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잉크닷 분석 플랫폼 이전 안내

잉크닷 분석 플랫폼이 새로운 둥지에 자리를 틀었습니다. 기존과 다소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최대한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열심히 수정 중이에요. 기존처럼 콘텐츠 확인에는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 없지만,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기존 플랫폼 회원 가입자라도 새로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잉크닷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수 ㅣ 방위사업청, 법무부 댓글 가장 많아

Share
댓글수 ㅣ 방위사업청, 법무부 댓글 가장 많아

7월 1주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콘텐츠의 댓글수를 분석합니다. 댓글은 영상 콘텐츠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의 방법입니다. 댓글 상위 게시물을 통해 어떤 댓글이 달려있고 이를 우리 기관, 기업에 활용할 수 있을지를 벤치마킹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댓글 상위 10개 영상이 전체 댓글의 61.9% 차지
이벤트 아닌 자발적 댓글 참여 이뤄진 영상 다수 포진
  • 7월 1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댓글 분석 결과, 전체 댓글 수는 총 2,337건이며, 댓글 상위 10개 영상이 확보한 댓글 수는 1,447건으로 전체의 61.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상위 5건 영상이 댓글 100개를 넘었으며, 그 이하의 영항은 100건 이하로 다른 분석 기간보다 낮은 댓글 수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 상위 10개 영상 중 이벤트를 진행한 영상은 인사혁신처, 병무청 등 2건에 불과하여 타 기간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수를 보이며, 이벤트가 아닌 자발적 댓글 참여의 영상이 다수 포진한 이유로 분석됨.

  • 가장 많은 댓글을 기록한 영상은 방위사업청 <KF-21 시제기 6대가 한자리에 모두 모였다! I 감동적인 모습 대 공개!>으로 분석일 기준 482건을 기록. 뒤를 이어 법무부의 <이로운 사기, 고요한(윤박), 진짜 보호관찰관이 되다 | 법tv> 영상은 242건의 댓글 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조회수 대비 댓글 수를 분석한 결과, 상위 10개 영상의 평균 비율은 0.76%이며, 가장 높은 비율의 영상은 인사혁신처 이벤트 영상으로 19.19%를 보임. 뒤를 이어 병무청의 <교육생 중심의 교육! 편안한 교육 시설! 사회복무연수센터를 소개합니다 | 센터 내 편의시설 | 생활관 안내> 영상은 15.41%의 비율을 보이고 있는데, 조회수는 344회에 불과하나 댓글 수가 53건으로 비율이 높게 나타남. 인사혁신처 이벤트 영상 역시 조회수가 943회로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음.

Read more

[잉크픽] 공무원 출연 영상, 조회수는 낮아도 '진짜'였다

[잉크픽] 공무원 출연 영상, 조회수는 낮아도 '진짜'였다

이번 주(6월 4주) 게재된 영상 중 공무원이 직접 출연한 8건을 따로 모아 분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영상들은 조회수만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수치 성과가 초라해 보입니다. 하지만 좋아요·댓글이라는 '소통과 참여'의 기준으로 다시 보면, 오히려 공공기관 유튜브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정확히 보여줍니다. 잉크픽에서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공무원 출연 영상

By 숲
[무첨가 지수] 한강·호랑이·6·25, 조회수 거품을 걷어내니

[무첨가 지수] 한강·호랑이·6·25, 조회수 거품을 걷어내니

이번 주는 6·25 호국보훈의 물결과 1급수 한강 캠페인, 그리고 동물·예능 문법이 공공기관 유튜브 오가닉 생태계를 이끈 한 주였습니다. 집중 광고로 조회수만 끌어올린 '무반응 영상'과 경품·이벤트로 댓글을 유도한 영상을 깨끗이 필터링하고, 오직 순수 기획의 힘으로 시청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낸 6월 4주 차 [잉크-농도 : 거품 뺀

By 숲
[구독자] 경기도·농촌진흥청 급증, 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 경기도·농촌진흥청 급증, 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 수가 절대적인 우위를 가리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독자가 많으면 그만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소통은 곧 채널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억지로 구독자를 확보하기보다는 소통하는, 그래서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다수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월 단위로 분석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통합하여

By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