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영상

[무첨가지수] 반응은 작은 영상에서 더 진했다

no ad index

[무첨가지수] 반응은 작은 영상에서 더 진했다

이벤트·경품·라이브 없이 콘텐츠만으로 얻은 반응을 순위로 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이벤트를 걸러낸 영상 254편을 보면, 반응은 조회가 작은 영상에서 더 진했다. 조회 1천~3천 회 구간의 참여율(1.67%)은 5만 회 이상 구간의 3.4배였고, 상위 20편 중 16편이 3천 회 미만이었다. 무첨가지수는

By 숲
[지방] 부산은 부캉이로, 대구는 시리즈로, 울산은 다작으로

ink.report

[지방] 부산은 부캉이로, 대구는 시리즈로, 울산은 다작으로

9월 4주(9/21~27) 광역지자체 17곳의 유튜브 성적을 기관별·영상별로 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광역지자체는 조회가 68% 늘고 참여율도 중앙의 두 배(1.19%)를 유지했는데, 상위권을 만든 건 제각각의 운영 방식이었다. 부산은 부캉이 캐릭터로, 대구는 46회째 〈대구한바퀴〉 시리즈로, 울산은 주 30편 다작에도 참여율 2.

By 숲
[중앙] 조회 상위 5곳 중 반응까지 따라온 곳은 국토부 뿐

ink.report

[중앙] 조회 상위 5곳 중 반응까지 따라온 곳은 국토부 뿐

9월 4주(9/21~27) 중앙부처 48곳의 유튜브 성적을 기관별·영상별로 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중앙부처는 조회가 16% 늘었지만 참여율은 0.57%로 제자리였고, 조회 상위 5곳 중 반응까지 따라온 곳은 추석 교통대책을 낸 국토부뿐이었다. 금융위·고용부 영상은 수십만 회 도달에도 반응이 없었고, 부총리 취임 영상과

By 숲
[채널진단-울산광역시] '많이 올리면 묽어진다'는 공식은 틀렸다!

ink.channel

[채널진단-울산광역시] '많이 올리면 묽어진다'는 공식은 틀렸다!

잉크닷 DB의 68개 기관 데이터로 한 채널의 위치와 변화를 진단합니다. 이번 주는 울산광역시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울산광역시는 7월 새 시장 취임 이후 시장 활동을 쇼츠로 전하며 게시량을 2.6배로 늘렸고, 참여율은 0.87%에서 2.80%로 뛰어 68개 기관 중 6위에 올랐다. 시장이 등장하지 않는

By 숲
[칼럼] 이번 주, 공공기관은 또 '인턴'을 불러냈다

inkcolumn

[칼럼] 이번 주, 공공기관은 또 '인턴'을 불러냈다

칼럼은 한 주간의 데이터에서 읽어낸 흐름을 잉크닷의 시선으로 해석하는 코너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 9월 3주 공공기관 유튜브에 '청년 인턴'을 앞세운 영상이 11편(5개 기관) 쏟아졌다. 청년 소통 취지는 분명하나 평균 조회는 1,048회로 저조하며, 인턴을 홍보 소품으로 소비한다는 인상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9월

By 숲
[잉크픽] 89만이 봤다! 관세청이 인플루언서 인지도를 제대로 살린 법

inkpick

[잉크픽] 89만이 봤다! 관세청이 인플루언서 인지도를 제대로 살린 법

잉크픽(pick)은 한 주간 모니터링한 공공기관 유튜브 영상 가운데, 에디터의 눈에 띈 콘텐츠를 골라 그 시도와 의미를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한 줄 요약 — 관세청의 「기안84 × 빠니보틀」 세관 예능이 조회 89만 회를 기록하며 채널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좋아요 4,966개도 채널 역대 1위. 인플루언서 인지도를 소통 대상(

By 숲
[무첨가지수] 아이돌이 오면, 댓글이 반응한다

no ad index

[무첨가지수] 아이돌이 오면, 댓글이 반응한다

무첨가지수는 조회수 경쟁에서 한 걸음 물러나, 광고나 이벤트의 힘을 빼고도 시민이 스스로 반응한 콘텐츠를 찾는 잉크닷의 지표입니다. 이벤트·경품·추첨·구독 유도·실시간 방송 등 참여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는 요소를 걸러내고, 최소 조회 1,000회 이상 영상만을 대상으로 (좋아요+댓글)÷조회수로 참여율을 계산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이번 주 무첨가지수 상위를

By 숲
[지방] 대전이 조회를, 울산이 물량을, 서울이 반응을 가져간 주

ink.report

[지방] 대전이 조회를, 울산이 물량을, 서울이 반응을 가져간 주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분석합니다. 종합분석(채널 단위 집계)에 이어 상세분석(영상 단위 TOP5)으로 구성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종합분석 이번 주 지방 채널은 150편(16개 기관), 총조회 51만 회, 좋아요 6,169개, 댓글 735개를 기록했습니다. 중앙 대비 도달 규모는 작지만, 참여율은 1.35%로 중앙(

By 숲
[중앙] 방위·관세 두 편이 만든 조회수 상승세, 그리고 다작의 총량

ink.report

[중앙] 방위·관세 두 편이 만든 조회수 상승세, 그리고 다작의 총량

중앙행정기관 유튜브 채널을 분석합니다. 종합분석(채널 단위 집계)에 이어 상세분석(영상 단위 TOP5)으로 구성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종합분석 이번 주 중앙 채널은 329편(48개 기관), 총조회 676만 회, 좋아요 34,167개, 댓글 4,157개를 기록했습니다. 유형영상 수총조회평균조회참여율일반125387.4만30,9950.68%쇼츠204288.8만14,1550.41% 지난주와 견주면 이번

By 숲
[종합] 조회는 다시 몰렸는데, 이번엔 축제도 없었다

ink.report

[종합] 조회는 다시 몰렸는데, 이번엔 축제도 없었다

잉크닷은 매주 중앙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데이터로 추적합니다. 이 종합 리포트는 한 주간의 흐름을 숫자로 요약합니다. 📨문의: oksuby@gmail.com 기관구분영상 유형영상 수총 조회수총 좋아요총 댓글게재 기관 수중앙일반1253,874,38623,3433,00144↳쇼츠2042,887,70510,8241,15645지방일반58269,8444,48363313↳쇼츠92239,9331,68610215합계4797,271,86840,3364,89264 이번 주는

By 숲
[채널진단 : 방위사업청] KF-21이라는 자산, 그리고 방산중년단이 남긴 아쉬움과 힌트

ink.channel

[채널진단 : 방위사업청] KF-21이라는 자산, 그리고 방산중년단이 남긴 아쉬움과 힌트

채널진단은 한 기관의 유튜브 채널을 전체 데이터로 들여다보며, 그 채널이 가진 강점과 다음 한 걸음을 잉크닷의 시선으로 짚는 코너입니다. 📨문의: oksuby@gmail.com 이번 주 조회수 1위(광개토-III 진수 미리보기, 95.6만 회)를 기록한 방위사업청을 채널 단위로 들여다봅니다. 한 편의 대형 영상이 눈길을 끌었지만, 이 채널의 진짜 이야기는 오랜

By 숲