B급 밈 홍보'는 공공 소통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잉크닷이 매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의 유튜브 채널을

By 숲
[사례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 「꼼꼼한 속도, K-바이오 안심레이스」 캠페인

[사례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 「꼼꼼한 속도, K-바이오 안심레이스」 캠페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와 함께한 홍보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영상은 의약품 허가·심사 기간을 기존 420일에서 240일로 단축한 정책을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규제 정책을, 빙판 위에서 빠른 스피드와 꼼꼼한 준비를 모두 갖춘 김길리 선수의 이미지에 빗대어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빠르지만

By 숲
[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조회수 순위표 맨 위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다른 채널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이번 주는 특정 영상 한 편이 아니라, 채널 하나의 '변화'를 이야기하려

By 숲
[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수가 절대적인 우위를 가리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독자가 많으면 그만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소통은 곧 채널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억지로 구독자를 확보하기보다는 소통하는, 그래서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다수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월 단위로 분석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통합하여

By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