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ㅣ 이번 주는 쇼츠에서 최고 조회수 영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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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ㅣ 이번 주는 쇼츠에서 최고 조회수 영상 등장!

1월 4주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콘텐츠의 조회수를 분석합니다. 영상 조회수는 유튜브에서 가장 소극적인 참여임과 동시에 영상에 대한 관심도를 측정하는 가장 효과적인 요소입니다. 다시 말해 조회수가 영상 콘텐츠를 잘 만들었다 평가할 수는 없지만, 클릭과 시청을 할 만한 요소는 갖췄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인데요. 물론 이 경우 광고를 통한 조회수 확보는 별도로 분석하지 못함을 참고 바랍니다.

기획재정부의 설 명절 대비 민생대책 영상 조회수 1위

  • 2024년 1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조회수 분석 결과, 한 주간 총 219,193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상위 10개 영상의 조회수는 169,505회로 전체 조회수의 77.33%를 차지했습니다. 전 주 대비 상당히 감소한 조회수임에도 상위 10위 영상의 조회수 비중이 높게 나타나, 하위 영상의 조회수 수치 성과가 높지 않다는 것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상위 10위 내 영상의 조회수 역시 눈에 띄는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 가장 많은 조회수를 확보한 영상은 기획재정부 <설 명절, 꼭 챙겨봐야 할 “설 민생 안정 대책”🙇>으로, 수집일 기준 43,713회를 기록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이 주요 정책 이슈로 대두 됨에 따라 관련 정책 활동의 확산을 목적으로 다수 광고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뒤를 이어 금융위원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경우 R&D예산 삭감에 대한 이슈 대응을 목적으로 다수 설명 영상을 게재했는데, 조회수 3위를 기록한 과기정통부 장관의 '반도체 찐사랑' (feat. 초미세공정 아재개그)의 경우 이와 연관되어 장관이 직접 나서서 대응하는 느낌입니다.

  • 눈에 띄는 영상은 조회수 5위의 검찰청과 개그우먼 이수지 협업 영상으로, 작년에 거의 보이지 않았던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여 조회수는 물론 다수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는 중입니다.

  • 참고로, 이번 주 가장 높은 조회수의 영상은 일반영상이 아닌 쇼츠영상으로, 경찰청 <운전자가 시동버튼을 누를수 없는 이유 #shorts> 영상이 수집일 기준 13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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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추석은 만났고, 아시안게임은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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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이번 주 무엇을 말했는지, 세상이 무엇으로 움직였는지 제목 키워드로 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기관 제목은 '추석'(65회)을 중심으로 명절 키워드가 채웠고, 추석 대이동과 부총리 취임은 기관이 제때 받아냈다. 그러나 경제 뉴스의 '투자'가 대미 전략투자였던 주에 기관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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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산은 부캉이로, 대구는 시리즈로, 울산은 다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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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9/21~27) 광역지자체 17곳의 유튜브 성적을 기관별·영상별로 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광역지자체는 조회가 68% 늘고 참여율도 중앙의 두 배(1.19%)를 유지했는데, 상위권을 만든 건 제각각의 운영 방식이었다. 부산은 부캉이 캐릭터로, 대구는 46회째 〈대구한바퀴〉 시리즈로, 울산은 주 30편 다작에도 참여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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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조회 상위 5곳 중 반응까지 따라온 곳은 국토부 뿐

[중앙] 조회 상위 5곳 중 반응까지 따라온 곳은 국토부 뿐

9월 4주(9/21~27) 중앙부처 48곳의 유튜브 성적을 기관별·영상별로 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중앙부처는 조회가 16% 늘었지만 참여율은 0.57%로 제자리였고, 조회 상위 5곳 중 반응까지 따라온 곳은 추석 교통대책을 낸 국토부뿐이었다. 금융위·고용부 영상은 수십만 회 도달에도 반응이 없었고, 부총리 취임 영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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