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잉크닷 분석 플랫폼 이전 안내

잉크닷 분석 플랫폼이 새로운 둥지에 자리를 틀었습니다. 기존과 다소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최대한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열심히 수정 중이에요. 기존처럼 콘텐츠 확인에는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 없지만,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기존 플랫폼 회원 가입자라도 새로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잉크닷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 수 ㅣ 법무부 한동훈 장관 영상 2건이 전체의 62.2% 차지!

Share
좋아요 수 ㅣ 법무부 한동훈 장관 영상 2건이 전체의 62.2% 차지!

7월 3주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콘텐츠의 좋아요수를 분석합니다. 좋아요는 영상에 대한 시청자의 호감도를 평가하는 요소입니다. 해당 영상 자체에 대한 평가뿐만 아니라 영상의 주제에 대한 평가의 의미도 담겨 있어, 채널의 콘텐츠 제작 방향 수립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법무부 영상 2건이 전체 좋아요 수의 64.25를 차지지하는 기염!
상위 10개 영상 중 경찰청 영상 6건 차지

  • 7월 3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개재된 영상의 좋아요 분석 결과, 전체 영상이 확보한 좋아요 수는 총 17,924건이며, 상위 10개 영상이 확보한 좋아요 수는 13,598건으로 전체 대비 75.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눈에 띄는 부분은 좋아요수 1, 2위를 차지한 법무부 한동훈 장관 영상으로, 이 두 개 영상이 확보한 좋아요 수는 11,500건으로 전체 좋아요의 64.2%를 차지.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서 법무부, 그 중에서 한동훈 장관의 영향력을 넘어설 수 있는 영상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음.

  • 가장 많은 좋아요 수를 기록한 영상은 법무부 <[미공개영상? 지금공개!] 법무부장관이 전남도청을 찾은 이유는? | 법tv> 영상으로 분석일 기준 무려 6700건 이상을 확보. 뒤를 이어 좋아요 수 2위인 <법무부장관이 조선소를 찾은 이유는? | 법tv> 영상 역시 좋아요 수 4800건 이상을 기록함.  좋아요 수 1,2위를 기록한 법무부 영상과 3위 이하의 영상의 격차가 매우 크게 나타남.

  • 상위 10개 영상 중 경찰청 영상이 무려 6건을 차지하고 있는 것 또한 특징으로, 경찰청 영상이 조회수는 다른 기간에 비해 높지 않으나 좋아요 수는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어, 현장 영상이 꾸준히 인기가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 기상청에서 여진구와 함께 협업하여 제작한 <지진 못지않게 위험한 여진! 배우 여진구, 여진 대비하는 꿀팁 대방출 !> 영상이 좋아요 수 207건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 조회수(2,825회)를 감안하면 '여진구' 키워드의 영향이 매우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임.

  • 조회수 대비 댓글 수 비율을 확인해본 결과, 상위 10개 영상의 평균은 4.99%이며 가장 높은 비율의 영상은 <법무부장관이 조선소를 찾은 이유는? | 법tv>으로 11.0%를 기록함. 그 외에 눈에 띄는 비율을 보인 영상은 없음.

Read more

[칼럼] 7월, 조회수는 왜 계속 빠졌나 -  메가히트가 사라진 한 달

[칼럼] 7월, 조회수는 왜 계속 빠졌나 - 메가히트가 사라진 한 달

7월 한 달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주간 총 조회수는 단 한 번의 반등도 없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1주 533만 회에서 시작해 509만, 396만을 거쳐 4주에는 266만 회. 첫 주 대비 절반 수준입니다. 특정 주의 돌발적 부진이 아니라 4주 내내 이어진 완만하고 일관된 하락이라는 점에서, 이 흐름은 개별 채널의 실수보다

By 숲
[잉크픽] 화제의 인물을 데려온다는 것

[잉크픽] 화제의 인물을 데려온다는 것

에디터가 이번 주 공공기관 유튜브에서 눈여겨본 영상을 골라 소개합니다. 이번 주에는 두 기관이 나란히 '화제의 인물'을 영상에 등장시켰습니다. 한 곳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걸그룹을, 다른 한 곳은 국빈으로 방한한 프랑스 대통령을 카메라 앞에 세웠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화제성을 손에 쥔다는 것이 곧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By 숲
[키워드] 게시·조회·참여, 세 개의 왕관은 따로 놀았다

[키워드] 게시·조회·참여, 세 개의 왕관은 따로 놀았다

이번 주 공공기관 유튜브를 세 개의 축으로 나눠 살펴봅니다. 누가 가장 많이 올렸는지(최다 게시), 누가 가장 많이 보였는지(최다 조회), 누가 가장 많은 반응을 얻었는지(최다 참여)입니다. 세 왕관을 한 채널이 모두 쓰는 일은 드뭅니다. 그 어긋남 속에 각 채널의 전략이 드러납니다. ■ 3축 키워드 차트 (게시 건수 · 총

By 숲
[무첨가지수] 이벤트도 라이브도 걷어내니, 충청남도와 산림청이 남았다

[무첨가지수] 이벤트도 라이브도 걷어내니, 충청남도와 산림청이 남았다

무첨가지수는 이벤트·경품·구독 유도처럼 인위적으로 참여를 끌어올린 콘텐츠와 라이브 방송을 제외한 뒤, 순수하게 콘텐츠 자체의 힘으로 이용자의 반응(좋아요+댓글)을 얼마나 이끌어냈는지를 조회수 대비 비율로 측정한 지표입니다. 이벤트·경품·추첨·응모·구독 유도 및 실시간 라이브 관련 키워드를 제목에서 제외하고, 조회수 1,000회 이상 영상만을 대상으로 산출합니다. 이번

By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