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ㅣ 전체 영상 수 증가, 특히 쇼츠 성과 급증...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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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ㅣ 전체 영상 수 증가, 특히 쇼츠 성과 급증...그 이유는?

4월 4주 기간 동안 중앙행정기관 유튜브에서 게재한 영상은 총 몇 건일까요? 각 기관별 주 평균 몇 건의 영상을 게재하고 있으며, 이들 영상은 기관의 홍보 방향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2025년 4월 4주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분석 결과, 한 주간 총 196건의 영상이 게재되어 지난 주 보다 37건 상승했습니다. 영상 유형별로 보면 일반영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기관 수 역시 소폭 증가했습니다.
  • 영상 수의 증가로 조회수 등의 수치 성과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영상의 영상 수 증가 폭이 컸지만, 상세 수치 부분에서는 쇼츠영상에서 더욱 크게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게재된 쇼츠영상이 매우 큰 성과를 만들어 냈다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는데, 실제 확인해본 결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밈을 활용한 영상이 80만 회 이상의 조회수와 1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뜨숏' 코너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전체 영상 중에서는 경찰청과 산업통상자원부가 12건을 게재하여 가장 많은 영상 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경찰청은 12건 중 11건이 일반영상이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경우 12건 모두 쇼츠영상이었습니다. 산업부에서 게재한 쇼츠영상은 모두 일반영상을 나눠 편집한 영상이었습니다. 뒤를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 10건, 국가보훈부, 교육부, 국가유산청이 9건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 일반영상은 경찰청이 11건을 게재했으면 뒤를 이어 국가유산청이 8건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기자단 영상 외에 국가유산 관련 유적과 행사를 소개하는 영상이 다양하게 게재되었습니다.
  • 쇼츠영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12건으로 단연 가장 많은 영상 수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쇼츠영상들을 살펴보면 뉴스에 출연한 담당자의 영상을 여러 개로 나눠 게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세와 관련된 민감한 이슈에 대한 해석을 담은 내용인지라 해당 영상들의 조회수는 꽤 높은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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