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주 콘텐츠 이슈

Share
10월 3주 콘텐츠 이슈

트위터, 대종상영화제와 콘텐츠 파트너십 체결…“독점 콘텐츠 제공”
트위터, 대종상영화제와 콘텐츠 파트너십 체결…“독점 콘텐츠 제공”
트위터, 대종상영화제와 콘텐츠 파트너십 체결독점 콘텐츠 제공

<comment>
연예 분야에 '특화'된 트위터에게 적합한 방향이려나?


구독료 '덫' 빠진 OTT, 광고 도입 '만지작'
구독료 ‘덫’ 빠진 OTT, 광고 도입 ‘만지작’
글로벌 OTT 플랫폼들이 구독료 외 매출 확보를 위해 그간 기피했던 광고 비즈니스 모델 도입을 잇달아 검토하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HBO맥스는 광고 시청 시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요금제를 운영 중이며, 디즈니플러스도 유사한 요금제를 연내 도입키로 발표했다. 이용자 이탈로 넷플릭스도 광고 연계 요금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OTT 업계는 유료 사용자들의…

<comment>
넷플릭스가 총대를 메고 광고 도입을 시작했으니 다른 OTT 플랫폼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거? 구독자와 가입자수가 정점을 찍고 감소 추세로 돌아서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현금확보 방안은 광고 밖에 없긴 하겠다.


인원, 김재우와 신규 콘텐츠 '코인칭시점:요즘 하는 맛' 선봬
코인원, 김재우와 신규 콘텐츠 ‘코인칭시점:요즘 하는 맛’ 선봬
[핀포인트뉴스 최희우 기자] 국내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MZ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신규 유튜브 시리즈 ‘코인칭시점:요즘 하는 맛‘을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코인칭시점:요즘 하는 맛’은 길거리 인터뷰를 통해 MZ세대의 가상자산 투자 인식과 트렌드를 알아보는 쌍방향 소통 콘텐츠다.코인원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도 소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가상자산에 대한 올바른 인식 향상에 중점을 둔다.최근 SNS로 팬들과 소통하며 높은 호감도를 얻고 있는 개그맨 김재우가 MC를 맡았다. 총 6부작 시리즈로 유튜브, 틱톡 등 코

<comment>
요즘과 같은 불황기에 코인 투자를 유도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홍보하는 이유는 뭘까?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 아니면 불황이라는 위기 속에서 확실한 시장 선점? 대중의 반응이 궁금해 살펴보니 3일 전 공개된 영상 조회수는 500여회, 댓글은 11개. 그나마 이벤트 참여 댓글.


“실시간 소통이 대세”…유통업계, 라이브 커머스 강화
“실시간 소통이 대세”…유통업계, 라이브 커머스 강화
유통업계가 라이브 커머스 강화를 위해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급성장한 라이브 커머스 채널과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하는 시도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라이브 커머스는 일명 ‘라방’으로 불린다. 라이브 스트리밍(live streaming)과 전자상거래(e-commerce) 합성어로 실시간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 채널이다. 홈쇼핑 방송과 유사하지만 모바일 접근이 쉽고 실시간으로 쌍방향 소통이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이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라이브 커머스는 코로나19가 불러온 ‘온택트(온라인 대면)’ 트렌드를 타고 주요

<comment>
언제나 새로운 플랫폼을 찾는 그룹에게 한동안 라이브커머스가 키워드가 되려나 싶다. 판매 목적 보다 홍보 목적으로 더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유통업계에서도 활발히 활용 중이라고.


"틱톡 속 난민에게 기부했는데…" 사라진 내 돈은 어디에?
[Pick] ”틱톡 속 난민에게 기부했는데…” 사라진 내 돈은 어디에?
영국 방송 BBC가 12일 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이 시리아 난민의 모금 영상으로 돈을 벌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BBC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 난민캠프에 거주하는 가족들이 틱톡 모금 영상으로 기부금을 구걸하면, 그중 틱톡이 수익금 최대 약 70%까지 가져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mment>
틱톡 내에서 이루어진 이 상황을 틱톡이 과연 몰랐을까?
신생 플랫폼을 활용한 또다른 착취.

Read more

[사례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 「꼼꼼한 속도, K-바이오 안심레이스」 캠페인

[사례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 「꼼꼼한 속도, K-바이오 안심레이스」 캠페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와 함께한 홍보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영상은 의약품 허가·심사 기간을 기존 420일에서 240일로 단축한 정책을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규제 정책을, 빙판 위에서 빠른 스피드와 꼼꼼한 준비를 모두 갖춘 김길리 선수의 이미지에 빗대어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빠르지만

By 숲
[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잉크픽] 매주 가장 많이 올리는데, 왜 조회수는 낮을까 — 울산의 '기록하는 채널'

잉크닷 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조회수 순위표 맨 위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다른 채널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한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이번 주는 특정 영상 한 편이 아니라, 채널 하나의 '변화'를 이야기하려

By 숲
[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경남 급증·경찰청 1위 수성, '구독자당 조회 효율' 1위는?

구독자 수가 절대적인 우위를 가리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독자가 많으면 그만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소통은 곧 채널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억지로 구독자를 확보하기보다는 소통하는, 그래서 충성도 높은 구독자를 다수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월 단위로 분석합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통합하여

By 숲
[키워드] 이번 주 공공기관은 무엇을 이야기했나 — '폭염'과 '안전'의 계절

[키워드] 이번 주 공공기관은 무엇을 이야기했나 — '폭염'과 '안전'의 계절

한 주 동안 공공기관 유튜브가 어떤 '말'을 했는지, 영상 제목에 담긴 키워드를 통해 살펴봅니다. 어떤 단어가 가장 자주 등장했는지(등장 빈도), 어떤 단어가 가장 널리 퍼졌는지(총 조회수), 어떤 단어가 가장 깊은 반응을 이끌었는지(참여율)를 나누어 봅니다. 같은 주라도 '많이 말한 것', '많이

By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