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ㅣ '브리핑'과 '산불' 키워드 가장 많아... 기관유형별로는 차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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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ㅣ '브리핑'과 '산불' 키워드 가장 많아... 기관유형별로는 차이 보여

매주 수집된 영상의 제목에서 주요한 키워드를 추출해 분석해 봅니다. 이 과정에서 한 주간 주요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기관별로 어떤 이슈에 집중하고 있는 지를 확인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2026년 2월 4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의 제목에서 키워드를 추출하여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은 키워드는 '브리핑'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공공기관이다 보니 업무 관련 브리핑, 기관장의 현장 동정 브리핑 등의 영상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기관유형별로 확인해보면, 중앙행정기관에서는 산불이 10회 언급이 되어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키워드 4위와 5위인 경남과 밀양 키워드와도 연계되는 것으로, 경남 밀양의 산불 진화와 관련된 브리핑이 산림청 유튜브를 통해 다수 게재되었기 때문입니다. 산불과 관련된 현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산림청의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더불어 핵심 정보만 빠르게 전달하는데에는 쇼츠가 매우 적합한 형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 광역자치단체의 경우에는 울산 키워드가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에서 21건의 영상을 게재한 만큼 울산 관련된 언급이 많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대전시장과 이장우 키워드의 경우에는, 기관장의 브리핑 영상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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