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2주 콘텐츠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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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2주 콘텐츠 이슈

11월 2주의 주요 콘텐츠 이슈를 확인합니다. 한 주간 모니터링한 콘텐츠 기사와 잉크닷 매니저의 간단한 코멘트가 포함된 주간 콘텐츠 이슈 큐레이션인 '섭스큐레이션'으로 중요한 콘텐츠 이슈를 놓치지 마세요!


혐오와 선동이 돈 되는 유튜브…59개 영상에 6900만원 수익
혐오와 선동이 돈 되는 유튜브…59개 영상에 6900만원 수익 [뉴스+]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혐오와 선동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부 극단적인 유튜버들이 여성·소수자 집단을 향한 혐오, 차별, 가짜뉴스 등을 콘텐츠로 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019년 혐오표현 리포트에서 ‘혐오표현’을 “성별,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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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분야를 중심으로 가짜뉴스, 협오콘텐츠를 생산하는 일부 몰지각한 이용자들에 대한 규제가 먼저 아닐까?


머스크의 트위터 유료화 계획, 그 흥미로운 논쟁 포인트
머스크의 트위터 유료화 계획, 그 흥미로운 논쟁 포인트[딥다이브]
혹시 트위터 하시나요? 찾아보니 한국에선 트위터가 소셜미디어(커뮤니티 포함) 중 6위라는데요(사용자 수 기준. 밴드∙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네이버카페∙트위터 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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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후 유료화에 열을 올리는 이유를 심도깊게 정리한 기사. 더불어 머스크는, '내가 트위터를 인수하면 돈을 버는 플랫폼으로 확실하게 전환할 수 있다' 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게 아닐까. 트위터의 가치가 아니라 본인의 가치를 더욱 보여주기 위해서.


CU, 라이브방송 누적 조회수 200만 돌파…“차별화 상품 인기”
CU, 라이브방송 누적 조회수 200만 돌파…“차별화 상품 인기”
CU는 라이브방송을 시작한지 약 1년 만에 누적 조회수 200만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CU는 지난해 말부터 다양한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플랫폼들과 손잡고 계절별, 시즌별 이벤트에 맞춰 차별화 상품과 프로모션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올해 8월부터 시작한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은 최고 조회수 43만, 회당 평균 조회수 25만을 기록했다. 전체 주문 고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재구매 고객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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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가 유튜브에 이어 라이브쇼핑에도 상당히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중. 온라인 접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유튜버를 잡아라. 매출이 오를 것이다”
“유튜버를 잡아라. 매출이 오를 것이다”
# 40대 직장인 황용환씨는 유튜버 A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도통 알 수가 없다. 가끔 TV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니 유명한 사람이라고 추측할 뿐이다. 황 씨가 보기에 A는 말주변도 뛰어난 거 같지 않다. 때로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일반인 같은데 왜 TV에 나오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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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에서는 유튜버와의 협업이 마케팅, 매출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고. 롯데리아가 히밥과 협업하여 상품을 출시하는 것과 동시에 이런 기획 기사가 나온 듯 한데, 일부 업계에서 협업을 통해 매출이 확산되는 것을 보고 '전체적으로 협업의 매출상승 효과를 가져온다'라고 이야기 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본다. 다만, 유튜브의 폭넓은 이용층이 기반이 되어, 과거에는 홍보 정도로만 인지했던 유튜브의 효과가 매출로 연결되는 부분이 커진 것은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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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 「꼼꼼한 속도, K-바이오 안심레이스」 캠페인

[사례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 「꼼꼼한 속도, K-바이오 안심레이스」 캠페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와 함께한 홍보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영상은 의약품 허가·심사 기간을 기존 420일에서 240일로 단축한 정책을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규제 정책을, 빙판 위에서 빠른 스피드와 꼼꼼한 준비를 모두 갖춘 김길리 선수의 이미지에 빗대어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빠르지만

By 숲
[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조회수 순위표 맨 위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다른 채널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이번 주는 특정 영상 한 편이 아니라, 채널 하나의 '변화'를 이야기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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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수가 절대적인 우위를 가리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독자가 많으면 그만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소통은 곧 채널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억지로 구독자를 확보하기보다는 소통하는, 그래서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다수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월 단위로 분석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통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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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이번 주 공공기관은 무엇을 이야기했나 — '폭염'과 '안전'의 계절

[키워드] 이번 주 공공기관은 무엇을 이야기했나 — '폭염'과 '안전'의 계절

한 주 동안 공공기관 유튜브가 어떤 '말'을 했는지, 영상 제목에 담긴 키워드를 통해 살펴봅니다. 어떤 단어가 가장 자주 등장했는지(등장 빈도), 어떤 단어가 가장 널리 퍼졌는지(총 조회수), 어떤 단어가 가장 깊은 반응을 이끌었는지(참여율)를 나누어 봅니다. 같은 주라도 '많이 말한 것',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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